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중구는 관내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월부터 ‘2026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구 전체 어린이집 1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어린이집 운영 일반 △아동ㆍ보육 교직원 관리 △재무회계 관리 △보육료ㆍ필요경비 △급식ㆍ위생ㆍ안전관리 등의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행정지도 하고, 보조금 부정수급 등 중대한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될 시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은 지적 중심이 아닌 현장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회계 분야의 경우 온라인모니터링을 병행해 회계서류 디지털 문서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활용을 적극 권장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공공성·투명성을 강화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도보다 두 단계 상승한 ‘나’등급을 획득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3개 분야,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로 구성돼, 최고등급인 ‘가’등급부터 최저등급인 ‘마’등급까지 총 5개 등급을 부여한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대부분의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7개 시・도교육청 중 상위 30% 이내에 해당하는 ‘나’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전년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시・도교육청은 충북교육청이 유일하다. 이번 성과는 ▲민원인 중심의 서식 개선 ▲다수 민원이 동시에 제기되는 집단고충민원에 대한 적극적 대응 ▲매월 민원종합분석보고서를 통한 민원 유형・원인 분석 및 제도 개선 연계 등 교육감 주도의 체계적인 민원관리와 현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은 5일 오전 10시, 202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261명을 발표했다. 최종 합격 인원은 일반 25과목 260명, 장애 1과목 1명이다. 최종합격자 남녀 비율은 남자가 36.8%(96명), 여자가 63.2%(165명)이다. 응시자 본인의 합격여부 및 성적은 5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답안지 열람은 19일과 20일에 충북교육청 교원인사과에서 직접 방문한 경우에 한하여 가능하다. 최종합격자 등록서류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접수한다. 신규 임용 교사 직무연수는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로 대면 집합 연수, 원격콘텐츠 연수를 병행하여 실시한다. 다만, 특수(유・초・중등)교사 직무연수는 9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임용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3월 1일자 신규교사 발령은 10 15시 이후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교육청 교원인사과(최종합격자 등록 및 연수: 중등인사팀,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월 4일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휴먼시아20단지 아파트에서 '빛 ON 사각지대 ZERO'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교 휴먼시아20단지 아파트의 전체 세대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자석 스티커를 부착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여 위원들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교2동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행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서천군 마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위기 상황에 놓인 복지 대상자에 대한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을 위해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해 대상자가 겪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생활 여건과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과 향후 사례관리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태승 마서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절한 지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서면은 앞으로도 사례관리를 통해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관내 고암중학교와 조양중학교에서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국제교류 공유학교‘글로벌 톡톡(Talk-Talk)’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국제교류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후지에다시와의 온라인 수업교류를 앞두고 운영교로 선정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세계시민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어 기획됐다. 학생들은 자기소개부터 일본 문화 학습, 협동 프로젝트, 요리활동, 카드뉴스 제작 등 영어를 자연스럽게 듣고 말하는 활동 중심의 수업을 체험했다. 특히, 실시간 국제교류 수업을 대비한 발표 연습과 콘텐츠 제작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영어에 자신이 없어 걱정했는데, 막상 해보니 자연스럽게 듣고 말하게 되어 영어가 재밌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매일 다양한 놀이와 활동이 흥미로웠고, 친구들과 협력한 환경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면서 “일본 문화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일본 학
제이앤엠뉴스 |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꼭 찾게 되는 난방·생활용품, 잘못 구매하면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 관세청, 겨울철 수요 증가 물품 대상 단속 실시 · 관세청은 지난 11월 11일부터 약 6주간 겨울철 수요 집중 물품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행 · 겨울철 계절용품 또는 해외직구 플랫폼 대규모 할인행사에 따라 소비량이 증가하는 물품을 중심으로 점검 ① 겨울용품 불법·불량제품 단속결과 · 난방·온열제품과 동계 스포츠용품 등 4개 품목군을 대상으로 안전인증 미필, 허위인증 여부 등 점검 -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제품 약 41만 점 적발 이들 중 대다수는 온열 팩과 조명기구 및 그 부속품 등 불량제품 사용 시 화재, 화상 등 안전 주의 필요 물품 ② 해외직구 식품류 단속결과 · 글로벌 연말 할인행사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및 중국 광군제 기간 중 특송·국제우편물로 반입되는 식품류 점검 - 국내 안전 규정을 위반한 식품류 약 9만 정 적발 - 적발된 성분 중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국내 반입 차단 성분인 멜라토닌, 우피 유래성분, 시트룰린을 함유한 경우 多 - 국내 반입이 제한되는 해외직구 위해식품 정보는
제이앤엠뉴스 | ■ 제헌절, 18년 만에 국가공휴일로 재지정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통과 -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후속조치 예정 - 올해부터 제헌절을 포함한 5대 국경일 모두 공휴일 지정 예정 ※ 5대 국경일: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뉴스출처 : 인사혁신처]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는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생산한 제품을 지역사회에 알리며,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자활생산품은 자활근로사업단이나 자활기업에 참여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이 기획·생산·포장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만든 제품으로, 참여자들이 기술을 익히고 근로 경험을 쌓으며 자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활생산품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생산·판매 체계를 구축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전북도에는 자활사업단 176개, 자활기업 81개가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48개 사업단·기업이 125종의 자활생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연간 매출 규모는 약 48억 5,900만 원으로, 자활생산품이 지역경제와 취약계층 소득 창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특히 두부과자·호두과자·김치류 등 먹거리 제품은 자활 영농사업단과 연계해 국산 재료를 사용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신뢰성과 안전성을 갖췄다.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의 지속적인 신규 참여와 창업을 통해 생활용품, 식품, 사무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올해 111억 원의 방제예산을 투입하고, 460ha 규모의 수종전환 방제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방제예산 80억 원 대비 31억 원을 증액한 것으로,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수종전환 중심의 방제전략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해 단목 제거 중심의 단기 방제를 넘어, 숲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중장기 대응에 나선 것이다. 최근 이상기온과 기후변화로 매개충 활동 기간이 길어지면서 군산, 익산, 정읍, 김제, 순창 등 집단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도는 반복 피해 지역에서는 단순 고사목 제거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방제 방향을 전환했다. 수종전환은 재선충병이 반복 발생하는 소나무림을 병해충과 산불에 강한 다른 수종으로 바꿔 감염 고리를 원천적으로 끊는 방제 방식이다. 재선충은 소나무류에서만 생존할 수 있는 특성이 있어, 숲에서 소나무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확산을 구조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수종전환 대상지는 반복 피해지와 집단 발생지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