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최민호 세종시장이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올해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문화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새내기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의 활력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참여한 풍물과 음악밴드 동호회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40여 명의 새내기 공무원과 선배 공직자들이 함께 어울렸다. 공연 이후 이어진 소통 행사에서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자유롭게 질문을 던졌고, 최민호 시장과 선배 공무원들이 이에 답하며 상호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만들었다. 최민호 시장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을 계기로 직원들이 일상 속 문화를 향유하며 활기차게 일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새내기 직원의 창의적인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활력있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의정부문화원이 4월 1일 야외마당에서 제9회 문화가족 대동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학교 수강생 300여 명과 이사회 임원들이 함께했다. 의정부문화원 춤누리무용단이 한국무용 체조 공연을 선보이며 시작을 알렸다. 행사에서는 윷놀이, 열두 띠 동물 떡 먹이기, 난타 따라하기 등 전통놀이 경연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지역공동체의 유대를 다졌다. 윤성현 의정부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를 매개로 세대 간 소통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지난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결단식을 열었다. 결단식 현장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추철호 체육회장, 종목단체 관계자와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동두천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종목별로 체계적인 훈련과 체력 강화, 실전 연습을 지속해왔다. 선수들은 일상과 훈련을 병행하며 준비에 힘써왔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동두천시는 축구, 배구, 볼링 등 19개 종목에 240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결단식에서 “지난 1년간 땀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동두천 시민 모두의 응원을 담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양평군은 지난 3월 31일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출정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의 단합과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체육 관계자, 선수단, 군민들이 함께했다. 출정식에 앞서 양평군어린이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합창 공연을 선보였고, 이 공연은 선수단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 자리에서는 선수단 소개와 더불어 대회 참가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선수들은 필승을 다짐하며 결의를 다졌다. 양평군은 이번 대회에 24개 종목, 259명의 선수와 108명의 임원진이 참가한다. 양평군체육회 자문위원회는 선수단의 선전과 사기 진작을 위해 6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격려금은 지역 체육 발전과 선수단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지난해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부 종합 9위(금 14, 은 5, 동 6)의 성과를 거뒀다"며 "이를 발판으로 올해는 종합 5위를 목표로 하는 만큼,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과천시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마을정원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1일 지식정보타운 내 근린공원4에서 열린 꽃심기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시민, 지역 단체 구성원,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등 다양한 참여자가 모여 6개 구역에 꽃을 심었다. 이번 사업은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시민들이 계절마다 꽃과 식물을 직접 심고 관리하는 방식으로 9월까지 진행된다. 어린이들도 행사에 동참해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천시는 해당 공원을 '숲과 자연'을 주제로 재정비 중이며, 휴식 공간인 '숲 고요', 자연형 놀이공간 '자연상상터', 운동공간 '그린짐' 등이 조성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 조성을 통해 공원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안성시는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29회 안성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지역사회 통합과 희망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장, 관내 기관 및 사회 단체장, 수상자, 시민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성시의 성장 과정을 함께 돌아보며, 시민이 지역의 주체임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디모데학교 사물놀이팀과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시민헌장 낭독, 안성시장 기념사, 국회의원과 안성시의회 의장 축사, 자매결연도시의 축하 영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스리랑카 출신 결혼이민자가 시민헌장을 낭독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강조했다. 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안전에 기여한 신인철 전 안성소방서장에게 명예시민증이 전달됐다. 이외에도 학술, 예술, 교육 등 6개 부문에서 문화상, 안성맞춤명장, 기업인 대상, 모범 이·통장 등 다양한 시장상과 경기도민상이 수여됐다. 국회의원상은 '자랑스러운 안성인'에게, 시의회 의장상은 지역발전 유공자에게 각각 전달되는 등 총 14개 부문에서 8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성시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은 자랑스러운 안성시민의 날이자
제이앤엠뉴스 | 평택시가 신장2동에 행정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2일 진행된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 직무대리,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그리고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공식은 K-퓨전국악 공연으로 시작해 건립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시삽 세리머니 순으로 이어졌다. 신장2동 행정복합문화센터는 총 33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연면적 약 7950㎡, 지하 2층과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공사는 약 29개월 동안 진행되며, 준공은 2028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센터는 행정복지센터, 생활문화센터, 청소년 특화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포함해 전 세대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설계됐다. 특히, 주민들이 업무 시간 외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독립 출입 체계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기존 송탄역 공영주차장의 두 배에 달하는 162면의 주차 공간을 마련해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 사업은 국비와 도비 지원을 통해 추진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새로운 복합문화청사는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신장2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
현대자동차, 혁신에 대한 헌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 'Next Starts Now(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 출시 현대, FIFA 월드컵에 로보틱스 도입…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와 스팟®을 대회 운영 지원 및 팬 경험 향상에 활용 축구 스타 손흥민, 현대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 신규 캠페인 스팟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와 함께 등장 파트너십, 미국 4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유스 풋볼 캠프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로 확장 현대 미디어 허브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확인하세요. 한국 서울 및 미국 뉴욕, 2026년 4월 1일 -- 현대자동차가 오늘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2026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FIFA와의 파트너십과 함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Next Starts Now(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를 공개했다. 'Next Starts Now(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로 미래를 만들다 현대자동차의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
홍콩, 2026년 4월 1일 -- 홍콩 최대 쇼핑몰 하버시티(Harbour City)가 반다이 남코 아시아(Bandai Namco Asia)와 파트너십을 맺고 2026년 3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 '반다이 남코 아시아 저니 인 홍콩 앳 하버시티(Bandai Namco Asia Journey in Hong Kong @ Harbour City)'를 선보이며 홍콩을 지역 여정의 첫 번째 기착지로 삼았다. 이 대규모 플래그십 이벤트는 기동전사 건담(Mobile Suit Gundam, 이하 '건담'), 원피스(ONE PIECE), 다마고치(Tamagotchi), 울트라맨(ULTRAMAN), 드래곤볼(DRAGON BALL)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5개의 일본 IP를 하나로 모아, 완구 및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몰입형 전시, 풍부한 전시물, 독점 상품을 통한 세대를 초월한 경험을 제공한다. 건담 테마 구역은 홍콩의 상징적인 빅토리아 항구 수변을 배경으로 경험의 중심을 이룬다. 오션 터미널 포어코트(Ocean Terminal Forecourt)에서는 높이 5미터의 RX-78-2 건담이 역동적인 발사 자세로 처음 등장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1일 풍양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강 강연자로 나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학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진로 고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그는 '나만의 소개말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자존감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과정이 진로 설정에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꿈을 마음속의 씨앗에 비유하며, 매일 자신의 꿈을 돌아보고 격려하는 습관과 기록하는 태도가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남양주시는 지난해부터 풍양중학교를 포함한 16개 학교에서 진로특강을 운영해 왔다.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부지런한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들은 들판의 곡식이 잘 자라듯, 마음속 꿈의 씨앗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빛나는 보석으로 키워가길 바란다"며 "정약용 선생의 후예로서 '쉬지 말고 기록하라'는 가르침처럼 생각과 경험을 꾸준히 기록하고 쌓아가는 것이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