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이상훈 부산광역시 수의사회 회장이 경상국립대학교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4월 8일 오전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상훈 회장과 가족,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오재신 국제처장, 김경수 국제협력부처장, 황정숙 국제협력과장, 수의과대학 김석 학장, 강창근 교학부학장, 심재호 연구부학장, 그리고 수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조카 함승우 학생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훈 회장은 경상국립대학교의 발전과 수의과대학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그는 제주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에서 수의외과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2009년 부산에서 동물병원을 개원한 이후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치료에 힘써왔다. 부산시 수의사회 금정구분회장과 상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금빛동물수술센터 원장과 부산광역시 수의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경상국립대학교 출신 수의사들이 부산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향후 경상국립대학교 부산동물병원 개원 시 지역 수의사회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또
제이앤엠뉴스 | 충남 서산시 운산면 용현1리 마을회관에서 제4회 4.8 만세운동 기념행사가 8일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사)소운이봉하선생 기념사업회가 주관했으며, 1919년 4월 8일 보현산 만세봉에서 펼쳐진 독립 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최수길 (사)소운이봉하선생 기념사업회 이사장, 그리고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뜬쇠예술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공연은 3.1절 기념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된 28명의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의미를 담았다. 이어 독립선언서 낭독과 만세삼창이 이어졌고, 4.8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기념비 제막식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마을회관과 만세봉 입구를 오가는 걷기 행사가 열렸다. 서산시는 지난해 5월 독립기념관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독립운동가 40명을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만세봉 독립운동에 참여한 28명이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4.8 만세운동은 소운 이봉하 선생과 용곡 허후득 선생, 그리고 운산면 용현리·태봉리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보현산 만세봉에서 독립 만세를 외친 사건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널리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광주시 관계자들이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에서 개최 중인 광주기능경기대회 현장을 찾아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일 막을 올려 10일까지 진행되며, 총 278명의 선수가 실력을 겨룬다. 이 가운데 9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에서 온 215명의 학생들이 35개 팀을 구성해 금형 등 24개 직종에 참가하고 있다. 이 학생들은 전체 참가자의 77.4%를 차지한다.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과 김영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모바일로보틱스, 클라우드컴퓨팅, 모바일앱개발 등 다양한 직종의 경기장을 둘러보며 현장을 점검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방기능경기대회를 통해 전국대회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광주 지역 학생들은 금메달 6개, 은메달 8개, 동메달 5개를 수상했고,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우수선수 육성기관으로서 ‘동탑’을 받았다.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지방기능경기대회를 발판으로 제61회 인천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경기장을 운영하는 학교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제이앤엠뉴스 | MBC 표준FM의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가 4월 10일 오후 4시 5분, 봄을 맞아 청취자들과의 공개방송 '나왔다구YO!'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렛츠런파크 88승마장에서 열리며, 벚꽃 명소로 알려진 현장에서 시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봄의 분위기와 함께 공개방송 특유의 생동감이 더해질 예정이다.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는 지난해 약 25만 명이 방문해 전국 10대 벚꽃축제에 선정된 바 있어, 이번 방송 역시 축제의 열기 속에 진행된다. 공개방송 무대에는 김경호, 현진영, 옥상달빛, 벤, 하이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관객 참여형 퀴즈와 소통 코너도 마련돼,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MBC 표준FM에 따르면, 이번 공개방송은 현장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라디오(서울·경기 95.9MHz), MBC 스마트라디오 mini, 유튜브 채널 'Mhz 므흐즈 : MBC RADIO'를 통해서도 함께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가 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개그맨 허경환과 양상국이 운명을 두고 펼치는 에피소드가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예능에서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관악산 열풍의 주역인 역술가 박성준을 집으로 초대해 풍수지리를 점검받는 모습을 공개한다. 박성준은 집안을 살피던 중 허경환이 자신의 운을 깎아 먹고 있다고 지적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또한, 양상국은 허경환의 라이벌을 자처하며 "'이것'만 해결됐으면 허경환이 '유퀴즈' 고정까지 됐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성준은 두 사람의 사주와 관상풀이를 진행하며 광대, 코, 턱 등 이목구비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운명을 해설했다. 박성준은 '무한도전' 시절부터 10년 넘게 국민 MC 유재석의 사주와 관상을 봐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박성준에게 유재석의 옆에 어울리는 인물이 누구인지 질문했다. 이에 박성준은 "이 분은 뒤에서 얼쩡거리는 배경이 맞다", "유재석 옆에는 이 사람이 제격"이라며 상반된 해석을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진현근과 길연주가 출연해 이혼 이후에도 계속된 갈등과 숨겨진 이야기들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진현근은 길연주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결혼 전 빚이 있었던 사실을 길연주에게 알리지 않았음을 고백했으며, 이후 결혼 생활 동안 겪었던 갈등의 심각성을 언급했다. 진현근은 부부싸움이 발생할 때마다 경찰이 출동했고, 전처로부터 폭행을 당해 안와골절을 입었다고 진단서를 공개했다. 또한 상견례 자리에서도 뺨을 맞았다는 사실을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길연주는 이혼 후 삶이 나아졌다고 말하며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김구라는 길연주의 변화에 주목하며, 진현근의 빚 문제와 더불어 길연주 역시 비판을 받게 된 이유가 있다고 짚었다. 김구라는 "어떻게 보면 '투견' 단어는 길연주 씨 쪽에 가깝다. 악플이 아닌 측은지심을 받을 상황인데 지지받지 못한 건..."이라고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현근이 결혼생활 내내 숨겼던 이혼 경력과 자녀의 존재를 고백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진현근은 '이혼숙려캠프' 출연이 길연주의 제안이었다고 밝히며, 방송
제이앤엠뉴스 |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 6일 오후 9시에 방송을 통해 '지정석 부부'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랜 기간 서로를 외면하며 각자의 고통과 외로움을 안고 살아온 지정석 부부의 갈등이 집중적으로 조명된다. 남편은 가정에 경제적으로 무관심했던 점과 자녀들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지 못한 점을 돌아보며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 죽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 죽지도 못한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아내 역시 "죽을 때까지 이 한이 안 풀릴 것 같다"고 말하며 깊은 상처를 드러냈다. 한편, 아내는 남편의 외도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남편의 외도 상대가 세상을 떠난 남편 친구의 아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충격을 더했다. 아내는 "우연히 남편 친구의 아내와 마주친 적이 있는데, 느낌이 싸했다. 남편에게 미망인 건드리면 당신은 지옥 가서도 못 산다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친구 아내를 옛날부터 좋아했었다. 친구가 죽고 나서 고백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미친X이다. 그 여자는 나한테 관심도 없다. 나 혼자 좋아한 것뿐"이라고 밝혔다.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내가 잘못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4월 6일 오후 10시에 심권호의 달라진 모습을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 선공개 영상에서는 간암 초기 진단 이후 근황이 궁금했던 심권호가 미용실에서 포착된 장면이 공개됐다. 당시 화면에서는 머리 손질 중인 심권호의 턱선만 드러나 얼굴 대부분이 가려져 있었으나, 황보라는 VCR을 통해 "얼굴이 너무 좋아지신 것 같다. 턱만 봐도 피부 톤이 달라지셨다. 이게 무슨 일이냐"라고 말했다. 강수지 역시 "다른 사람 같다"며 변화에 공감했다. 또한 최성국은 "여자분들은 저만큼만 봐도 아느냐"고 의구심을 표했으며, 김국진은 "지금 얼굴만 가렸는데, 얼굴이 좋아졌다고?"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에 황보라는 "목만 봐도 안다"고 반박하며 심권호의 혈색이 돌아왔다고 확신했다. 한편, 심권호는 "오늘은 힐링하러 제주도 간다. 어떤 놈 만나러 간다"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심권호가 제주도에서 만난 '수상한 거인'의 정체와 함께, 건강을 되찾은 그의 제주도 힐링 여행기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주간정책회의에서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조직문화와 현장 중심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교육감은 국제 정세의 변화가 경제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언급하며, 교직원들이 에너지 절약 등 위기 대응에 적극적으로 임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차량 2부제와 같은 불편함이 있더라도 미리 적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조직 내 소통이 변화의 원동력임을 강조한 윤 교육감은, 최근 도내 지역 방문과 간담회에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모두가 유연하고 단단한 조직문화를 갖추기 위해서는 구성원 간 활발한 소통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소통의 핵심 가치로 신뢰와 경청을 제시한 그는, 리더가 먼저 약속한 바를 실천하고, 구성원들이 함께할 때 소통의 기반이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세대 간 환경의 차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진정한 소통의 시작임을 강조했다. 소통이 단순한 대화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윤 교육감은 본청과 각 기관이 현장의 의견을 실제 변화와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제이앤엠뉴스 |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하이라이트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분만 빼고 모든 것을 가진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와 신분 외에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계약결혼을 결정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성희주는 평민에 서출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신분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왕족 이안대군과의 결혼을 계획한다. 이안대군 역시 어린 왕의 자리를 넘본다는 의심을 받으며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으로부터 혼인을 종용받는 상황에서, 성희주의 알현 신청을 받고 신분 상승을 바라는 성희주의 혼인 제안을 받는다. 그러나 두 사람의 결혼은 평민 출신 성희주의 신분과 왕실 내 이안대군의 위치로 인해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 대비 윤이랑, 종친들, 국민 등 주변 인물들의 반대에 부딪힌다. 이 과정에서 성희주를 노린 위협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이 더해진다. 한편, 성희주는 반대와 위협에도 불구하고 이안대군과 함께 일탈을 즐기며 굳건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안대군 역시 성희주를 연인처럼 자연스럽게 대하며 애정을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