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육문화관, 2026년 ‘교육문화관과 함께 책 읽는 학교’ 운영

“학교 수업과 독서 활동을 잇는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

 

제이앤엠뉴스 | 춘천교육문화관은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문화관과 함께 책 읽는 학교’를 운영한다.

 

‘교육문화관과 함께 책 읽는 학교’는 학교 수업과 독서 활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체험 중심 독서 프로그램으로, 학교별 독서 여건과 학급 규모를 고려한 맞춤형 독서·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주제 도서 20권을 지원하는 ‘책드림’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공감 독서 토론’ ▲교육문화관 견학 ‘교육문화관 가요’ ▲작가의 문학적 경험을 직접 듣는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특히 사전 독서와 토론, 체험 활동,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이해력 향상은 물론 자기 표현력과 정서적 성장까지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유선종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균등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여 교육문화관이 함께하는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교육문화관과 함께 책 읽는 학교’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제1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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