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구례지역자활센터가 관내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및 가족돌봄 청년을 위한 ‘일상돌봄 식사관리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앞장섰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대상자들이 궁극적으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구례지역자활센터는 선정된 대상자에게 주 2회(월 8회) 가정으로 직접 도시락을 배달, 도시락 구성은 영양 균형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4가지 밑반찬과 함께 유제품 또는 과일 1종을 포함하여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일상돌봄서비스사업은 청·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로 질병이나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중장년(19~64세)과 가족돌봄 청년(13~39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례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식사관리 외에도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심리 지원, 식사관리서비스 등이며, 신청 방법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방문 신청하면 된다.(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 차등 발생) 이정
제이앤엠뉴스 | 정읍시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9일 ‘생활보장 및 긴급지원 심의회’를 열고 올해 주요 복지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오전 10시 의회관 구절초회의실에서 열린 심의회에는 민간 사회복지 전문가와 공공위원 등 1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시의 주요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학수 시장은 회의에 앞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지원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심의회를 통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안건이 다뤄졌다. 주요 심의 내용은 ▲2026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2026년 자활 지원 계획 ▲긴급복지 지원 대상자 적정성 심의 ▲가족관계 해체 인정 및 보장 비용 징수 제외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보고 등이다. 특히 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 대한 정기적인 조사를 통해 가구 상황
제이앤엠뉴스 | 광주시교육청이 올해도 학생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사업을 추진한다.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는 시교육청에서 학생 국제화 역량 강화 및 세계시민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올해 사업은 독일, 몽골 등 15개국에서 ▲민주·인권 평화통일 ▲문학 ▲과학 ▲특성화고 현장학습 ▲생태전환 등 14개 주제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중·고등학생으로, 320여 명이 참여해 세계 주요 학교, 대학, 기관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다. 또 전세계 주요 명소에서 플래시몹 등을 통해 K-pop, K-dance, K-food 등 한국문화를 전하고, 5·18민주화운동을 알리는 역할도 한다. 시교육청은 폭넓은 참여를 위해 사업 추진에 앞서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안내하는 한편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을 일정 비율로 배정했다. 더불어 4월부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글로벌 리더 동네 한 바퀴’를 운영한다. ‘동네 한 바퀴’는 대학 연계 프로그램, 지역 체험 프로그램 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 대학 연계 프로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일반직공무원의 연수 질 향상을 위해 1월 29일 ~ 30일 이틀간 ‘자체 교수요원 역량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AI 기반 강의자료 제작 역량,청중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강사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현직 교수요원과 향후 교수요원으로 활동할 일반직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특히 단순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과 사례 중심의 ‘프리미엄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 교과목 AI 활용 프리미엄 강의자료 만들기 ▲ 학습자 참여를 이끄는 강의 설계 ▲ 청중을 울리는 강사 역량 강화 등으로, 교육 참가자들이 실제 강의 및 교육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였다. 한 교육생은 “그동안 강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에만 집중했는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청중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강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면서 “특히, 강의 기획부터 전달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김병인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일반직공무
제이앤엠뉴스 | 2026년 병오년 새해 세종시에서 부부 나눔리더가 탄생하여 눈길을 끌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8일 11시 세종시 보람동 세종모금회 전달식장에서 박종기 시그너스푸드트럭 대표, 이주현 세종이도푸드트럭대표,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 김은영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부 나눔리더 가입식을 진행했다. 박종기 대표와 이주현 대표는 매월 정기기부 나눔을 참여하여 년 1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박종기 시그너스 대표는 세종시 착한가게 800호, 이주현 세종이도 대표는 착한가게 824호에 가입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같은 업종의 푸드트럭 6개소와 마음을 합쳐서 전 조합원이 정기기부에 참여하는 세종 기부푸드트럭협종조합을 설립, 현재 8개소 착한푸드트럭 조합원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박종기 시그너스 대표의 스승이자, 아버지는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위치한 영평사 환성스님으로 세종시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22호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종기 시그너스 대표는 “갈 곳 없는 어린형제를 거둬주신 양아버지 환성스님의 나눔을 본받아서 주변에 베푸는 삶을 살기위
제이앤엠뉴스 |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분기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예산 결산 보고와 2026년 정기회의 운영, 워크숍과 성과공유회 개최, 읍·면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등 주요사업 내용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기존 위원들의 임기가 지난해 12월 말로 만료됨에 따라 앞으로 대표협의체의 위원으로 활동할 위원들에 대해 위촉장이 수여됐고, 제6기(2027년~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기본계획 수립 관련 보고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대표협의체는 지역의 주요 사회복지 기관·단체·법인·시설의 대표와 학계 전문가, 9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간위원장 등 총 2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변경·시행·평가에 관한 사항 등 지역 사회보장 관련 사항에 대해 심의·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장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지난해 협의체에서 추진한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본격적인 모니터링과 실무분과와 읍·면협의체의 공동사업 추진, 주민인식 조사와
제이앤엠뉴스 | 옹진군 백령노인문화센터는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옹진전력㈜(대표 오순길)로부터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한 끼를 매일 누릴 수 있도록 ‘특식 프로그램’의 운영 자금으로 사용되며, 단순한 한 끼 제공을 넘어 영양 개선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고립 해소 등 복지 증진의 다방면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등 다각적인 복지 증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백령노인문화센터는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계절별 맞춤형 영양 식단 제공 ▲영양 교육과 연계한 요리 프로그램 운영 등 급식 서비스를 ‘건강관리형’으로 고도화하여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건강 증진을 도울 계획이다. 오순길 옹진전력㈜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심했다”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저희가 준비한 따뜻한 밥 한
제이앤엠뉴스 |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송탄전통시장과 송북동 주택가 일대에서 2026년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이웃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주민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이번 홍보를 계기로 우리 사회 곳곳에 있는 어려움이 자연스럽게 알려지고, 서로를 살피는 분위기가 새해에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지역을 위해 발로 뛰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송북동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위기 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제이앤엠뉴스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단전·단수, 건강보험료 및 임차료 체납 등 위기 징후가 확인된 102가구를 대상으로 제1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오는 3월 13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발굴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위기 정보가 포착된 가구를 선제적으로 확인한 뒤, 우편 안내와 유선 연락, 방문조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위기 사유가 확인된 대상자에게는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급여를 연계하고, 민간 복지서비스를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1차 집중 발굴 과정에서 최근 소득 감소로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구가 발굴됐다. 해당 가구는 난방이 원활하지 않아 한파에 취약한 상황이었으며, 생활 폐기물이 장기간 정리되지 않아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김소영 대원2동장이 직접 해당 가정을 방문해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한파로 인한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탄소매트와 쌀 등 긴급 생활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생계 안정을 위한 공적 급여 신청을 안내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난방 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 자원 연계
제이앤엠뉴스 | 속초교육문화관(관장 이윤전)은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어린이 독서퀴즈 ‘나는야 퀴즈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달 다양한 주제의 도서와 퀴즈를 제공해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시설 개축 기간에도 독서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퀴즈 참여는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며, 전자도서관 소장 도서 중 초등학생 전 학년이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회차별 1권씩 선정해,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3문항의 퀴즈를 출제한다. 회차별 응모자 중 무작위로 선정된 6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이윤전 관장은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책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독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시설 개축 기간에도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교육문화관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어린이 독서퀴즈 ‘나는야 퀴즈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속초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속초교육문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