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The Chairman, S.Pellegrino & Acqua Panna 후원 The Best Restaurant in Asia 타이틀을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수상 항저우의 Ru Yuan (No.10), Highest New Entry Award 수상 베이징의 Lamdre (No.17), 33계단 상승하며 Lee Kum Kee 후원 Highest Climber Award 수상 Asia's Best Female Chef Award 2026에 서울 Onjium (No.14) 의 Cho Eun-hee 선정 자카르타 August (No.42) 의 Ardika Dwitama, Valrhona 후원 Asia's Best Pastry Chef Award 수상 외식사업가 Zhang Yong, SevenRooms Icon Award 수상 방콕 Nusara (No.5) 와 Le Du (No.36) 의 Thitid 'Ton' Tassanakajohn, Inedit Damm Chefs' Choice Award 수상 싱가포르 Odette (No.19) 의 Lesley Liu, Vik 후원 Asia's Best Somme
제이앤엠뉴스 | 영주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선수단 결의를 다지는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25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결단식에서는 선수단이 필승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이날 결단식은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에서 개최되는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마련된 자리로, 영주시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영주시는 이번 대회에서 산악, 승마, 역도, 유도, 합기도를 제외한 25개 종목에 선수 511명과 임원 70명 등 총 581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김경준 영주시체육회장, 도·시의원, 교육장 등 각 기관단체장과 선수 및 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응원했다. 결단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내빈과 선수단 소개, 인사말, 대표선서, 선수단 격려 순으로 이어졌으며, 내·외빈들은 선수단의 손을 잡고 그동안의 노고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훈련에 전념해 온 선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안동과 예천에서 영주시의 명예를 걸고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시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애로우, 사모신용 및 실물 자산 플랫폼을 특종 보험 분야로 확장하며 새로운 기관 투자 기회 창출 런던, 2026년 3월 25일 -- 사모신용 및 부동산에 특화된 범유럽 투자운용사인 애로우 글로벌 그룹(Arrow Global Group, 이하 '애로우')이 오늘 보험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관 투자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사업 부문인 애로우 글로벌 인슈어런스(Arrow Global Insurance, 이하 'AGI')의 출범을 발표했다. AGI는 애로우의 기존 투자 플랫폼을 전략적으로 확장한 사업으로 설립됐으며, 이를 통해 그룹은 보험 시장에 언더라이팅(underwriting), 구조화, 자본 관리 역량을 투입할 수 있게 됐다. 이 플랫폼은 기후보험, 생명보험, 소비자보험 시장에서는 운영되지 않으며, 결과가 심층 분석, 맞춤형 리스크 평가, 엄격한 자본 배분에 의해 좌우되는 전문 비재해(non-catastrophe) 보험 라인에만 독점적으로 초점을 맞춘다. AGI는 발굴(origination), 언더라이팅, 투자를 단일 통합 구조 내에서 하나로 결합한다. 애로우는 언더라이팅과 대규
제이앤엠뉴스 | 충남 서산시가 인지면 희망공원 내 봉안당인 '서산시 추모의 집'의 증축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은 지난 24일 현장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증축 사업은 늘어나는 장사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추모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산시는 총 1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축면적 2,793㎡, 지상 2층 규모로 봉안당을 조성했다. 이 시설은 최대 2만 기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다. 외관에는 따뜻한 색상이 적용됐으며, 내부 봉안실은 자연광을 활용해 쾌적하고 아늑한 환경을 조성했다. '서산시 추모의 집'이라는 명칭은 2025년 10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시민이 함께 만드는 추모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서산시는 4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내부 정비와 운영 준비를 마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추모의 집이 유가족이 고인을 기리고 추모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수원 메가쇼 2026 시즌1'에 참가해 인증 경영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생활과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250개 기업이 400개 부스를 운영하는 대규모 소비재 행사다.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인증 경영체 10곳과 함께 공동 판매관을 마련한다. 참여 기업 중 '다복당'은 두바이쫀득쿠키를 찹쌀떡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흑색건강'은 흑염소 보양식을, '용인송화고'는 송화버섯 차와 스프레드를 각각 선보인다. 이외에도 '청숨'의 오미자청, '연꽃정원'의 유기농 연잎밥과 연근조림, '도담'의 남양주 먹골배로 만든 즙과 잼, '새암농장'의 버섯페스토와 쌀그래초코샌드, '명안가'의 율무떡과 인절미, '한희순발효갤러리'의 고추장장아찌, '용인청정팜'의 블루베리청과 잼 등 다양한 제품이 준비된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경기도 농산물로 만든 제품을 시식하거나 시음할 수 있으며, 일부 품목은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제도 운영, 현장코칭과 컨설팅, 판로 및 마케팅 지원, 홍보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통영향교에서 지난 24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인 통영향교에서 춘기석전제가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통영향교 유림과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통영시는 이번 춘기석전제를 지원했으며, 통영향교가 주관했다. 의식에서는 윤인국 통영시 부시장이 초헌관, 조수용 봉평동장이 아헌관, 노승욱 광도면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7명의 헌관과 13명의 제집사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27성현에게 술을 올리고 축문을 낭독하는 등 예를 다했다. 석전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을 기리기 위해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성균관이나 지방향교에서 거행된다. '석전'이라는 명칭은 '채를 놓고 폐를 올린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최덕호 통영향교 전교는 "석전제는 우리 사회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뜻깊은 행사"라며, "공자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현대 사회에서 향교의 역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의령군은 지난 24일 의령읍 서동리 소재 의령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7년을 기념하는 춘기 석전대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령향교(전교 남기청)가 주관했으며, 지역 유림과 각 기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제례의 초헌관은 오태완 의령군수가, 아헌관은 오민자 의령군의회 부의장이, 종헌관은 장원영 의령군산림조합장이 맡아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군민의 평안을 기원했다. 유교 전통에 따라 진행된 제례는 참석자들이 전통 제례복을 착용한 가운데 전폐례로 시작됐다. 이어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등 헌작례가 이어졌고, 분헌례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의식이 진행됐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27위 성현을 추모하는 유교 제사로, 삼국시대부터 이어진 전통이다. 의령향교는 198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으며, 매년 음력 2월과 8월 두 차례 석전대제를 봉행해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ADT캡스가 KBO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KBO와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3월 24일 KBO 스튜디오에서 공식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DT캡스는 2026년 KBO 리그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 ADT캡스는 그동안 강조해온 '안전'의 가치를 KBO 리그의 '수비'와 연결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경기 중 인상적인 수비 장면을 선정해 숏폼 영상으로 제작·소개하는 '캡스플레이' 콘텐츠가 있다. 이 영상은 경기 다음 날 KBO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4월부터 9월까지 매달 최고의 수비를 펼친 선수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홈 구장에서 시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가 신설된다. 수상자는 공식 기록위원의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첫 수상자는 3월과 4월 경기 기간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선수에게 돌아간다. 시즌 종료 후에는 각 포지션별로 한 해 동안 뛰어난 수비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2026 ADT캡스 KBO 수비상'이 수여된다. 민기식 SK쉴더스 대표는 "1200만 관중이 함께하는 KBO 리그를 통해 '지킨다'는
제이앤엠뉴스 | 고령군이 2026년 대가야축제 개최를 앞두고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3월 24일, 고령군 간부공무원과 축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현장점검이 진행됐다. 점검은 임시주차장에서 시작해 관광객 이동 경로를 따라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 등 주요 행사장소의 주차시설, 셔틀버스 동선, 화장실 위생, 행사장 주변 환경과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는 야간 프로그램이 확대됨에 따라, 고령군은 '대가야빛의숲', '대가야음악분수대' 등 야간 경관 장소 주변의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미흡한 부분을 점검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행사장 내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야간 프로그램의 운영 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여 고령군이 가진 역사적 가치에 야간의 낭만을 더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다시 시작되는 대가야 : RE-BORN'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매일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대가야의 낮과 밤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제이앤엠뉴스 | 포천시환경농업대학과 대학원은 지난 24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신입생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입학허가 선언과 신입생 선서, 교수 위촉장 전달, 환영사 및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사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농업기술센터 내 과학영농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포천시환경농업대학과 대학원은 '탐구하는 지성, 창조하는 노력, 도약하는 농업'이라는 교훈 아래, 포천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시민과 농업인 8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최신 흐름을 반영해 실무 능력과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학 과정은 농촌융복합산업과와 스마트농업과 두 개 학과로 나뉘며, 농촌융복합산업과에서는 체험·치유농장 운영과 식품가공 기초를, 스마트농업과에서는 작목별 재배기술, 작물보호, 병해충 관리 등을 교육한다. 대학원 과정은 농업비즈니스전공으로, 농업경영, 브랜드 개발, 마케팅 전략 등 심화된 내용을 다룬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입학한 신입생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