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이유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쿄에서의 2박 3일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화보 촬영 현장부터 오모테산도 쇼핑까지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한편, 이 영상에는 '환승연애2' 출신 정현규가 깜짝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이유비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우연히 마주쳤으며, 정현규는 이유비의 유튜브 구독자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유비는 "한 화면에 이렇게 헤어 메이크업 하고 있는 게 너무 웃기다"라고 말했고, 정현규는 "블러 처리해주세요"라고 부탁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정현규는 '환승연애2' 출연 당시 서울대학교 재학생으로 주목받았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성해은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지난해부터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유비는 오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7인의 부활' 이후 약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제이앤엠뉴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3일 서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프랑스 고등 교육 연구 우주 부(MERE)와‘제9차 한-불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동위는 1981년에 체결된 ‘한-불 과학 기술 협력 협정’을 바탕으로 양국간 과학기술 정책 공유 및 협력 과제 발굴을 위해 운영되어 온 정례 협의체이다. 이번 제9차 회의는 한-불 수교 140주년과 프랑스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개최됐으며 과기정통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하 ‘부총리’)과 고등 교육 연구 우주부 필립 바티스트(Phillippe Baptiste) 장관이 참석했다. 양 장관은 인공지능, 양자 등 양국의 주요 핵심 전략 기술 분야에서 대한민국과 프랑스가 기술 패권 시대의 핵심 상대(파트너)임을 재확인했으며, 양측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 기초과학연구원(IBS),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울대, 고려대 등 한국의 주요 연구기관들이 프랑스 최대 국립 연구기관인 국립과학연구센터(CNRS)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연구 협력 및 교류 확대 등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러한 협력 의지를 바탕으로
제이앤엠뉴스 | 충북 괴산군장애인복지관은 3일 괴산읍 동진천 일원에서 괴산의 깨끗한 자연을 지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청정괴산 자연울림’ 친환경 플로깅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송인헌 괴산군수, 복지서비스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걷기대회 홍보 영상 시청, 축사, EM흙공 던지기에 이어 본 행사인 플로깅 순으로 진행됐다. 걷기대회는 참가자들이 ‘괴산오작교’를 포함한 무장애 코스를 이용해 휠체어 사용자나 노약자 모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동진천 일원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했다. 특히, 괴산의 젖줄인 동진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EM 흙공 던지기를 새롭게 도입해 환경 보호의 실천 의미를 더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역 봉사단체의 활약도 빛났다. 장연면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참가자들과 일대일로 발을 맞추며 안전한 보행을 도왔고 행복주담 개인봉사단체는 먹거리 부스를 전담해 즉석에서 구운 팝콘, 와플, 붕어빵을 제공했다
제이앤엠뉴스 | 김민석 국무총리가 광주와 전라 지역의 응급환자 이송 및 진료체계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관련 시범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4월 10일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광주·전라 광역상황실, 전남대병원 응급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그는 현장에서 광주형 응급환자 이송체계의 실시간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특히 광주에서는 구급대가 환자 수용 병원을 선정하기 어려울 때, 응급실 의사들로 구성된 '중증응급환자 이송병원 결정위원회'가 실시간으로 협의해 병원을 정하며, 필요시 광역상황실이 우선수용병원을 지정하는 방식이 운영되고 있다. 광주소방본부장은 시범사업 추진 이후 구급대의 체류 시간이 줄고, 단계별 병원 선정과 병원 간 전원이 원활해졌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소방 인력의 노고를 격려하며, 광주에서 운영 중인 '중증응급환자 이송병원 결정위원회'가 타 광역시에도 적용 가능한지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시범사업 지역의 성과를 타 지역에 곧바로 확대 적용하기보다는 각 지역의 의료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주·전라 광역상황실에서는 전라권 응급환자 이송 병원 선정 지원과 병원 간 전원
제이앤엠뉴스 | 4,500달러 파트타임 과정, 임원급 교수진과의 라이브 수업 및 대면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 제공 오스틴, 텍사스, 2026년 4월 9일 -- 어빌리티(Abilitie), TED, 세인트 에드워즈 대학교가 오늘 글로벌 12주 미니 MBA 과정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협력을 발표했다. 이 파트타임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에서의 대면 주말 행사로 마무리된다. 이는 커리어를 유지하면서 AI 시대에 필요한 실용적인 비즈니스 역량을 쌓고자 하는 직장인을 위해 설계되었다. 2019년 인바이티드 MBA(Invited MBA)로 처음 선보인 이 과정은 엄선된 TED 콘텐츠, 몰입형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교수진 주도의 라이브 토론, 글로벌 코호트 경험을 결합한다. 참가자들은 세인트 에드워즈 대학교의 전문 교육 수료증을 취득한다. TED 앳 워크(TED@Work)의 다비 콜먼(Darby Coleman) 시니어 디렉터는 "12주 MBA는 강력한 TED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 과제의 흐름 속으로 가져와 리더들이 사고방식을 확장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팀을 위해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
제이앤엠뉴스 | MBC '구해줘! 홈즈'가 4월 9일 오후 10시에 서울 '스드메 로드'를 배경으로 웨딩 시즌 특집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라 출신 허영지, 러블리즈 이미주, 개그맨 양세찬이 함께 출연해 웨딩홀, 드레스, 메이크업 등 결혼 업계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이들은 결혼식 전문 사회자의 주거 공간을 찾아가 제휴 웨딩홀과 3분 거리의 '식장세권' 입지에서 제휴 계약을 성사시킨 비하인드와, 주례 없는 예식이 늘어나며 높아진 사회자의 역할, 현장에서 겪은 돌발 상황과 이를 수습한 경험담, 그리고 럭키드로우, 솔로 하객 매칭 등 다양한 식 이벤트 에피소드까지 공개한다. 또한 출연진은 최근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셀프 촬영의 명소 성수를 방문한다. 이곳에서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에 '성수동 프린스'로 출연한 리우 원장을 만나 청담동과는 다른 성수동 웨딩 상권의 분위기와 흐름에 대해 듣는다. 이어 인근 식당에서 자연스러운 먹방 토크를 펼치며, 요즘 혼주 메이크업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한편 허영지는 방송에서 최근 가수 적재와 결혼한 친언니 허송연의 결혼 준비 과정을 떠올리며 후일담을 전한다. 허송연은 OBS 아나운서 출
제이앤엠뉴스 | 김지선이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서 가슴 성형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7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 김지선은 4남매의 엄마로서 네 명의 자녀 모두에게 모유 수유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모유 수유 홍보대사였다. 네 명 다 모유를 먹였다"라고 말하며, "모유가 찼을 때는 가슴에 아기 궁둥이가 있었다. 내가 봐도 뿌듯했다. 남편도 항상 임신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지선은 모유 수유를 마친 후 변화에 대해 "모유 수유를 완전히 끝내면 유선이 발달이 안 된다. 그래서 가슴이 조숙하고 겸손해져서 기지개 켜면 브래지어도 같이 올라갔다"며, "모든 생활이 너무 불편해서 결국 넷째 낳고 나서 가슴 수술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선은 수술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도 전했다. 그는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하는데 남편이 병원에 와서 '이왕 하는 거 크게 해'라고 했다. 그때 간호사는 못 들은 척하고 있었다. 나중에 우리 회사 직원이 와서 차트를 보더니 웃었다. 간호사가 '남편은 크게 하시기를 원함'이라고 적었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시댁 가족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지선은 "시댁 쪽은 부끄러움이 없다. 수술하고 어머니께서 시누이랑 오시더니
제이앤엠뉴스 | 정해인이 서울 도심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 대회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에서 생애 첫 완주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도전했으며, 정해인 역시 직접 레이스를 마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는 마라톤을 마친 뒤 밝은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성취감을 드러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정해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 인생 첫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어요!"라는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정해인은 참가자들을 향해 "고생하셨다"는 인사를 전하며 함께 달린 이들을 격려했다.
제이앤엠뉴스 | KBO가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신청을 4월 6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이 캠프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티볼을 체험하며 야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팬층을 확대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가족은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릴레이,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KBO 레전드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열리며, 초등학생과 보호자로 구성된 100가족이 참가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티셔츠·모자·티볼 글러브·티볼 공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지정된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KBO가 사연을 심사해 각 구단별로 10가족씩 선발해 개별 안내한다. 모집 관련 정보는 KBO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O는 9월에도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100가족을 대상으로 가을 티볼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 프랑스 교육부 및 국제교육원 등 양국의 교육 관련 기관들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청년 한국어·프랑스어 보조교사 교류를 위한 협력의향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력은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문 기간에 추진됐으며, 양국은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 청년을 상대국에 파견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국에서는 프랑스 현지 중·고등학교의 한국어반에 청년 한국어 보조교사를 파견하고, 프랑스에서는 프랑스어 보조교사가 한국에 파견된다. 첫해에는 양국에서 각각 1명의 보조교사를 선발해 교류를 시작하며, 이후 교류 인원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프랑스는 현재 69개 학교에서 약 1,800명의 학생이 한국어를 정규 외국어 과목이나 대학 입시 선택과목으로 배우고 있다. 한국에서도 프랑스어가 제2외국어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선택과목으로 지정되어 있다. 보조교사들은 정규 교사를 지원하며, 수업 운영이나 학생 평가에 대한 직접적 책임은 지지 않는다. 서명식에는 하유경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 한상신 국립국제교육원 원장, 앙리 드 로앙-세르마크 프랑스 국제교육원 원장, 마르그리뜨 비켈 주한프랑스대사관 담당관이 참석했다. 하유경 교육부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