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배우 이동건과 김정은이 드라마 ‘파리의 연인’ 이후 20년 만에 재회해 당시의 추억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동건과 김정은이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최고 시청률 57.6%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드라마 종영 이후 20년 만에 처음 만난다고 밝힌 두 사람은 당시를 회상하며 추억을 되새겼다. 이동건은 “선배, 진짜 우리 20년 만이냐. 혹시 제가 우연히 마주쳤는데 기억을 못 하는 게 있냐”고 물었고, 김정은은 “방송으로 나는 보긴 했지만 마주친 적도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김정은은 ‘파리의 연인’이 큰 인기를 얻었던 당시의 심경도 털어놨다. 그는 “우리가 전부 너무 짧은 기간에 인기를 얻다 보니까 당황했던 것 같다”며 “나는 약간 무서웠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함께 작품을 촬영했지만 서로를 부르는 호칭조차 명확하게 정하지 못했던 사실도 공개했다. 김정은은 “내가 누나인데 지금도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서 하고 있다. 누나도 아니고 선배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에
제이앤엠뉴스 | 배우 송종호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출연진으로 합류하며 솔직한 가족 이야기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송종호와 그의 어머니가 새로운 '모자(母子)'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최다니엘이 스페셜 MC로 함께 출연해 패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장 먼저 관심을 모은 것은 송종호의 결혼 이야기였다. 서장훈은 "잘생기고 자상한 아들이라고 하셨는데도 밉거나 한심스럽다고 느낄 때가 있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송종호의 어머니는 망설임 없이 "장가를 안 가서 한심스럽다"고 답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송종호가 올해 51세라는 사실을 언급한 그는 "형은 이미 결혼해서 딸도 있는데, 종호는 조카를 정말 예뻐한다"며 "남의 아이보다 자기 자식을 예뻐해야 하는데 아직도 결혼을 안 해서 걱정된다"고 부모의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미운 우리 새끼'는 부모의 시선으로 자녀의 일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구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특히 결혼과 독립, 생활 습관 등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 흔히 오가는 현실적인 고민들이 공감을 이끌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제이앤엠뉴스 | 가수 케이윌이 방송인 신동엽과 선혜윤 PD 부부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현실적인 부부 케미를 전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케이윌은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아는형수'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가장 먼저 선혜윤 PD를 떠올렸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많은 분들이 신동엽 씨를 유쾌하고 술을 좋아하는 이미지로 알고 있다"며 "'과연 어떤 사람이 저런 신동엽 씨와 함께 살아갈까'라는 궁금증을 가질 것 같았다. 저는 실제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적이 있었다"고 섭외 이유를 전했다. 그는 특히 처음 함께했던 술자리를 떠올리며 예상과는 다른 부부의 모습을 소개했다. 케이윌은 "그날은 혜윤 누나가 오히려 더 신이 나 있었고, 동엽이 형이 옆에서 계속 챙겨주고 있었다"며 "제 눈에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게 보였다. 정말 호흡이 좋은 가족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피오, 케이윌, 조현아와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아내가 뒤늦게 합류했다"며 "이후 우리 집으로 자리를 옮겨 함께 술을 마셨는데, 아내가 저보다 더 분위기에 취해서 제가 옆에서 조금 진
제이앤엠뉴스 | 가수 린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며 자신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린의 출연을 예고하는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린의 독특한 생활 습관이었다. 린은 집 안에서도 화장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화장실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 책을 읽고 뜨개질을 하거나 간식을 먹는 등 예상치 못한 일상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MC 서장훈은 “진짜 화장실에서 생활하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린의 어머니 역시 “왜 굳이 바닥에 앉아 있느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은 ‘린 탐구생활, 그녀의 주 서식지는 화장실’이라는 재치 있는 자막을 더하며 린만의 독특한 매력을 강조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린의 집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린은 집 안에서 노래를 부르며 마치 작은 콘서트를 연상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연습에 집중하는 듯했지만, 곧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이어졌다. 연습 도중 개그맨 이선민의 영상을 보며 “너무 귀엽다”며 팬심을 드러낸 것은 물론, 상식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가 26일 방송에서 윤현민과 임원희의 예측불가 ‘아바타 소개팅’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철이 ‘조종자’로 나서 임원희와 윤현민의 소개팅을 실시간으로 지휘하는 이색 콘셉트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스튜디오에서 전달되는 지령에 따라 움직이며 평범한 소개팅과는 전혀 다른 상황에 놓이게 된다. 특히 윤현민은 소개팅 도중 갑작스럽게 상의를 벗는 돌발 행동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상대방은 물론 출연진들까지 당황한 가운데, 스튜디오는 웃음바다로 변했다. 임원희 역시 만만치 않았다. 즉석에서 세레나데를 선보이는가 하면, 과감한 스킨십과 함께 “오늘부터 1일”이라는 직진 멘트를 던지며 분위기를 급반전시켰다. 그동안 소개팅에서 긴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던 임원희는 이날 방송에서 기존과는 다른 과감한 매력을 드러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탁재훈과 김희철조차 “이건 예상 못 했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 속에서 소개팅 상대의 반응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점점 뜨거워졌다는 후문이다.
제이앤엠뉴스 | 배우 임원희와 윤현민의 ‘아바타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소개팅 백전백패’ 임원희와 ‘소개팅 무경험자’ 윤현민을 위한 특별한 소개팅이 펼쳐진다. 이번 소개팅은 탁재훈과 김희철이 직접 기획한 것으로, 두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령을 내리며 소개팅을 조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탁재훈과 김희철은 “우리가 시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며 강한 개입을 예고했고, 이에 따라 예측 불가한 상황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지령을 받은 윤현민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돌발 행동을 보였고, 급기야 상의를 탈의하는 장면까지 펼쳐져 현장을 놀라게 했다. 임원희 역시 기습 세레나데로 소개팅 상대에게 다가서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임원희는 예상 밖의 스킨십과 함께 “오늘부터 1일”이라는 돌발 발언을 던지며 분위기를 급변시킨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이 기존 소개팅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