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논산시가 물빛복합문화센터에서 다양한 분야(장르)의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시는 오는 2월 10일부터 7월 5일까지 물빛복합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총 4회에 걸쳐 한국화, 와이어아트, 사진, 서양화 등 여러 분야(장르)의 개인전이 차례로 운영될 예정이다. 1차(2. 10. ~3. 22.) 전시는 한국화 작가 이호억의 개인전 ‘춘몽-붉은앵무’로 시작되며, 이어 2차(3. 26. ~ 4. 26.) 전시에서는 와이어아트 작가 이현의 ‘당신과 빚는 빛’을 선보인다. 3차(4, 30. ~ 5. 31.) 전시는 사진작가 이갑재의 ‘시간여행’이 진행되며, 마지막 4차(6. 4. ~ 7. 5.) 전시는 서양화 작가 김성찬의 ‘되돌아오는 원형’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예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 4명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선보이는 자리로, 관람객들은 분야(장르)별 예술의 매력을 차분히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물빛복합문화센터는 논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탑정호 출렁다리 인근에 위치하여
제이앤엠뉴스 | 아시아·태평양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인프라 공급망에 캐나다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시장 선도 파트너십 체결 오타와, 온타리오, 2026년 3월 6일 -- 캐나다 수출신용기관인 캐나다 수출개발공사(Export Development Canada, EDC)와 플레너리 아시아 퍼시픽(Plenary Asia Pacific)이 싱가포르에 위치한 EDC 지점에서 미화 6억 5000만 달러(약 8억 9000만 캐나다 달러) 규모의 시장 선도 파트너십 양해각서(Market Leader Partnership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했다. 이 MOU는 인프라 등 다양한 우선순위 부문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주요 국제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캐나다 수출 무역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닌더 시두(Maninder Sidhu) 국제통상부 장관은 "플레너리 아시아 퍼시픽과의 이번 시장 선도 파트너십 양해각서 체결은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캐나다 수출업체와 투자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려는 공동의 의지를 보여준다"며 "이 파
제이앤엠뉴스 | 광저우, 중국 2026년 3월 5일 -- 사우스(South) 보도. 광둥 대표단이 국가 핵심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동 중인 가운데, 진행 중인 2026년 APEC '중국의 해(China Year)'가 큰 관심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제33차 APEC 경제정상회의(Economic Leaders' Meeting)는 2026년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선전에서 개최 예정이며, APEC CEO 서밋(CEO Summit)과 외교•통상장관 합동회의(Joint Ministerial Meeting of Foreign and Trade Ministers)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APEC 중국의 해 기간에는 중국 내 여러 도시에서 각종 행사 약 300건이 개최된다. 사우스는 광저우 주재 APEC 경제 총영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들은 선전에서 열리는 APEC 2026의 중요성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며, 기술, 혁신, 무역의 글로벌 허브인 광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의 정신을 잘 보여준다는 견해를 같이 했다. 영사들은 또 전 세계 파트너들에게 이 대규모 행사에 참여해 줄
제이앤엠뉴스 | 춘천시가 소양2교 인근 호반사거리에 조성한 소양아트서클이 준공돼 도심 내 새로운 예술 순환 공간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춘천시는 소양아트서클 현장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이 공간을 도시의 예술적 상징으로 공식화하며 관광명소화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소양아트서클은 원형 육교를 'ART CIRCLE' 개념으로 재해석해, 소양강과 소양강스카이워크, 소양강처녀상 등 춘천 수변관광의 주요 상징과 연계된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공공디자인에는 패턴 전문 디자이너이자 모스디자인 대표인 석윤이 작가가 참여해 춘천의 사계절과 호수, 낙조의 색채를 담았다. 시는 미술관 방식의 작품 설명 안내체계, 작가 중심의 스토리텔링 콘텐츠, 예술 기반 상시 프로그램 등으로 작품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춘천시는 낙조 관람 시간 안내와 관람 포인트 지정, 시티투어 코스 및 포토스탬프 투어 필수 인증 코스 편입을 추진한다. 이·통장, 주민자치회, 자생단체를 대상으로 한 사전 체험과 장애인 배리어프리 점검도 이루어진다. 준공을 기념해 호수 드론 라이트쇼와 시민 인증 캠페인도 진행된다. 상설 포토존, 작가 안내판, QR 기반 작품 해설
제이앤엠뉴스 | 마포365천문대는 3월 3일 저녁, 가족 단위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기월식 관측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특별 프로그램은 개기월식이 일어나는 밤에 맞춰 기획됐으며, 마포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10가구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천문교육실에서 약 20분간 월식의 원리와 망원경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마친 후 옥상 천체관측실로 이동해 직접 망원경을 조작하며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모습을 관찰했다. 달이 완전히 그림자 속에 들어가 붉은 빛을 띠는 순간, 현장에서는 감탄이 이어졌고, 어린이들은 강사의 설명을 떠올리며 질문을 던지는 등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교육과 관측 현장을 둘러보며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망원경을 통해 붉게 변한 달을 함께 관측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 붉게 보이는 보기 드문 천문 현상"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 하늘을 바라보며 기억에 오래 남을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365천문대의 프로그램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해 이뤄지며, 야간 체험 프로그램은 접수
제이앤엠뉴스 | Roc Nation이 총괄 프로듀싱한 이번 공연은 스트리밍, 소셜, 글로벌 차트 전반에서 기록을 경신하며 슈퍼볼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순간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배드 버니는 승리의 Super Bowl LX 하프타임 퍼포먼스로 전 세계를 자신의 '카시타(casita)'로 만들었다… 이 글로벌 슈퍼스타는 연대를 호소했다." – BILLBOARD "그래미상을 수상한 푸에르토리코 출신 메가스타는 자신의 역사에 경의를 표하고 더 큰 미래를 예고하는, 강렬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베니토는 우리가 매일 함께 만들어가는 사랑과 공동체, 그리고 순수한 기쁨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 The Guardian "그는 쇼의 시작과 수상 당시 밤에 전했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것은 희망과 결단, 그리고 강인함의 메시지였다. 'Always believe in yourself(항상 네 자신을 믿어라).' 소년의 눈에 비친 빛은 그 어떤 불꽃놀이보다도 밝게 빛났다." – Entertainment Weekly
제이앤엠뉴스 | 로봇 공학 혁신부터 플래그십 기기까지…아너, MWC 2026서 AI 기기 생태계 확장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3일 -- 글로벌 인공지능(AI) 기기 생태계 기업 아너(HONOR)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26'에서 증강인간지능(Augmented Human Intelligence•AHI) 비전을 소개하며, 알파 폰(Alpha Phone), 알파 스토어(Alpha Store), 알파 랩(Alpha Lab)으로 구성된 3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알파 플랜(ALPHA PLAN)'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간 중심 AI에 대한 장기적 비전을 기반으로 한 '로봇 폰(Robot Phone)'을 처음 공개했다. 로봇 폰은 임바디드 지능에 대한 대담한 탐구이자, 미래 AI 기기가 동작과 공간 인식을 어떻게 통합할 수 있을지를 재구상한 새로운 유형의 스마트폰이다. 아너는 이러한 미래지향적 혁신과 함께 폴더블 혁신의 정점인 Magic V6를 공개했다. Magic V6는 혁신적인 실리콘-탄소 배터리 기술과 첨단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링, AI로 강화된 생산성을 아너 역사상 가
제이앤엠뉴스 | 대전시교육청은 2월 27일,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직교원 정부포상 대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 수상자들은 오랜 세월 교직에 몸담으며 대전교육과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훈격별 수상자는 황조근정훈장 7명, 홍조근정훈장 29명, 녹조근정훈장 19명, 옥조근정훈장 7명, 근정포장 10명, 대통령표창 3명, 교육부장관 표창 5명 등 총 80명이다. 퇴직교원을 대표해 소회를 밝힌 대전문지중학교 박미혜 교장은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과 함께 그동안 뜻을 같이한 동료 교육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국가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께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대전교육가족은 언제나 선생님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앞날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전북 새만금에 로봇, AI, 수소 산업을 위한 본격적인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져, 지방에 대한 대기업 투자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은 2월 2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정부와 현대차그룹 간 새만금 투자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이 공동으로 주관한 투자협약식은 현대차그룹, 정부, 국회, 지자체 및 지역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현대차그룹, 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북특별자치도 7개 기관 간 새만금 투자와 정부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한다. 현대차그룹은 전북 새만금 지역에 2026년부터 약 9조원을 투자하며, 주요 투자내용은 약 4천억원 투자로 국내 최초 로봇 제조공장을 설립하여 웨어러블 로봇 등 다양한 산업・물류 로봇을 양산하고 향후 로봇 부품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율자동차와 로봇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GPU 5만장을 투입하여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약 5.8조원을 투입한다. 약 1조원을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가 버스 운행정보 등을 안내하는 경기버스정보(BIS) 시스템의 서버 이전을 위해 28일 0시부터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이번 시스템 이전에 따른 버스정보 서비스 중단 예정 시간은 2월 28일 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도는 서비스 중단에 따른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1만 7,558개버스정류장 전광판(BIT)은 예비 서버를 활용해 중단 없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정류소에서는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를 평소와 다름없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경기버스정보 앱과 웹, 포털(네이버·카카오맵·티맵)을 통한 버스정보 서비스는 해당 시간 동안 일시 중단된다. 도는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일 28일 오후 7시까지 앱과 웹사이트, 주요 포털의 버스정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정상화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네 차례의 이전 대비 합동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최단 시간 내에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