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이동읍 송전세광아파트 일원에 용인도시계획도로(이동) 중3-2호 도로를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기존 하천변 제방도로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려워 차량통행의 불편 및 보행자 안전에 대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던 곳이다. 개설한 도시계획도로는 전체 사업비 57억(보상비39억·시설비18억)을 투입해 송전2교부터 송전세광아파트까지 491m 길이의 왕복 2차로다. 구는 도시계획도로 확장과 함께 보도를 설치하고, 가로수를 식재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진행했다”며 “이번 도로 정비를 통해 지역 주민의 차량통행 환경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제이앤엠뉴스 | 서울 도봉구는 지난 12월 24일 톤스 웰니스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단백질 셰이크 300박스(총 2,100포)를 전달받았다. 기부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대룡 톤스 웰니스 대표는 “추운 겨울철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웰니스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추운 겨울에도 우리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톤스 웰니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부해주신 단백질 쉐이크는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영양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제이앤엠뉴스 | 서울 도봉구는 지난 12월 19일 지역의 재활용 업체인 청화자원으로부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성금은 장애인연합회 세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청화자원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주)청화자원은 재활용(폐지, 고철 등) 자원을 수집해 중간 처리하는 재활용 중간처리 업체다.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0만 원 이상 기부하고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제이앤엠뉴스 | 서울 도봉구가 도봉둘레길 2.0 조성사업의 핵심 구간인 초안산 구간의 일부를 개통했다. 도봉둘레길 2.0은 도봉산~서울아레나~서울 둘레길까지 21.3km 규모의 순환 산책로다. 구에서 2022년부터 추진 중이다. 이 중 초안산 구간은 약 2.16km에 해당하며 이번에 약 1.76km를 먼저 개통했다. 개통한 구간은 창3동 어린이집~초안산 하늘꽃정원(약 640m), 창골축구장 일대(약 580m), 초안산 세대공감 인근(약 540m)이다. 이 구간에는 나무 바닥(덱)이 조성돼 더욱 쾌적하고 매력적인 산책로로 재탄생했다. 나무 바닥 외에도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정원이 조성돼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야간 보행을 위한 조명시설도 이번에 새로 설치됐다. 지난 30일 초안산 하늘꽃정원에서 개통식이 열렸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제 도봉둘레길 2.0 조성사업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도봉둘레길이 도봉구민뿐만 아니라 서울 시민 모두에게도 사랑받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꼼꼼히 챙기
제이앤엠뉴스 | 서울 도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행안부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92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자체 발행 실적, 국비 지원금 집행 실적 등을 평가했다. 구는 지역사랑상품권을 적극적으로 발행하고 지역 내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를 가져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에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다. 구는 지난해 1월 설 명절에 할인율 5%로 120억 원 규모의 도봉사랑상품권을 발행함과 동시에 60억 원 규모의 페이백 행사를 진행했다. 페이백 행사에서는 5% 환급을 적용, 총 10%의 할인 효과를 체감하게 해 지역 주민의 구매를 촉진했다. 추석 명절 기간에는 국비 지원을 받아 할인율을 7%로 확대, 91억 원 규모의 도봉사랑상품권을 발행하며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 지난해 8월에는 서울시 공공배달앱인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봉땡겨요상품권을 5억 원 발행해 자영업자들의 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도 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우수 지
제이앤엠뉴스 | 관악구가 2026년도 1월 한 달 간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하며, 구민들의 절세 돕기에 나선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한꺼번에 납부하는 제도다. 1월에 연세액을 전액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의 세액에 대해 5% 공제 혜택이 적용되어 실질적으로 연세액의 4.58%를 감면받는 효과가 있다. 기존에 연납 제도를 이용해온 납세자의 편의성도 고려했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 소유자에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세액 공제가 적용된 납부서가 자동으로 발송된다. 만약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할 경우에는 해당 시점 이후의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납부 강제성은 없다. 고지된 연납 납부서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더라도 별도의 불이익은 없으며, 추후 6월과 12월 정기분 납부 기간에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된다. 구는 구민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운용한다. 서울시 세금납부 시스템(ETAX)과 모바일 앱(STAX)은 물론, 카카오페이·네이
제이앤엠뉴스 | 관악구가 오는 5일부터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 정식 운영을 시작해 구 대표 상권이자 유동인구가 많은 샤로수길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한다. 2년여 간의 공사 끝에 지난 9월 완공된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관악구 남부순환로230길 47)은 공원 지하에 지하 1층부터 지하 2층까지 연면적 2,985㎡로 조성됐다. 주차면수는 총 72면으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주차 공간 11면을 포함한다.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까지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 시범운영을 통해 주차장 시설 점검, 주차 수요 파악, 정기권 배정일 조정 등 정식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주차장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시간제 주차’와 ‘정기 주차’ 방식을 병행하고, 정기 주차는 거주자 우선 주차와 추첨식 월 정기 주차로 운영된다. 구는 ▲모범, 유공 납세자 ▲임산부 ▲장애인 ▲국가 유공자 등에게 주차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인근 상인회와 연계해 샤로수길 상점가 이용객을 대상으로 최초 90분 이내 이용 시간에 대해 90%의 주차 할인 혜택을 부여해 샤로수길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할인
제이앤엠뉴스 | 영등포구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5년 제1회 전국 메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Concerto)’에서 문화활동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정책 콘체르토’는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문화정책과 사업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전국 단위 경연으로, 지방정부의 문화 역량 강화와 새로운 문화정책 방향을 제시를 목표로 추진됐다. 올해는 전국 85개 시‧군‧구가 참여해 3개 분야에서 총 160개 사례가 접수됐다. 영등포구는 문화활동 활성화 분야에서 ‘영등포구 이웃문화대사’ 사례를 발표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영등포구 이웃문화대사’는 구민이 자신의 생활권에서 지역의 이야기와 이슈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문화 활동으로 풀어내는 주민 참여형 문화정책이다. 대림·문래·여의도·신길 등 서로 다른 특색을 지닌 생활권을 중심으로, 구민이 ‘이웃문화대사’로서 지역의 문화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구민을 단순한 문화 참여자가 아닌 문화 활동의 주체이자 기획자로 설정하고, 생활권 중심으로 운영한 점에서 구민 참여와 지역 간 소통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냈다
제이앤엠뉴스 | 영등포구가 올해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종량제 쓰레기의 민간 소각 처리량을 발 빠르게 대폭 확대하고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2021년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시행이 예고된 제도로, 종량제 쓰레기는 원칙적으로 소각 후 처리해야 한다. 그러나 수도권 전반에 공공 소각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으면서 제도 유예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등포구는 제도 시행에 대비해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구는 민간 소각시설에서의 처리 물량을 연간 4,256톤에서 8,000톤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로써 당장 종량제 쓰레기를 차질 없이 소각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양천자원회수시설의 반입 물량을 최대한 활용해 쓰레기를 차질 없이 소각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구는 민간 소각 처리 중심의 단기 대응에 그치지 않고,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사업장과 대규모 배출시설에 대한 자체 처리 유도, 배출
제이앤엠뉴스 | 충주시에서 청소년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충주시는 마이캠프에서 2025년 목계솔밭캠핑장에서 개최한 캠핑 페스티벌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 청소년쉼터 2개소에 300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후원하며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캠프는 캠핑 축제와 박람회, 그리고 기부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가족형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해 오며, 가족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보그워너충주 유한책임회사(대표 박귀선)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스마트교실에 380만 원 상당의 책상과 의자 20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보그워너충주 유한책임회사는 대소원면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판매 기업으로, 2024년 충주시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바자회 수익금 및 직원 성금으로 305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미래의 희망 청소년을 지원하는 후원으로 세대가 화합하는 충주시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시에서도 시민들의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