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록 보컬리스트 윤여규의 딸 윤현채가 데뷔 싱글 ‘빛이 되는 날’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 윤현채는 올해 초등학교 6학년으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감성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첫 음원을 선보인다. 음악적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장해온 그는 이번 데뷔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하게 됐다. 신곡 ‘빛이 되는 날’은 낯선 세상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을 넘어, 자신의 노래로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작은 희망을 지켜나가는 이야기가 중심을 이룬다. 특히 곡 전반에는 어린 시선에서 바라본 순수한 감정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는 메시지는 단순한 성장 서사를 넘어, 듣는 이들에게도 위로로 전달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한다. 보컬적으로는 아버지 윤여규와는 또 다른 색깔이 드러난다. 폭발적인 록 창법과는 달리, 윤현채는 맑고 청아한 음색을 중심으로 감정을 풀어내며 곡의 분위기를 이끈다. 절제된 표현 속에서도 전달되는 진정성이 특징이다. 이번 데뷔는 단순한 신인 가수의 등장을 넘어, ‘부녀 뮤지션’이라는
[제이앤엠뉴스] 신인 가수 ‘graysea’가 싱글앨범 ‘Simple Peace’를 지난 11일 공개 했다. 작사, 작곡, 편곡의 모든 과정의 총괄 프로듀서로서로 첫 작품이고, 공동 제작자로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재벌집 막내아들 OST를 편곡한 프로듀서 김영재가 함께했다. graysea는 힘든 시절에 가장 큰 의지가 되었던 어머니에 대한 기억과 한국전쟁 참전용사이셨던 할아버지에 관한 마음을 담았고, 또한 범세계적으로는 전쟁과 분쟁으로 인한 피해자, 희생자 그리고 불우한 환경 속에서 외로운 투쟁을 하는 모든 이들을 기리고 위로하고 싶은 마음을 녹여냈으며, 음악의 따뜻함이 우리의 가슴 한편에 자리잡기를 소망하고,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일상이 나에게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했던 기억을 되살려 Simple Peace를 탄생시켰다고 전했다. graysea는 이번 첫 앨범을 발판 삼아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음악인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다짐했다. 한편 graysea의 ‘Simple Peace’는 2023년 12월 11일부터 전세계 음원사이트에서 서비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