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한채영이 MC몽과 함께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4월 2일 한채영은 틱톡에서 첫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으며, 약 5시간 동안 팬들과 활발히 교감했다. 그는 라이브를 앞두고 "첫 라이브인 만큼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재밌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방송 중에는 채팅창을 읽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날 MC몽과 함께 '라이브 매치'라는 경쟁형 합동 방송 콘텐츠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이색적인 조합으로 눈길을 끈 두 사람은 각자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호흡을 맞췄다. 한채영은 새로운 플랫폼에 적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틱톡 계정을 오픈하고 여러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드디어 계정을 오픈했다. 축하해달라. 여러분 저의 진짜 모습과 여러분들이 보지 못했던 일상들,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다. 자주 찾아와주시고 기대해 주시고 사랑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한채영의 틱톡 팔로워 수는 9197명이다. 또한 틱톡 라이브는 연예인들의 새로운 소통 창구이자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박시후, SS501 김형준, 클릭비 김상혁,
제이앤엠뉴스 | OWIS가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MUSEUM'(뮤지엄)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OWIS는 각기 다른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멤버들은 생기 넘치는 표정과 움직임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 배경에는 자유롭게 헤엄치는 고래와 몽환적인 핑크빛 구름이 어우러져 OWIS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강조했다. 또한 멤버들은 서로를 감싸 안아 원을 그리거나 리듬에 맞춰 가볍게 점프하는 등 에너제틱하면서도 조화로운 군무로 무대를 채웠다. 한편 OWIS는 지난달 23일 총 8곡이 수록된 미니 1집으로 데뷔했다. 이들은 데뷔 직후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릴레이 댄스', '무브투퍼포먼스', 웹 예능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노래, 춤, 토크 실력을 선보였다. OWIS는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콘텐츠,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 은가은이 출산 후 약 6주 만에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DJ로 복귀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은가은은 6일 오후 방송된 라디오에서 청취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기 낳고 회복해서 반짝이(청취자 애칭)들 보려고 다시 돌아왔다"며 기다려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쉰 거 같진 않았다"며 "아기가 2시간마다 계속 밥을 달라고 하더라. 트림시키고 분유통 닦으면 또 밥을 달라고 한다"고 육아의 어려움을 고백했다. 한편, 은가은은 딸이 생후 46일이 됐다며 "50일 지나면 조금 길게 잔다는데, 가능성이 있나"라며 "백일의 기적만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기는 잠자도, 울어도 다 예쁘다"며 엄마로서의 애정을 드러냈고, "아기가 목욕을 너무 좋아한다. 물에 넣으면 그냥 가만히 있는다. 목욕할 때 너무 예쁘다"고 전했다. 또한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자연분만을 꿈꿨는데 진통을 6~7시간 참다가 도저히 안됐기에 응급 제왕절개를 했다"며 "열어 보니까 (아기가) 저 위에서 내려올 생각도 안 하고 놀고 있다고 하더라. 응급으로 해서 너무 정신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배
제이앤엠뉴스 | 김정태의 아들 지후 군이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사실이 공개됐다. 6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측은 '김정태 아들 지후의 아스퍼거 진단 결과'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정태 부부는 첫째 아들 지후 군과 함께 종합심리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지후 군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기숙사가 있는 학교에 진학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이에 따라 김정태 가족은 전문가의 상담을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김정태의 아내는 "지후가 혼자 잘 지낼 수 있을지 전문가한테 물어보려고 간다"며 "고등학교를 가야 하는데 기숙사 있는 학교를 가고 싶다고 해서 이번에 진단받아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후 군은 검사 전 "마음이 망가질 것 같다. 나 자신을 누군가 아는 게 싫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김정태는 "병이 있어서 가는 게 아니고 그냥 검진이다"라고 아들을 달랬다. 검사 후 상담에서 의사는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온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 검사 결과 몇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다"며 "7~8천 명의 아이들 중에서 이 검사를 이렇게 완벽하게 빨리 끝낸 건 처음이다. 상위 0.5% 수준의
제이앤엠뉴스 | 김량하가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을 통해 과거 수익의 행방에 대해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나고맙] 량현량하로 번 20억 다 날렸어?!' 영상에서 김량하는 그룹 량현량하로 활동하던 시절과 현재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량현이와는 각자 삶에 도전해보기로 했다"며 현재 개인 사업과 함께 밀키트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가수 활동을 완전히 접은 것은 아니라며 "올해부터 신곡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량하는 과거 '학교에 안 갔어'로 큰 인기를 끌었던 량현량하의 수익 구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당시 박진영과의 계약이 5대5였다. 진영이 형이 번 만큼 저희도 똑같이 벌었다"고 말했다. 수익은 각각 량현과 김량하 이름으로 나눠 입금됐으며, 아버지가 현금으로 인출해 보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량하는 군 복무 중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서 약 20억 원에 달하는 수익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부산 사람 무서우니까 말도 못 꺼내고, '알아서 해 주겠거니' 하다가 돌아가셨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투자 실패나 탕진이 아닌 가족의 비극으로 인해 어린 시절 수익의 위치를 알 수 없게 된 사연을
제이앤엠뉴스 | 강인이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 발매를 예고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유튜브 채널 '강인'에는 '강인의 셀프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 강인은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올해 필리핀을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팬미팅 현장에서 직접 만든 곡을 미리 들려줄 기회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인은 신곡 발매 배경에 대해 "현장에서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이번에 여러분께 제대로 들려드릴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됐다"며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을 생각하면서 이번에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노래할 수 있는 순간도, 이번 앨범도 모두 팬들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9년 각종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후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23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미팅 투어를 통해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정선희가 KBS2 '말자쇼'에서 새로운 삶을 예고한다. 이번 방송은 6일 밤 9시 30분에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선희는 게스트로 출연해 김영희를 향한 팬심을 밝히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선희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고 언급한 배경을 설명하며, "그때는 내 기사는 쓸 수도 없을 것이다. 보란 듯이 바뀔 테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또한, 정선희는 과거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신을 도와준 은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다. 그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은인들이 나를 위해 조금씩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희는 정선희의 몸매에 대해 "내가 본 연예인의 몸매 중 배우 나나와 정선희가 단연 투톱"이라고 언급했다. 정선희는 1992년 S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사별을 겪었다. 제작진은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진다.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언제 올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영희의 사이다 조언이 펼쳐진다"고 예고했다.
제이앤엠뉴스 | 이유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쿄에서의 2박 3일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화보 촬영 현장부터 오모테산도 쇼핑까지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한편, 이 영상에는 '환승연애2' 출신 정현규가 깜짝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이유비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우연히 마주쳤으며, 정현규는 이유비의 유튜브 구독자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유비는 "한 화면에 이렇게 헤어 메이크업 하고 있는 게 너무 웃기다"라고 말했고, 정현규는 "블러 처리해주세요"라고 부탁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정현규는 '환승연애2' 출연 당시 서울대학교 재학생으로 주목받았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성해은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지난해부터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유비는 오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7인의 부활' 이후 약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4월 6일 오후 10시에 심권호의 달라진 모습을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 선공개 영상에서는 간암 초기 진단 이후 근황이 궁금했던 심권호가 미용실에서 포착된 장면이 공개됐다. 당시 화면에서는 머리 손질 중인 심권호의 턱선만 드러나 얼굴 대부분이 가려져 있었으나, 황보라는 VCR을 통해 "얼굴이 너무 좋아지신 것 같다. 턱만 봐도 피부 톤이 달라지셨다. 이게 무슨 일이냐"라고 말했다. 강수지 역시 "다른 사람 같다"며 변화에 공감했다. 또한 최성국은 "여자분들은 저만큼만 봐도 아느냐"고 의구심을 표했으며, 김국진은 "지금 얼굴만 가렸는데, 얼굴이 좋아졌다고?"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에 황보라는 "목만 봐도 안다"고 반박하며 심권호의 혈색이 돌아왔다고 확신했다. 한편, 심권호는 "오늘은 힐링하러 제주도 간다. 어떤 놈 만나러 간다"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심권호가 제주도에서 만난 '수상한 거인'의 정체와 함께, 건강을 되찾은 그의 제주도 힐링 여행기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박은빈이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박은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벚꽃 아래에서 힐링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선보였다. 특히 박은빈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초미니 밀착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진 속 박은빈은 벚꽃을 배경으로 한층 짙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은빈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연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은빈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선택했다. 이 드라마는 귀신을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와 열혈 감성 검사의 오컬트 좌충우돌 공조 수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1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박은빈은 극 중 국내 굴지의 재벌 상속녀이자 호텔 대표 천여리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겉보기엔 미모, 재력, 능력 빠지는 게 없는 그야말로 완벽한 인물이지만 그 화려한 일상 뒤엔 ‘귀신이 보인다’는 서늘한 비밀이 감춰져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