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제이앤엠뉴스

오피니언

총 방문자
1,197,121
· 어제
1,966
· 오늘
1,489
  • rss
  • 모바일보기
  • 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엑스
  • 회원가입
  • 로그인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지금 콘텐츠는 잘 만들어도 ‘선택’되지 않으면 끝입니다”

    제이앤엠뉴스 | OTT 중심으로 재편된 콘텐츠 시장에서는 ‘잘 만든 작품’만으로는 성공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수많은 작품이 동시에 공개되는 환경 속에서, 선택되지 않으면 시작조차 되지 않는 구조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드라마 제작 PD 박지훈을 만나 현재 콘텐츠 시장의 변화와 제작 현장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는 다양한 OTT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제작부터 공개 이후 반응까지 직접 겪고 있는 인물이다. 박지훈 PD는 지금 시장의 가장 큰 특징으로 ‘선택 경쟁’을 꼽았다. “예전에는 일단 방송이 되면 사람들이 보게 되는 구조였어요. 지금은 다릅니다. 선택되지 않으면 아예 시작도 안 돼요.” 그는 특히 콘텐츠가 ‘발견되는 과정’이 크게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플랫폼 안에는 너무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 이용자는 몇 초 안에 볼지 말지를 결정해요. 썸네일, 제목, 초반 장면이 사실상 전부라고 해도 과장이 아닙니다.” 이러한 구조는 제작 방식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이제는 첫 회가 아니라 첫 장면부터 승부를 봐야 합니다. 시청자가 조금이라도 지루하다고 느끼면 바로 다른 작품으로 넘어가기 때문이에요.” 그는 완성도보다 ‘선택

    • 신용혁 기자
    • 2026-03-02 16:54
  • [만평] 버티라는 말뿐, 내려오는 건 없다

    제이앤엠뉴스 | 집값과 물가는 끝없이 오르지만, 서민의 삶은 그 위에 짓눌린 채 버티고 있다.그 사이에서 들려오는 말은 단 하나, “조금만 더 견뎌라”는 위로 아닌 위로뿐이다.

    • 김경미 기자
    • 2026-03-02 15:23
  • 음악을 계속 만든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제이앤엠뉴스 | 현재 음악 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술과 플랫폼의 발전은 음악 제작과 유통의 문턱을 낮추며, 더 많은 창작자가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동시에 또 다른 질문을 만들어낸다. 음악을 ‘계속 만든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과거에는 하나의 성공이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정 곡이 큰 반응을 얻거나, 일정한 성과를 달성하는 것이 음악 활동의 주요 목표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현재의 환경에서는 그 기준이 점점 달라지고 있다. 수많은 음악이 동시에 발표되는 구조 속에서, 단 한 번의 성과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다. 음악은 빠르게 소비되고, 새로운 콘텐츠는 끊임없이 등장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속성’은 점점 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한 번의 결과보다, 꾸준히 음악을 발표하고 자신의 방향을 유지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 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전략이 아니라, 현재의 음악 산업이 요구하는 하나의 방식에 가깝다. 또한 창작의 의미 역시 변화하고 있다. 음악은 더 이상 특정 결과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으로

    • 이지호 기자
    • 2026-03-02 14:35
  • 음악은 왜 다시 ‘공연’으로 돌아가고 있는가

    제이앤엠뉴스 | 최근 음악 산업에서는 디지털 중심 소비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연과 라이브 콘텐츠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 스트리밍과 온라인 콘텐츠가 음악 소비의 중심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현장에서의 경험은 여전히 대체되기 어려운 가치로 남아 있다. 과거에는 공연이 음악 활동의 연장선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았다. 음반이나 음원을 중심으로 한 활동 이후, 이를 기반으로 팬들과 만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그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 음악을 ‘듣는 경험’과 ‘체험하는 경험’이 분리되면서, 공연은 단순한 부가 요소가 아니라 하나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같은 음악이라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때 전혀 다른 감정과 기억을 만들어낸다. 또한 팬덤의 활동 방식 역시 공연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다. 온라인에서 형성된 관심과 관계가 오프라인 현장에서 더욱 강하게 연결되며, 이는 음악 소비의 지속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공연은 단순한 무대가 아니라, 음악을 완성하는 또 하나의 형태로 이해되고 있다. 제작 방식에서도 변화가 나타난다. 음악을 발표하는 것뿐 아니라, 그것이 어떤 공연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까지 함께 고려하

    • 이지호 기자
    • 2026-03-01 18:31
  • “히트보다 중요한 건 오래 남는 구조예요”

    제이앤엠뉴스 | 음악 시장의 흐름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한 곡이 크게 성공하는 것보다, 얼마나 오래 노출되고 소비되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구조다. 스트리밍 중심 환경 속에서 음악의 ‘성공 공식’ 역시 달라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음악 기획자 이서진을 만나 변화된 시장 구조와 아티스트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는 다수의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음원 발매부터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서진은 현재 음악 시장의 가장 큰 변화로 ‘히트의 개념 변화’를 꼽았다. “예전에는 차트 1위를 하면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조금 달라요. 잠깐 올라가는 것보다 얼마나 오래 유지되느냐가 더 중요해졌어요.” 그는 특히 스트리밍 환경이 이러한 변화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계속 새로운 음악을 듣습니다. 한 곡에 오래 머무르지 않아요. 그래서 짧게 크게 터지는 것보다, 꾸준히 들리는 곡이 더 의미가 있어졌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기획 방식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예전에는 한 번의 컴백에 모든 걸 집중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은 다르게 접근합니다. 한 곡이 아니라 여러 콘텐츠를 통해 계속 노출을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해요.”

    • 신용혁 기자
    • 2026-03-01 16:41
  • 2026년 3월, 음악 산업은 어떤 변화를 보이고 있는가

    제이앤엠뉴스 | 2026년 3월 현재, 음악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콘텐츠 환경 속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기술과 플랫폼의 발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음악의 제작과 소비 방식은 이전과는 다른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스트리밍 중심 구조의 고도화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추천 시스템과 개인화 기능이 음악 소비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용자는 스스로 음악을 탐색하기보다, 플랫폼이 제안하는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곡을 접하게 된다. 또한 콘텐츠와 음악의 결합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짧은 영상, 드라마,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함께 음악이 소비되면서, 특정 장면이나 상황과 연결된 음악이 더 큰 반응을 얻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음악 제작 방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곡의 도입부는 더 빠르게 전개되고, 핵심 요소는 짧은 시간 안에 전달되는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 동시에 반복성과 직관적인 멜로디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음악 소비의 패턴 역시 세분화되고 있다. 시간대, 상황, 감정에 따라 음악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음악은 점점 더 개인화된 콘텐츠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 이지호 기자
    • 2026-03-01 14:28
  • 경기도, 실‧국장 및 과장급 인사 단행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가 19일 실·국장 및 과장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정두석 경제실장이 기획조정실장으로, 홍지선 전 남양주부시장이 국토교통부 제2차관으로 발탁된 데 따른 후속 인사다. 경기도는 민선8기 도정 기여도와 주요 사업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핵심 정책과제를 흔들림 없이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중요한 성과를 갖춘 인사들이 발탁됐다. 승진 규모는 2급 2명, 3급 2명, 4급 2명이다. 2급 승진 인사로는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이 경제실장에 임명됐다. 그동안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 경기도 첨단모빌리티 상생융합포럼 개최 등 반도체·첨단모빌리티·바이오 전략산업 육성 업무를 총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도 산업정책 전반을 맡게 된다. 북부 발전 전략을 총괄해 온 경험으로 북부지역에 대한 이해가 높은 조장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균형발전기획실장에 승진 임명돼 도 전역의 균형발전 정책을 총괄한다. 3급 승진 인사로는 경기북부에서 균형발전사업을 총괄하며 전략적 기획력과 현안 조

    • 백이호 기자
    • 2026-02-19 19:50
  • 과기정통부 인사(과장급)

    제이앤엠뉴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과장급 전보 ▲ 디지털신산업제도과장 남영준 (南映嶟, 주파수정책과장) ▲ 소프트웨어정책과장 김국현 (金國賢, 인공지능안전신뢰지원과장) ▲ 주파수정책과장 강창묵 (姜昌黙, 외교부) 2026. 2. 23. 자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백이호 기자
    • 2026-02-19 15:13
  • 부안군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 이끌 대표이사 공개모집

    제이앤엠뉴스 | 부안군문화재단은 재단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신임 대표이사를 2월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부안군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핵심 기관인 문화재단의 대표이사는 재단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하는 상근직으로,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며, 2년 단위로 연임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공무원 경력, 출자·출연기관 경력, 문화재단 경력, 대학 교수 경력 등 총 6개 요건 중 최소 1개 이상을 갖춰야 한다. 채용공고는 부안군문화재단 및 부안군 홈페이지, 지방공공기관 통합채용정보공개시스템(클린아이 잡플러스) 등에 게시되어 있다. 서류접수는 이달 27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등기우편, 이메일로 가능하며, 모든 접수는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분에 한해 유효하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문화재단]

    • 백이호 기자
    • 2026-02-12 12:53
  • 울산시 신임 행정부시장에 서남교 행안부 국장 부임

    제이앤엠뉴스 | 울산시는 정부 인사 발령에 따라 서남교 행정안전부 사회재난정책국장이 12일 자로 신임 행정부시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서남교 신임 행정부시장은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42회로 1999년 공직에 입문했다. 주멕시코 한국대사관 문화홍보관 및 문화원장, 행정안전부 주민참여협업과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대변인, 국가기록원 기록관리부장, 행안부 사회재난정책국장 등을 역임하며 중앙행정 전반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중앙부처뿐 아니라 지방행정 실무 경험도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서 신임 행정부시장은 지난 2022년 9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에서 향후 울산시 행정부시장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울산시]

    • 백이호 기자
    • 2026-02-11 17:3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더보기
  • 거미X승관, 봄 감성 듀엣 ‘봄처럼 넌’ 공개… 설렘과 여운의 교차
  • 한로로, ‘21세기 대군부인’ OST 참여… 신스팝 감성 ‘안녕’ 공개
  • 아이유, ‘나 혼자 산다’ 출연… 유수빈·이연과 현실 우정 공개

랭킹뉴스

더보기
  • 1

    김병세·이미숙, 30년 만의 유튜브 재회…눈물·재혼 발언 화제

  • 2

    하지수, 악뮤 신곡 '소문의 낙원' MV 출연…이찬혁과 안무 호흡

  • 3

    TV CHOSUN, 대한민국-오스트리아 친선경기 새벽 생중계

  • 4

    김신영, '나 혼자 산다' 출연…14년 차 자취 생활·44kg 감량 후 근황 공개

  • 5

    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아들 출산…"네 가족이 되었습니다" 공개

  • 6

    양준혁, '50억 전 재산 사업 실패' 고백…사귀드 '해산물 회상'

  • 7

    한로로, '가요제 대상' 어머니와 추억 공개…"유 퀴즈"서 무반주 라이브

  • 8

    ‘쇼미더머니12’ 결승, 김하온·나우아임영 등 5인 최종 경쟁…“목표는 우승”

  • 9

    한화, 두산에 11-6 완승…페라자 시즌 첫 홈런·에르난데스 승리투수(불금야구 첫 중계)

  • 10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 운영 규칙 강화…촬영 금지·예약제 전환 주목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25 16:43

    거미X승관, 봄 감성 듀엣 ‘봄처럼 넌’ 공개… 설렘과 여운의 교차

  • 2026-04-25 16:38

    한로로, ‘21세기 대군부인’ OST 참여… 신스팝 감성 ‘안녕’ 공개

  • 2026-04-25 16:03

    아이유, ‘나 혼자 산다’ 출연… 유수빈·이연과 현실 우정 공개

  • 2026-04-25 16:01

    충북교육청-교사노조, 정책협의 절차 합의… 교권·근무환경 개선 논의 본격화

  • 2026-04-25 16:01

    서울시, 한국예총과 문화도시 협약… “시민 일상 속 예술 확대”

  • 신문사소개
  • 회사개요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정은)
  • 고충처리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 및 제휴 문의
  • 불편신고
로고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31-10 9층 901호 (장항동, 파크프라자) | 대표전화 : 0507-1312-4740
제호 : 제이앤엠뉴스 | 등록번호: 경기 아53257 | 등록일 : 2022-05-03 | 발행인·편집인: 이지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은

「열린보도원칙」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김경미 contact@jnment.com

제이앤엠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제이앤엠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UPDATE: 2026년 04월 25일 16시 43분

Family Site
  • J&M News
  • J&M Entertainment
  • J&M STORE
  • WOW MUSIC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