제이앤엠뉴스 | 청양군은 그동안 흩어져 있던 건강사업을 한곳에 모아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주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구강보건, 금연, 절주, 영양, 운동 등 12개 단위사업별로 따로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제는 통합건강상담실을 통해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1층에 마련된 통합건강상담실은 평일(월~금)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건강매니저와 상담간호사가 맞춤형 상담과 안내를 제공한다. 설문조사와 기초검사만으로 개인별 맞춤형 건강증진계획을 세우고,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이후 필요에 따라 영역별 전문 상담을 받고, 연계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까지 가능하다. 추후에는 대상자별 재방문 예약까지 안내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지원한다. 주요 서비스는 ▲혈압·혈당·체성분 등 기초 건강검사 ▲맞춤형 상담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금연·절주·영양·운동·구강관리)으로
제이앤엠뉴스 | 홍천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 홍천문화원에서 '2025년 건강채움 아카데미-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집중 홍보 기간을 앞두고 준비된 행사로,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의 원인과 증상, 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건강 지식을 바탕으로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강연은 홍천군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20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8월 28일까지 QR코드를 신청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강연에 앞서 '혈당 검사 캠페인'이 함께 진행되어 주민들이 자신의 혈당 수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강연자는 박현아 교수(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가정의학과)로 ▲ 국민건강증진정책 심의위원회 위원 ▲대한가정의학과 건강검진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삼성·L
제이앤엠뉴스 | 홍천군보건소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 –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관리함으로써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자는 메시지를 군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홍천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를 실시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센터로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20~40대 젊은 층의 참여 확대를 위해 노인일자리센터, 하이트진로, 삼성메디슨 등 지역 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과 건강 교육 및 홍보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꾸준한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뚜벅뚜벅 건강 한 걸음’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홍천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총 40,000보를 달성하고 혈압 측정 인증 사진을 제출하면 추첨
제이앤엠뉴스 | 영주시보건소는 시민의 건강한 삶과 치매 예방을 위해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치매예방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총 30만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1일 최대 1만 2천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달성자 중 무작위로 2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영주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 화면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뒤, 기간 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걷기 운동을 실천하면 된다. 영주시는 걷기 운동과 함께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정책도 함께 펼치고 있다. 영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필요시 정밀검사와 상담 연계도 가능하다. 시는 걷기 챌린지 참여와 함께 검진까지 병행한다면 보다 효과적인 치매 예방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걷기
제이앤엠뉴스 |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배고개둔치 주차장에서 ‘제16회 시민건강 체험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 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에 운영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매년 3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체험 내용은 △진료 상담 △건강검사 △건강생활 실천 △생활건강 △건강문화(문화공연, 플랭크·만보기댄스 선발왕) △야간 걷기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단체는 영주시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안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주봉화지사,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심폐소생술센터를 비롯해 지역 대학, 관내 병원, 관계 기관 등이다. 다양한 기관의 참여로 시민들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건강 체험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9월 3일 저녁 8시에는 영주걷기협회 체조단과 함께하는 야간 건강걷기 행사가 열린다. ‘서천둔치 행사장⇔제2가흥교(반환점)’ 구간을 걷는 이번 프로그램
제이앤엠뉴스 | 강진군이 올해 이상기온으로 지난 6월부터 장기간 폭염과 폭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축산농가 재산보호와 안전을 위해 가축질병 및 폐사 예방에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진군은 그 동안 폭염에 따른 가축폐사 예방을 위해 주 2회 이상 농장 대응 안내와 취약축종(돼지, 가금) 1대1 전담제를 실시 관리했다. 특히 고온스트레스 완화제를 3회에 걸쳐 717건, 1억4,700여만 원을 투입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8월 현재까지 전년대비 폭염 피해 가축폐사율은 돼지가 41% 감소하고, 가금류는 폭염 피해가 거의 없는 98% 감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여름철 면역력 약화 등 가축질병 발생 예방을 위해 소 사육농가에 전염성비기관염, 설사병, 송아지 폐사율 저감 약풍 등 11종을, 취약 축종인 가금·양돈 사육농가에도 닭 뉴캐슬병, 돼지열병 및 유행성설사병 등 약품 백신 5종을 사전에 공급 투여했다. 최근 사육규모가 증가 추세인 염소 농가에도 염소 설사병 약품을, 양봉농가에는 꿀벌응애와 노제마병 구제 약품 등 총 4종을 공급 완료해 전
제이앤엠뉴스 | 서울 송파구 보건소는 26일부터 관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와의 교감을 위한 숲 태교 교실 ‘평화로운 태교 시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화로운 태교시간’은 구가 올 초부터 산림청 산하 기관과 협력해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지난 상반기 4회차를 진행한 결과, 참여 임산부들의 반응이 좋아 하반기에는 6회차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늦여름의 도심 속 자연을 즐기며, 심신을 이완하고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임산부들은 서울 대표 녹지인 올림픽공원의 녹음 아래 숲 산책과 명상, 오감 자극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가벼운 산책과 함께 향, 소리, 색채, 공예, 명상, 태담 등으로 오감을 열고, 간단한 공예 활동을 하며 평화로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구는 임산부 몸에 무리가 없도록 안전에도 만전을 다한다. 약 2시간 30분에 걸친 야외수업인 점을 고려해 휴식 시간과 간식을 별도 제공하고, 참가자 전원 재해배상보험에 가입해 걱정을 덜었다. 운영에 앞서 구는 16~20주 초기 임신부 15명을 모집했다. 온라인 모집 시작 1분 만에
제이앤엠뉴스 | 충북 괴산군은 군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한 고령화와 의료 접근성 격차 등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전통의학 기반 건강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보건소를 중심으로 지역아동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괴산군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실생활 밀착형 건강교육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먼저,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성장기 아동을 대상으로 ‘한의약 어린이 척추건강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성장에 도움이 되는 혈자리 지압 실습을 병행해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하고 있다. 노년층을 위한 교육도 진행 중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괴산군체육회와 연계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과 ‘경혈지압 실습’을 실시하고 있다. 비약물적 자가건강관리법을 알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해, 일상생활 속 실천 가능한 건강
제이앤엠뉴스 | 보은군보건소는 노인성 질환인 요실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위해 ‘2025년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사회에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요실금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료비 지원과 의료기기 대여를 통해 단순한 증상 완화를 넘어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의료비 지원 대상은 보은군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등 저소득층 주민이며, 요실금 진단을 받고 2025년 1월 이후 의료비를 지출한 경우 검사비·약제비·물리치료비·수술비 등 본인 부담 의료비를 연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간병비, 상급병실 입원료, 제증명료 등 비급여 항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의료기기 대여 서비스는 소득이나 연령과 관계없이 빈뇨, 잔뇨감, 소변 유출 등 요실금 증상을 겪는 모든 군민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군은 이를 통해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중·장년층과 일반 군민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폭넓게 운영
제이앤엠뉴스 | 시흥시보건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관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오감톡톡! 놀이로 배우기’- 영유아 정서 오감놀이 교육을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교육은 만 6~11개월, 12개월~18개월 영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건강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각 회차별 8팀씩 모집하며 시흥교육캠퍼스(SSOC) 시스템을 통해 9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인원이 마감된 경우 대기 신청도 가능하다. 이번 정서 오감놀이 교육은 오감놀이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 진행한다. 친환경 교구를 사용해 ▲편백찜질방 ▲맛있는 김치 만들기 ▲사과가 쿵 ▲아기다람쥐와 도토리묵 등 4가지 활동으로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증진 시키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김현정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은 아이들이 보호자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며 안정감을 느끼고 창의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