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 7일 밤 10시 40분 방송에서 김지영과 윤수영 부부의 신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과 국내 최초 독서 모임 커뮤니티 CEO이자 '포브스 2030 파워리더'에 선정된 윤수영의 결혼 생활이 그려진다. 김지영은 남편을 "정말 특이한 사람"이라며 색다른 신혼의 모습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결혼과 임신 소식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리며 주목받은 바 있다. 스튜디오 녹화에는 이상민이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상민은 아내를 '여자 서장훈'이라고 소개하며, 집과 촬영장에서 각각 다른 '서장훈'에게 혼나는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프러포즈와 결혼식 없이 시작한 결혼 생활에 대해 아내가 불만을 토로한다고 밝혔고, 이에 결혼 선배들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지영과 윤수영 부부는 아침부터 적극적인 스킨십을 선보여 스튜디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상민은 김지영의 신혼 스킨십에 대해 "나는 심지어 그 이상을 한다"고 말하며 현장을 달아오르게 했다. 윤수영은 결혼식에 천 명이 참석했고,
제이앤엠뉴스 |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신동엽이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경험을 직접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 녹화 현장에서는 신동엽이 과거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임했던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탁재훈은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전화 연결을 시도하고 싶었다는 발언을 했고, 신동엽은 가수 이소라가 출연하면 연락을 달라고 재치 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동엽의 오랜 친구 홍석천이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내는 폭로전을 펼쳤다. 신동엽은 홍석천이 커밍아웃한 이후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전하며, 하룻밤을 보낸 뒤 홍석천이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고 밝혀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동엽이 예능계에서 '방송의 신'으로 불리는 이유와, 매운맛 토크와 순진한 척 연기 사이의 이중적인 면모에 대한 탁재훈의 질문도 이어졌다. 탁재훈은 "난 동엽이가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며, "그중 제일은 '신동엽의 짠한 형'이다.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짠한 형은 챙겨 본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홍석천이
제이앤엠뉴스 |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신리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가 충남도민 220만 명의 지지 속에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김태흠 충남도지사,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 시설은 도비, 국비, 천안시 예산, 대한축구협회 예산 등 총 4023억 원이 투입되어 44만9341㎡ 부지에 조성됐다. 코리아풋볼파크는 천연잔디 6면과 인조잔디 5면 등 총 11면의 축구장, 3200석 규모의 국제대회용 소형 스타디움, 국제 규격의 실내축구장, 선수 숙소 82개실, 퍼포먼스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또한 풋살장, 족구장, 테니스장, 그라운드골프장, 웰빙트래킹코스 등 생활체육시설은 2024년 7월부터 도민에게 개방됐으며,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을 포함한 실내체육관은 7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천안시는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 공사를 다음 달 완공할 예정이며,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입장거봉(가칭) 하이패스 나들목도 연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개관식에서는 김태흠 지사의 축사, 세리머니, U-18 챔피언스컵 결승전 등이 이어졌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8회에서는 신주신이 백서라가 유산 사실을 알리지 않은 데 분노하며 갈등이 고조됐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뇌 체인지에 대해 이야기한 순간을 떠올리며, 금바라가 이를 단호하게 거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에게 임신테스트기를 부탁했고,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에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금바라는 이를 축하했으나, 모모(김진주 뇌)는 출산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신주신은 보육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금바라와 만남을 가졌고, 금바라에게 보육원 원장직을 제안했다. 금바라가 신주신을 칭찬하자, 신주신은 과거 모모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이어 신주신은 모모와 금바라의 뇌가 바뀐 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상상하며 불안에 휩싸였다. 모모(김진주 뇌)는 결국 신주신에게 임신 사실을 털어놓았고, 수술과 항생제를 언급하며 임신 중단 의사를 내비쳤다. 신주신은 감정 없이 출산을 권유하며 모모(김진주 뇌)를 안아주었다. 이후 금바라는 하용중을 불러 모모의 일을 돕게 했고, 모모(김진주 뇌)는 하용중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임신 사실이 드러나자 하용중은 충격을 받았고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진현근과 길연주가 출연해 이혼 이후에도 계속된 갈등과 숨겨진 이야기들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진현근은 길연주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결혼 전 빚이 있었던 사실을 길연주에게 알리지 않았음을 고백했으며, 이후 결혼 생활 동안 겪었던 갈등의 심각성을 언급했다. 진현근은 부부싸움이 발생할 때마다 경찰이 출동했고, 전처로부터 폭행을 당해 안와골절을 입었다고 진단서를 공개했다. 또한 상견례 자리에서도 뺨을 맞았다는 사실을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길연주는 이혼 후 삶이 나아졌다고 말하며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김구라는 길연주의 변화에 주목하며, 진현근의 빚 문제와 더불어 길연주 역시 비판을 받게 된 이유가 있다고 짚었다. 김구라는 "어떻게 보면 '투견' 단어는 길연주 씨 쪽에 가깝다. 악플이 아닌 측은지심을 받을 상황인데 지지받지 못한 건..."이라고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현근이 결혼생활 내내 숨겼던 이혼 경력과 자녀의 존재를 고백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진현근은 '이혼숙려캠프' 출연이 길연주의 제안이었다고 밝히며, 방송
제이앤엠뉴스 | 구미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구미시는 30개 종목에 944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전반적으로 고른 성적을 거두는 한편, 야구, 역도, 족구, 육상(트랙·필드), 합기도, 씨름, 승마, 사격, 볼링, 보디빌딩, 배구, 레슬링, 궁도, 검도 등 15개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하위권에 머물렀던 궁도와 사격에서 각각 1위로 도약했으며, 테니스와 소프트테니스 등 전략 종목에서도 순위가 크게 상승해 최종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구미시 대표 선수들은 수영과 롤러 종목에서 총 10개의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수영에서는 남녀 혼계영 400m, 여자 자유형 50m, 여자 접영 100m·50m, 여자 배영 100m·50m, 여자 계영 400m 등에서 신기록이 나왔고, 롤러 종목에서도 남자 일반부 500m+D레이스와 3,000m계주에서 기록이 경신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수영의 천채영, 홍진영, 양지원, 이은영 선수가 각각 4관왕에 올랐고, 천채영 선수는 대회 최우수 선수상(MVP)을 받았다. 대회 마지막까지 포항과의 접전이 이어졌으나 구미시는 점수 관리를
제이앤엠뉴스 | 성주군이 지난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에서 열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14개 종목, 310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해 군부 종합 6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새마을광장에서 개회식이 진행됐다. 성주군 선수단은 6번째로 입장했으며, 선수와 임원 50명이 마스코트 참별이와 함께 참외를 관중들에게 나눠주며 큰 호응을 받았다. 22개 시군에서 12,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시부 30개, 군부 16개 종목에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성주군은 모든 출전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육상(트랙), 마라톤, 소프트테니스(정구), 씨름, 탁구 종목에서 1위와 2위에 오르며 종합 순위 상승에 기여했다. 이규현 성주군체육회장은 선수단과 임원들의 노고, 그리고 먼 길을 찾아와 응원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허윤홍 성주군수 권한대행은 선수들과 체육회 관계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내년 영주시·봉화군에서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최근 음악을 듣다 보면 완성도 높은 곡들이 넘쳐난다. 사운드는 정교하고, 보컬은 안정적이며, 편곡 역시 세련됐다. 기술적인 완성도만 놓고 보면 과거보다 훨씬 발전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도 한 가지 질문이 남는다.왜 이렇게 잘 만들어진 음악들이 오래 기억에 남지 않을까. 이 현상은 단순히 ‘좋은 노래가 없다’는 문제로 설명되기 어렵다. 오히려 반대에 가깝다. 좋은 음악은 많아졌지만, 기억에 남는 음악은 줄어들고 있다. 그 이유는 음악이 만들어지는 방식보다, 선택되고 소비되는 구조에서 찾을 수 있다. 현재 음악은 플랫폼 중심으로 유통되고 소비된다. 이용자는 추천 리스트를 통해 음악을 접하고, 알고리즘은 이미 검증된 구조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곡을 선별한다. 이 과정에서 음악은 점점 ‘안전한 형태’로 수렴된다. 익숙한 코드 진행, 예상 가능한 전개, 검증된 감정선.이러한 요소들은 듣기에는 편안하지만, 동시에 강한 인상을 남기기 어렵게 만든다. 또한 음악의 소비 방식 역시 영향을 미친다. 한 곡을 반복해서 듣기보다, 여러 곡을 빠르게 넘겨가며 듣는 환경에서는 강한 개성과 실험적인 시도가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결국 음악은 ‘기억에 남는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남양주시장기 탁구대회를 열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가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고, 탁구 동호인 간의 교류를 통해 지역 체육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450여 명의 탁구 동호인과 관계자가 모였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남양주시탁구협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준비해온 실력을 발휘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경기장에서는 페어플레이 정신이 강조되는 가운데, 응원의 분위기가 조성돼 생활체육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환영사에서 "탁구는 세대를 잇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우 남양주시탁구협회장은 "많은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탁구를 통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5일 시청 다산홀에서 태권도시범단 단복 수여식을 개최해 명예 홍보대사로서의 첫걸음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체육회장, 시의원,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 협회 임원, 시범단원, 학부모 등 약 2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범단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단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순서는 내빈 소개, 환영사와 축사, 단복 수여, 기념촬영으로 구성됐다. 주광덕 시장이 신규 단원 42명에게 직접 단복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단복을 받은 단원들은 소속감과 자긍심을 다지며 시범단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새롭게 했다. 남양주시 태권도시범단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1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대회와 시범공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2025년 경기도의장기 시도 대항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은 "단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시범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