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광양시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암 조기 발견을 위해 만 40세 이상 광양시민(198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전립선·난소 암표지자 무료 검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 암검진 항목에 포함되지 않은 전립선암과 난소암에 대한 검진 공백을 보완하고, 조기 진단을 통해 중증 질환으로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남성 400명, 여성 400명 등 총 8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검사는 중마통합보건지소에서 실시하며 남성은 전립선, 여성은 난소 암표지자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증상이 없더라도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상자에 대해서는 향후 정밀검사 및 치료로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MY광양’ 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매월 초 당월 예약이 개시되며, 3월 예약은 3월 3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하루 10명 한정으로 접수하며, 신청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예약자는 지정된 날짜에 신분증을 지참해 중마통합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세외수입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6일 금산다락원 농민의 집 정보화 교육장에서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에 금산군청 및 읍면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약 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 재정의 중요한 재원으로 각종 사용료·수수료·과태료·부담금 등 항목을 포함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와 담당자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다. 군은 관련 법령 및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세외수입 관련 법령 및 제도 안내 △과태료 및 과징금 부과·징수, 체납관리 실무 △업무 처리 사례 공유 △질의응답 및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수행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직무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공직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쓸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올해 가정환경 조성 사업을 통해 치매 어르신의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에 나선다. 이 사업은 신체·인지 기능이 저하된 치매 환자의 집안 낙상 사고와 화재 위험을 사전 차단해 안전한 자립 생활을 돕고자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전문 기사가 가정을 방문해서 주택 구조에 최적화된 위치에 안전바 및 가스 안전차단기를 설치해 준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재가 치매 어르신 총 120가정이며 상하반기로 나눠 접수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안전한 환경 조성은 치매 환자의 독립성을 높이고 보호자의 부양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흡연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장기 아동이 흡연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 역할놀이, 참여형 활동 등 맞춤형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가정과 연계한 건강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아동기부터 건강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장기적인 흡연 예방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교육은 1차(3월 1일~7월 31일)와 2차(9월 1일~11월 30일)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상은 만세구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5세 유아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내 ‘견학/관람’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어린 시기에 형성된 건강 인식은 평생 생활 습관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흡연의 유해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이앤엠뉴스 | 구리시 보건소는 2월 23일부터 당뇨병관리 연속혈당측정 프로그램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라'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라'는 당뇨병 전 단계 및 당뇨병을 진단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 당뇨병 관리 교육 프로그램이다. 연속혈당측정기는 손끝 채혈 없이 센서가 부착된 바늘을 피부에 삽입해 혈당 수치를 5분 간격으로 스마트폰 앱에 전송함으로써 24시간 혈당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연속혈당측정기 부착 방법과 관련 앱 사용 방법 안내를 제공하며, 더불어 당뇨병 질환·영양 교육과 15일간 연속 혈당측정기 사용을 통한 혈당 변화 모니터링 및 건강상담이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전화나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접수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다만 점심시간(12:00~13:00)에는 접수가 불가하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리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글을 참고해 접수 및 교육 일정을 확인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당뇨병 진단 경험률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인
제이앤엠뉴스 | 부천시는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 ‘100세 건강실’ 종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 중심 보건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서비스는 월 1회 이상 운영하며, 전문 간호사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는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 치매선별검사와 인식개선 교육, 이동 금연클리닉 상담 및 금연사업 안내 등으로 운영하며, 시민이 생활권 내에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정책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존 ‘100세 건강실’을 운영했던 동과 행정복지센터 내 공간 확보가 가능한 지역을 우선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 보건행정을 강화하고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방침이다. 서비스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상담과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강화 교육 '단백한 하루'를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년기에는 근육량 감소와 식사량 저하로 인해 단백질과 비타민·무기질 섭취가 부족해지기 쉽다. 이에 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노년기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 ▲채소·과일 충분한 섭취 방법 ▲단백질과 채소를 활용한 건강식 조리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조리 실습을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첫 교육은 3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진행되며,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월 1일부터 동두천시보건소 영양상담실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보건소는 2월 12일 지역 군 시설에서 군 주관으로 실시된 화생방 오염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에 참여해 보건소 신속대응반 출동 및 현장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생방 오염사고로 대량 사상자가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군과 보건소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현장 출동 절차 점검 ▲ 화생방 물질 노출로 인한 유증상자 응급처치 ▲ 환자 이송 조치 등 보건 분야 대응 역할을 중심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수행했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화생방 오염사고와 같은 특수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훈련과 대응체계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제이앤엠뉴스 | 부안군은 군민 편의 증진과 비대면 보건서비스 강화를 위해 보건소 홈페이지 내 e-신청 서비스 지원을 구축하고 2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신청 서비스에는 기존 방문접수만 가능했던 16개 의료비지원 사업이 등록되어 있으며, 사업별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구비서류를 파일 형태로 첨부하여 신청 절차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부안군보건소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필요한 보건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청 접수 및 서류 관리의 전산화를 통해 행정 처리의 효율성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찬병 보건소장은 “홈페이지 e-신청 서비스 구축으로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보건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디지털 보건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보건소는 향후 e-신청 서비스 대상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시스템을 개선하여
제이앤엠뉴스 | 완주군이 신중년층의 근력 약화를 선제적으로 예방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기를 보장하고자 전문 강사들과 머리를 맞대고 ‘2026년 신중년 근력 강화 증진 사업’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20일 완주군은 사업에 참여하는 전문 강사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사업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관리 기준을 공유했다. 특히 신중년(50~64세)의 신체적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전략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보건소는 올해 사업 운영 계획과 추진 일정, 강의 운영 기준 및 프로그램 관리 방향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근력과 균형 능력 강화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 전략을 공유하며 사업의 내실을 다졌다. 참석자들은 단순 운동 지도를 넘어 기능 개선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지속적인 참여 유도 방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업 운영 기준 등을 강조했다. 또한 밴드와 수건 등 소도구를 활용한 수업과 음악을 접목한 흥미 요소 강화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운영 방법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창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