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4일 구청장실에서 KT 서대문법인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행복씨앗 나눔 성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KT 서대문법인은 약 1천만 원 상당의 건조기 25대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은평구에 거주 중인 자립준비청년 25명에게 전달돼 생활 편의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KT의 기부는 민간 기업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한 모범 사례다. 은평구는 이를 계기로 다양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포함한 지속 가능한 복지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KT의 의미 있는 후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이 청년들의 자립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제이앤엠뉴스 | 서울 은평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3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했다. 은평구는 지난해 ‘나’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가’ 등급을 획득해,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은평구는 명절과 지역 축제, 휴가철 등 시기별 맞춤형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점검과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선제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착한가게 이용 인증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주민 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물가 안정관리 정책을 추진해 온 점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물가 안정관리 최우수기관
제이앤엠뉴스 | 양천구가 2026년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정책과 제도 변화를 담은 '2026 달라지는 양천생활'을 2일 공개했다. ‘달라지는 양천생활’은 주민이 새해를 맞아 변화하는 정책과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안내서로, ▲깨끗한 도시 ▲건강한 도시 ▲안전한 도시 ▲따뜻한 도시 ▲행복한 교육도시 등 5대 분야에서 총 51건의 주요 정책이 수록됐다. 특히 올해 주목할 변화는 ▲밤샘 긴급돌봄 키움센터 운영 ▲통합돌봄 시행 ▲신정2동 주민센터 건립 ▲신목동역 수변카페 조성 ▲김포공항 이용료 지원 확대 ▲3리터 종량제 봉투 도입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정책이다. 새해부터는 초등학생도 24시간 돌봄을 받을 수 있다. 양천구는 서울시 최초로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키움센터’를 운영해 보호자 긴급 상황 발생 시 초등학생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3월에는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 시행된다.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이 대상이며, 한 번의 신청으로 의료·요양·주거·생활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끊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이앤엠뉴스 | 예산군은 각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해 박서희 세무사와 조성미 세무사를 제6기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증가하는 지방세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마을세무사를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위촉된 마을세무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납세자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사업자와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이며, 전화·팩스·전자우편 등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을 우선 진행한다. 이후 1차 상담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직접 상담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세무 관련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상담 비용이 부담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제도”라며 “마을세무사를 적극 활용해 세무 부담을 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제이앤엠뉴스 | 예산군은 예당관광지 주요 시설물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2026년 1월 정기 점검에 따른 휴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2026년 1월 5일 하루 동안 운영을 중단하며, 출렁다리 내 레이저 영상쇼도 함께 휴무에 들어간다. 모노레일은 1월 5일과 1월 19일 두 차례 정기 점검으로 인해 이용이 제한된다. 이번 휴무는 매월 실시하는 시설물 정기 점검에 따른 것으로 방문객 안전 확보와 시설물 유지 관리를 위한 조치다. 다만 예당관광지 내 산책로와 느린호수길 등 야외 보행 공간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정기 점검 기간 중 일부 시설 이용이 제한되지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점검을 철저히 마친 뒤 정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제이앤엠뉴스 | 당진1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31일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현물(건미역 110개) 1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현물 기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기부한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종수 회장과 장용자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사랑을 나누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돼 행복한 연말연시를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숙경 동장은 “어려운 이웃의 돌봄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당진1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봉사하는 새마을정신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제이앤엠뉴스 | 당진시는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 지난 31일 2025년 농촌융복합산업발전 부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국내외 시장 확대에 힘쓴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은 당진시 정미면 하성리에 위치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로, 주요 제품으로는 우리밀호박약과, 우리밀고구마약과, 우리밀한라봉과즐, 우리밀감귤과즐 쌀튀밥 등 다양한 한과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8년 제주산 감귤을 활용한 과즐 개발에 집중, 이를 통해 특허를 취득하며 제주도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당진산 고구마를 활용한 우리밀 고구마약과를 홈쇼핑을 통해 선보여 판매에 성공했다. 특히, 이러한 성과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홈쇼핑에서 10여 회 이상 전량 완판되는 결과를 낳았다.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본격적으로 해나루약과를 선보이며 동남아시아 지역 수출에 필요한 할랄 인증을 취득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일부 수출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호주, 미국 등 다양한 국가로의
제이앤엠뉴스 | 충남 서산시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1일, 관내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을 찾아뵙고 새해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문은 인지면과 석남동에 거주하는 100세 이상 어르신 두 명을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인지면에 거주 중인 김근해 어르신(101세)을 찾아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를 전한 뒤, 석남동에 거주하는 김종옥 어르신(101세)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한편, 가족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장수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큰 어른이자 살아 있는 역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제이앤엠뉴스 | 홍성군 광천읍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희채 광천읍장을 비롯해 홍영표 광천읍이장협의회장과 42개 마을 이장단, 김노성 주민자치회장 등 주요 내빈과 광천읍 전 직원이 참석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을 넘어,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2026년에도 변함없는 지역 발전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모범 공무원 감사패 수여로 시작되어, 정희채 읍장의 송년사와 홍영표 이장협의회장, 김노성 주민자치회장의 덕담, 그리고 전출 직원의 인사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생동하는 광천, 하나되는 읍민’을 위해 노력한 서로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송년사에서 약 5만 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30회 광천조미김·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가 읍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뤄낸 소중한 결실임을 강조했다. 또한, 홍성군 내 최초로 선정된 행안부 공모사업인 ‘2025
제이앤엠뉴스 | 홍성군 홍북읍 새마을지도자회와 홍북읍 새마을부녀회는 2025년 종무식을 마친 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홍성군수 이용록, 홍북읍장 김태기를 비롯해 홍북읍 직원, 각 마을 이장, 기관·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북읍 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홍북읍 새마을지도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마련해 전달했으며, 이어 홍북읍 새마을부녀회도 성금 50만 원을 전달해 총 100만 원의 이웃사랑 성금이 모아졌다. 또한 종무식 이후에는 홍북읍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로 떡국을 대접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은화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신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