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29일,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새해맞이 떡국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단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했으며, 따뜻한 떡국을 준비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특히 거동 불편 어르신의 경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최성배 정자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 이웃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새해를 맞아 전한 떡국 한 그릇에 담긴 정과 관심이 어르신들께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정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9일, 장안구청장이 일림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8일 진행한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주민설명회에는 약 2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공원 이용 불편 사항과 개선 요청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일림어린이공원은 어린이 놀이공간뿐만 아니라 공원 내에 일림경로당이 있어 평소 어르신 이용 비율도 높은 공원이다. 이에 따라 이번 리모델링 사업에서는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휴게시설 정비와 보행 동선 개선 등 어르신 친화적 시설 확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아울러 공원 주변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과도하게 자란 수목에 대한 전정 작업도 적극 추진하여, 주거지 일조권과 조망권을 개선하고 보다 밝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일림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은 2026년 6월까지 추진되며, 노후 놀이시설 교체, 바닥 포장 정비, 휴게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9일, 장안구청 사거리 일원에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장안구청 가정복지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겨울방학은 청소년들의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시기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보호가 더욱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9일, 주민자치 담당자와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로 마을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2026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장안구에서 특별히 마련했으며, 공모사업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핵심 정보를 실무자와 실행 주체에게 집중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또한 마을리빙랩사업 총괄인 박예진 수원도시재단 마을자치지원센터 차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공모사업 전반에 대해 체계적으로 안내했으며, 단순한 사업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공모 참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주 겪는 어려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진행했다. 목명균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설명회는 주민자치회별 여건과 관심에 맞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주민자치 담당자와 위원들이 공모 준비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절차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장안구 단독 설명회를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량을 높이고, 마을 단위의 실험이 생활밀착형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
제이앤엠뉴스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월 2일자로 관광사업실장에 한경아 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사무국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한경아 실장은 관광학박사로,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대학교에서 관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관광 분야 전문가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코리아그랜드세일’ 등 방한관광 캠페인과 민관협력 사업을 기획·총괄하고, 관광 정책 연계 업무 전반을 이끌어 왔다. 재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관광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세종시 관광자원과 연계한 전략적 관광사업 추진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한경아 관광사업실장은 세종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시 특화 과제 발굴과 실행을 총괄하게 된다. [뉴스출처 : 세종시]
제이앤엠뉴스 | 지난 29일 충남 홍성군 남당항 앞바다에서 어부들이 하역한 수산물에서 참소라를 선별하고 있다. 달콤하고 꼬들꼬들한 참소라는 매일 하루 1.5톤가량 수확하고 있으며, 어민들은 오는 3월까지 채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새조개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남당항에 오면 새조개 샤브샤브와 함께 참소라 오이무침, 참소라 찜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홍성남당항 일대에는 홍성스카이타워,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남당 무지개해안도로 등 볼거리도 갖춰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제이앤엠뉴스 | 완도군은 지난 28일 전남도청 정약용실에서 남도장터, 고흥군, 영암군과 함께 ‘남도 장터-시군 몰 연합 시스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완도군·영암군·고흥군 부군수와 (재)남도장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시군·온라인 쇼핑몰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계하는 운영 체계에 뜻을 모았다. 협약으로 완도청정마켓은 남도장터의 쇼핑몰 시스템을 도입해 주문, 결제, 정산 기능 등을 단일화한다. 또한 통합 회원 정보를 공유하여 다양한 프로모션, SNS 홍보 등을 통해 완도청정마켓 브랜드 노출과 구매율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연합 시스템은 3월 중순 데이터 이전 완료 후 가동되며,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한 후 지역사랑상품권 통합 플랫폼(Chak) 결제를 도입해 사용자의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범우 부군수는 “시군 몰 연합 시스템을 통해 완도 전복 등 특산물 온라인 유통이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소비자에게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완도군 특산물 쇼핑몰인 ‘완도청정마켓’에서는 싱싱한 전복과 김, 미역,
제이앤엠뉴스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대비 안전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 강화와 귀성객 및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무료 개방을 골자로 한다. 시설물 집중 점검으로 ‘사고 제로(Zero)’ 총력 재단은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재단 소속 9개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항목은 ▲건축물 균열 및 구조물 안전 상태 ▲동파 우려 시설 및 취약부 관리 ▲기계·전기·가스·소방 설비 운영 실태 등이다. 특히 전문 점검기관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조치에 중점을 두며,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연휴 전까지 모든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설 연휴 주차난 해소… 6개 시설 주차장 무료 개방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확대 시행된다. 재단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중원유스센터 등 6개 시설의 주차
제이앤엠뉴스 |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서천읍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비 정산보고와 2026년도 특화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회의 결과, 2026년도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찾아가는 안부 지원 사업 ▲온(溫)기 나눔 사업 ▲마음건강 지원 사업이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문 민간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제이앤엠뉴스 | 재단법인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과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는 1월 29일, 사무·회계·금융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직업계고 학생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종시 기업 및 공공·유관기관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과 일자리를 잇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종시 기업 및 공공·유관기관 수요 기반 실무형 인력양성 교육과정 기획·운영 ▲사무·회계·금융 분야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협업 ▲기업–학교 간 취업 연계 및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교육–취업 연계 성과관리 및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지역 산업과 고용 수요를 반영한 인력양성 및 취업 연계 역할을 수행하고,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이홍준 원장은 “이번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