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이 4월 1일(수) 새벽 3시 45분부터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오스트리아의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경기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평가전이다. 앞서 대표팀은 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0-4로 패한 바 있다.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은 유럽 플레이오프 진출팀을 상정한 모의고사 성격을 띤다. 이날과 같은 시각, 체코 프라하의 제넬랄리 스타디움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한국이 처음 맞붙게 될 상대가 결정된다. 체코와 덴마크가 경기를 치르며, 이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의 첫 상대가 정해진다. 구자철 해설위원은 코트디부아르전에서 대표팀의 3백 수비 불안, 공격과 수비 간격 조정 실패 등을 지적한 바 있으며, 오스트리아전에서는 더욱 심도 있는 해설을 예고했다. 그는 "이번 오스트리아전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사실상의 마지막 모의고사다. 홍명보 감독이 어떤 축구를 하려고 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줘야한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 등을 선발 명단에 포함시켰으며, 홍명보 감독은 오스트리아전에서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2회에서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의 새로운 일상을 지켜보며 감정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박재현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삶을 관찰했다. VCR 영상에서 한혜주는 딸과 함께 아파트에서 평범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구라는 한혜주의 일상에 대해 감탄했고, 박재현은 이혼 후 한혜주가 마련한 집에 자신도 방문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후 한혜주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또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 한복을 입고 등장한 한혜주는 신당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경미는 한혜주의 직업에 놀라움을 표했고, 박재현은 한혜주가 신내림을 받은 뒤 1년이 지나서야 자신에게 사실을 알렸다고 말했다. 천록담은 이 상황에 대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혜주는 이혼이 신의 길을 가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한혜주는 소개팅에 나섰고, 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과거 결혼 생활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언급하며 복잡한 표정을 보였다. 박재현은 장윤정이 언급한 내용에 &q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귀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변호사로 변신한다. 최근 방송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망자를 다시 마주하며 변호사로서의 특별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3회부터는 신이랑이 귀신 관련 사건에 더욱 깊이 관여하게 되면서, 귀신 전문 변호사로서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신이랑은 평범한 변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나, 법률 공부 대신 팥을 뿌리고 마늘을 매달며 십자가까지 걸어두는 등 귀신을 쫓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다. 하지만 그의 바람과 달리 사무소에는 이미 새로운 귀신이 등장했고, 여학생 귀신이 "아저씨는 제가 보여요?"라고 묻는 장면에서 신이랑은 당황하며 자신의 운명을 다시 확인했다. 사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이랑이 귀신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변호사로서 귀신과 계약을 맺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귀신에게 불리한 조항이 포함된 계약서를 내밀지만, 귀신의 사정을 듣고는 조항을 직접 삭제하며 "약간의 위험은 감수하겠다"고 말한다. 신이랑의 따뜻한 성격은 과거 길거리 노점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했던 일화에서도 드러난다. 이번 회차의 주요
제이앤엠뉴스 | Mnet '쇼미더머니12'가 2일 밤 9시 20분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3만 6천여 명이 지원해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파이널 무대에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가나다 순) 등 다섯 명이 진출했다. 이들은 결승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목표는 우승"이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김하온은 모든 미션에서 패배 경험이 없었으며, 나우아임영은 트렌디한 감각과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메이슨홈은 '야차의 세계'를 통해 극적으로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밀리는 파이널 진출자 중 유일한 글로벌 래퍼이자 여성 래퍼로 이름을 올렸고, 트레이비는 탄탄한 실력과 패기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또한 결승전에는 화려한 피처링 군단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제작진은 "12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자리에 걸맞은 피처링 군단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스페셜 무대에서는 '지옥의 송캠프' 4:4 팀 미션에서 활약했던 팀 라프산두(권오선, 라프산두, 아이얀, 제프리 화이트)가 '퍼블릭 에너미' 곡으로 출연한다. 티빙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 Part2'에서 활약한 래퍼 5인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쇼미더머니12'는 굿데
제이앤엠뉴스 |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이 운영 규칙을 강화하며 수련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효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추가 안내를 드린다"며, 이용자들에게 여러 수칙을 공지했다. 특히 요가원 측은 "이효리의 수업은 100% 예약제로, 예약 없이 방문은 불가하다"고 밝혔다. 단, 저녁 시간 타 강사의 수업은 예약 없이 현장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다. 새벽과 아침에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거듭 안내했다. 또한 수업 중에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금지되며, 수업 전후에는 자유롭게 촬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효리 개인 사진 촬영 요청이나 사인 요청 역시 정중히 사양하고 있다. 요가원 측은 "동의 없는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은 금지한다"며,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더불어 "요가원 주소로 사전 협의 없는 소포나 선물은 폐기될 수 있으니 보내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10여 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직접 수업을 진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미스트롯4' 진선미 멤버들과 함께하는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이번 특집에는 '미스트롯4'의 우승자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들은 최근 여러 방송과 행사에서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는 진선미 멤버들이 준비한 합동 무대가 단독으로 최초 공개된다. 무대 준비 과정에서 김정태와 수빈은 가까이에서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진선미의 라이브가 시작되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현주엽은 진선미의 팬임을 밝히며, 허찬미의 무대 퍼포먼스에 감탄을 표했다. 전현무는 진선미의 무대에 감탄하며 "토크하지 말고 노래만 계속 듣자"고 말했다. 한혜진은 진선미가 준비한 '쁘띠 콘서트'에서 춤을 추며 무대를 즐겼고, 전현무와 이소나는 가수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를 듀엣으로 불렀다. 한혜진의 댄스 실력에 전현무와 현주엽, 김정태, 수빈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함께하는 '아빠하고 나하고' 특집은 25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파주시는 지난 9일 운정신도시 한울마을 유수지(동패동 2065번지)에서 한울 실내탁구장 개장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 탁구협회가 주관했으며,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목진혁·이정은 시의원, 파주시 체육회장, 체육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한울 실내탁구장은 이전에 오수중계펌프장으로 사용되던 시설을 리모델링해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다. 이 공간은 탁구대 8대, 탈의실, 휴게 공간 등 시민 편의를 고려해 구성됐다.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3월 10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파주시는 한울 실내탁구장 외에도 목동동 일원에 산내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마련해 3월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산내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배드민턴, 피클볼, 탁구 등 다양한 종목을 소화할 수 있는 복합 체육시설로,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수요에 맞춰 조성됐다. 파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미스트롯4' 우승자 이소나가 출연해 3억 원의 상금이 입금된 소감을 전했다. 방송에는 '미스트롯4'에서 각각 진, 선, 미를 차지한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함께 등장했다. 진행자 전현무는 오디션 우승 상금 규모에 대해 언급하며 이소나에게 상금 수령 여부를 물었다. 이소나는 최근 상금이 입금됐다고 밝히며, "통장에 찍힌 숫자를 처음 봤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어 상금 입금 내역을 캡처해 즐겨찾기에 저장했다고 덧붙였다. 이소나는 상금 외에도 침대형 안마기, 여행 상품권, 이온수기, 신발, 화장품 등 다양한 부상이 함께 제공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진'에게만 주어지는 신곡 발매 기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허찬미와 홍성윤은 이러한 혜택에 대해 부러움을 드러냈고, 전현무가 선과 미에게는 해당 혜택이 없는지 묻자 두 사람은 "없다. 한 개도 떨어지는 게 없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도시락이라도 챙겨주겠다고 농담을 건넸다. 이소나는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 "먼저 부모님 빚을 갚아드리려고 한다"고 밝혔으며, 남편이 어릴 적부터 원했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예술활동준비금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예술 외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활동을 지속하기 힘든 예술인들에게 1인당 300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정 인원은 1만 8333명이며, 지원은 연 1회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20% 이하(1인 가구 기준 307만 7086원)인 예술인으로, 예술인복지법상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국내에 거주하는 재외국민 예술인도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4월 17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예술활동준비금 시스템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우편 접수는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3층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지원팀으로 보내면 된다. 미술작가 '가'씨는 지원금을 통해 재료비를 마련해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밝혔고, 청년배우 '나'씨는 준비금으로 연기 연수회에 등록해 배우로서 역량을 키우며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과 제출 서류 등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공식 누리집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KBO가 국립박물관문화재단(MU:DS)과 협력해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을 위한 새로운 단청 문양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제품은 한국 전통 건축의 단청에서 영감을 받아, 오방색을 활용한 다채로운 색상과 반복·대칭의 문양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디자인에 반영했다. 제품 전반에는 선명한 색상 대비와 기하학적 패턴, 그리고 길상을 상징하는 장식 요소가 적용돼 한국적 정체성이 강조됐다. 특히, 전통 연꽃 문양을 야구공 그래픽으로 변형해 국가대표팀의 역동성과 자긍심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티셔츠, 머플러, 페이퍼스틱 응원봉 등 총 세 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모든 제품에 단청 디자인과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로고가 함께 적용됐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상 조합과 디자인으로 차별화가 이루어졌다. 이 단청 에디션은 3월 7일과 8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WBC 경기에 맞춰 원정 응원단 패키지에 우선 제공되며, 3월 10일부터는 KBO 마켓에서 한정 수량으로 일반 판매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