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제이앤엠뉴스

인터뷰

총 방문자
1,132,844
· 어제
4,974
· 오늘
1,909
  • rss
  • 모바일보기
  • 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엑스
  • 회원가입
  • 로그인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OST, 단순 삽입곡 아닌 핵심 콘텐츠로”… 제작자가 본 영상 음악 시장 변화

    제이앤엠뉴스 | 드라마와 OTT 콘텐츠의 성장과 함께 OST(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단순한 배경 음악을 넘어 콘텐츠의 몰입도를 높이고, 별도의 음악 콘텐츠로 소비되는 구조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음악 제작자 이수현은 “OST는 이제 하나의 독립적인 콘텐츠로 기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최근 OST 시장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음악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콘텐츠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나타나고 있나 “드라마나 영상과 함께 음악이 동시에 소비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OST 자체가 별도로 주목받는 경우도 많고요.” — OTT 플랫폼의 영향도 크다고 보나 “굉장히 큽니다. 콘텐츠가 글로벌로 확산되면서 음악도 같이 확산되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 OST가 콘텐츠 성과에도 영향을 준다고 보나 “그렇습니다. 특정 장면과 음악이 결합되면서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 제작 과정에서도 변화가 있었나 “예전보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음악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 아티스트에게도 기회가 확대됐다고 볼 수 있을까 “네, OST 참여를 통해 새

    • 이지호 기자
    • 2026-01-14 16:51
  • “숏폼, 음악 소비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 콘텐츠 기획자가 본 변화

    제이앤엠뉴스 | 짧은 영상 중심의 콘텐츠가 확산되면서 음악 소비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정 구간이 반복적으로 사용되며 음악의 인지도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콘텐츠 기획자 윤지호는 이러한 흐름에 대해 “숏폼은 단순한 홍보 채널이 아니라 음악 소비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고 분석했다. — 숏폼 콘텐츠가 음악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나 “단순히 노출을 늘리는 수준이 아니라, 음악이 소비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나타나고 있나 “곡 전체보다 특정 구간이 먼저 알려지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게 확산 구조에도 영향을 줍니다.” — 음악 제작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보나 “네, 특히 초반 구간이나 반복되는 포인트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 이런 변화가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고 보나 “확산 속도가 빨라졌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이 알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반대로 우려되는 부분도 있을까 “음악이 단편적으로 소비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체 구조가 잘 전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플랫폼 간 영향력 차이도 존재하나 “각

    • 이지호 기자
    • 2026-01-13 16:49
  • “음악 산업, 이제 ‘정책 변수’도 중요한 시대”… 업계 관계자가 본 규제 환경 변화

    제이앤엠뉴스 | 음악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정책과 규제 역시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플랫폼 중심 구조가 강화되면서 수익 분배, 저작권, 콘텐츠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제도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 김민재는 “이제 음악 산업은 시장뿐 아니라 정책 환경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구조”라고 말했다. — 최근 음악 산업에서 정책의 영향력이 커졌다고 보나 “확실히 커졌습니다. 예전에는 시장 중심으로 움직였다면, 지금은 정책이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어떤 영역에서 가장 변화가 크게 나타나고 있나 “저작권과 수익 분배 구조입니다. 플랫폼과 관련된 정책도 중요한 부분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플랫폼 규제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 “굉장히 큽니다. 플랫폼 구조가 바뀌면 전체 흐름도 같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 창작자 입장에서도 정책이 중요한 요소가 됐다고 보나 “맞습니다. 수익 구조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 정책 변화가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나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변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대응이 중요합니다.” — 현재 가장 주목해야 할 정책 이슈는 무엇

    • 이지호 기자
    • 2026-01-12 16:45
  • “차트 순위보다 중요한 건 ‘데이터 해석’”… 데이터 분석가가 본 음악 지표 변화

    제이앤엠뉴스 | 음악 소비 환경이 변화하면서, 차트와 순위를 바라보는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단일 차트 순위가 음악의 성과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이었지만, 현재는 다양한 데이터가 결합된 복합적인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가 박성민은 이러한 흐름에 대해 “이제는 순위보다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더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 음악 차트의 의미가 예전과 달라졌다고 보나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차트 순위가 거의 절대적인 기준이었다면, 지금은 참고 지표 중 하나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어떤 점에서 변화가 가장 크게 느껴지나 “데이터 종류가 다양해졌다는 점입니다. 스트리밍뿐 아니라 SNS 반응, 검색량 등 여러 요소가 같이 작용합니다.” — 단일 차트의 영향력이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나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지만, 영향력은 분산됐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 데이터가 많아지면서 혼란도 생기지 않나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어떤 지표를 중요하게 봐야 하나 “단기 순위보다, 지속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데이터를 보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 플랫폼마다

    • 이지호 기자
    • 2026-01-11 16:43
  • “음악의 가치는 결국 ‘권리’에서 결정된다”… 저작권 전문가가 본 산업 구조 변화

    제이앤엠뉴스 | 음악 산업이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저작권과 권리 구조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단순한 창작을 넘어, 권리를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느냐가 수익과 직결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작권 전문가 김성훈은 최근 흐름에 대해 “음악의 가치는 결국 권리 구조에서 결정된다”고 분석했다. — 최근 음악 산업에서 저작권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고 보나 “확실히 커졌습니다. 예전보다 수익 구조가 더 복잡해지면서, 권리 관리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 어떤 점에서 변화가 가장 크게 느껴지나 “음원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되면서, 어디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추적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 데이터와 권리의 관계도 중요해졌나 “굉장히 중요합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권리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분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창작자 입장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무엇인가 “자신의 권리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 권리 관리가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보나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같은 음악이라도 권리 구조에 따라 수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특히 중요한 권리 요소가 있다면 무엇인가 “저작권뿐

    • 이지호 기자
    • 2026-01-10 16:41
  • “팬덤, 이제 ‘소비’ 넘어 직접적인 수익 구조로”… 업계 관계자가 본 음악 시장 변화

    제이앤엠뉴스 | 음악 산업에서 팬덤의 역할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단순한 소비를 넘어, 아티스트의 수익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엔터 업계 관계자 이지훈은 최근 흐름에 대해 “팬덤이 하나의 경제 구조로 작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최근 음악 시장에서 팬덤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졌다고 보나 “예전에는 음원을 듣고 공연을 보는 정도였다면, 지금은 훨씬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어떤 부분에서 가장 큰 변화가 느껴지나 “수익 구조입니다. 굿즈, 멤버십, 팬 전용 콘텐츠 등 팬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팬덤이 수익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보나 “굉장히 큽니다. 특정 아티스트의 경우 팬덤이 수익의 핵심 축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이러한 변화의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나 “플랫폼 환경이 가장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팬과 아티스트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 팬 플랫폼의 역할도 중요해졌나 “네, 팬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단순한 소통을 넘어 수익 구조까지 연결되고 있습니다.” — 팬덤의 규모와 충성도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 이지호 기자
    • 2026-01-09 16:38
  • “AI 음악 제작, ‘보조 도구’ 넘어 핵심 제작 수단으로”… 프로듀서가 본 창작 환경 변화

    제이앤엠뉴스 | 음악 제작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제작 도구의 확산은 창작 방식 자체에 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프로듀서 김도현은 최근 변화에 대해 “이제 AI는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제작 과정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 최근 음악 제작 환경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작업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과정이 훨씬 간소화된 느낌입니다.” — AI 기술이 실제 작업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 “기본적인 사운드 구성이나 아이디어 스케치 단계에서 많이 활용됩니다.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부분이 큰 장점입니다.” — 창작 과정 자체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보나 “네, 이전에는 하나를 만들기 위해 시간이 많이 필요했다면, 지금은 여러 가지를 동시에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이 됐습니다.” — 긍정적인 변화로만 볼 수 있을까 “장점이 많지만, 동시에 기준이 흐려질 수 있다는 점도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 기준이 흐려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 결과물의 차별성이 더 중요해졌다는 의미입니다.” — 프로듀서의 역할도 바뀌고 있나 “많이 바뀌고 있습

    • 이지호 기자
    • 2026-01-08 16:36
  • “음원 시장, ‘노출 경쟁’ 더 치열해졌다”… 유통 관계자가 본 플랫폼 변화

    제이앤엠뉴스 | 음악 유통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음원 시장의 경쟁 방식 역시 달라지고 있다. 특히 스트리밍 플랫폼 중심의 소비 환경이 강화되면서, 단순한 발매를 넘어 ‘노출 전략’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음악 유통 관계자 김태현은 최근 시장이 “콘텐츠 경쟁을 넘어 노출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최근 음원 시장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예전에는 좋은 음악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지는 구조였다면, 지금은 초기 반응이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 초기 반응이 중요해진 이유는 무엇인가 “플랫폼 알고리즘 구조 때문입니다. 초반에 반응이 좋으면 추천에 더 많이 노출되고, 그렇지 않으면 확산 자체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알고리즘의 영향력이 그렇게 큰가 “굉장히 큽니다. 사실상 노출 구조를 결정하는 요소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 그에 따라 유통 전략도 달라졌나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발매 시점부터 홍보, 콘텐츠 배포까지 전부 연결해서 설계해야 합니다.” —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부담이 커졌을 것 같다 “맞습니다. 음악 외적인 요소까지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커진 건 사실입니다.” — 특히 중요한 요

    • 이지호 기자
    • 2026-01-07 16:34
  • “이제는 국내만이 아니라 글로벌 기준으로 음악을 바라봐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이앤엠뉴스 | 음악 시장은 더 이상 지역에 제한되지 않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의 확산으로 국경의 의미가 점점 흐려지면서, 음악은 보다 넓은 시장을 대상으로 소비되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 아티스트 정하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인터뷰 초반부터 음악을 바라보는 기준 자체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국내 시장 중심으로 활동을 계획했다면, 이제는 처음부터 글로벌을 고려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었다는 것이다. Q. 최근 음악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고 느끼시나요?A.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국내 중심으로 생각했다면, 지금은 자연스럽게 해외까지 같이 보게 됩니다. Q. 글로벌 시장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A. 음악 자체의 완성도도 중요하지만, 전달 방식도 같이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여질지까지 포함해서요. 그는 특히 플랫폼 환경이 이러한 변화를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음악이 특정 지역에 제한되지 않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산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Q. 플랫폼 환경이 해외 진출에 어떤 영향을 준다고

    • 이지호 기자
    • 2026-01-06 16:30
  • “이제 팬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제이앤엠뉴스 | 음악을 둘러싼 환경이 변화하면서, 팬의 역할 역시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음악을 소비하는 존재에서 벗어나, 콘텐츠를 확산시키고 의미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체감하고 있는 아티스트 김서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인터뷰 초반부터 팬을 ‘관계’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음악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팬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Q. 팬과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A. 단순히 음악을 들어주는 존재라기보다는, 같이 만들어가는 느낌이 더 강해진 것 같습니다. Q. 예전과 비교했을 때 변화된 점이 있다면요?A. 소통 방식이 달라진 게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지금은 훨씬 가까워졌고, 반응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니까요. 그는 특히 팬과의 ‘밀도’가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단순한 수치보다,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Q. 팬덤의 규모와 밀도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보시나요?A. 밀도라고 생각합니다. 숫자보다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있는지가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Q. 팬과의 소통이 작업에도 영향을 주나요?A. 영향을 받는 부분

    • 이지호 기자
    • 2026-01-05 16:2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더보기
  • 어망에서 필라멘트로: 쭐라의 혁신, 해양 폐기물을 3D 프린팅 소재로 전환
  • 제93회 CMEF 상하이서 개막 예정, 세계 최대 의료기기 산업 전시회로 AI, 로봇 공학 및 국제 협력 조명
  • 신수지 "힘든 시간, 현명하게 해결할 것" 억울함 토로

랭킹뉴스

더보기
  • 1

    김병세·이미숙, 30년 만의 유튜브 재회…눈물·재혼 발언 화제

  • 2

    TV CHOSUN, 대한민국-오스트리아 친선경기 새벽 생중계

  • 3

    이혼 후 무속인 된 한혜주…박재현, 스튜디오서 격한 반응

  • 4

    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아들 출산…"네 가족이 되었습니다" 공개

  • 5

    하지수, 악뮤 신곡 '소문의 낙원' MV 출연…이찬혁과 안무 호흡

  • 6

    ‘귀신 전문 변호사’로 변신한 유연석…‘신이랑 법률사무소’ 3회 기대감 UP

  • 7

    ‘쇼미더머니12’ 결승, 김하온·나우아임영 등 5인 최종 경쟁…“목표는 우승”

  • 8

    한화, 두산에 11-6 완승…페라자 시즌 첫 홈런·에르난데스 승리투수(불금야구 첫 중계)

  • 9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 운영 규칙 강화…촬영 금지·예약제 전환 주목

  • 10

    김신영, '나 혼자 산다' 출연…14년 차 자취 생활·44kg 감량 후 근황 공개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06 10:00

    어망에서 필라멘트로: 쭐라의 혁신, 해양 폐기물을 3D 프린팅 소재로 전환

  • 2026-04-05 20:15

    제93회 CMEF 상하이서 개막 예정, 세계 최대 의료기기 산업 전시회로 AI, 로봇 공학 및 국제 협력 조명

  • 2026-04-05 16:52

    신수지 "힘든 시간, 현명하게 해결할 것" 억울함 토로

  • 2026-04-05 16:50

    이휘재, '불후의 명곡' 4년 만에 MC 복귀…"박수 세 번 시작" 현장 장악

  • 2026-04-05 16:47

    셰프 박은영, 5월 신라호텔 결혼 발표…'냉장고를 부탁해'서 첫 공개

  • 신문사소개
  • 회사개요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정은)
  • 고충처리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 및 제휴 문의
  • 불편신고
로고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31-10 9층 901호 (장항동, 파크프라자) | 대표전화 : 0507-1312-4740
제호 : 제이앤엠뉴스 | 등록번호: 경기 아53257 | 등록일 : 2022-05-03 | 발행인·편집인: 이지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은

「열린보도원칙」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김경미 contact@jnment.com

제이앤엠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제이앤엠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UPDATE: 2026년 04월 06일 11시 30분

Family Site
  • J&M News
  • J&M Entertainment
  • J&M STORE
  • WOW MUSIC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