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영주시는 2026년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영주시 농특산물 마케팅투어'에 참여할 여행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마케팅투어는 관외 단체 관광객을 영주로 유치해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특산물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관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 등록 사업자(여행사)이며,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영주시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관광하는 것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처를 방문해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인 이상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투어를 운영하는 여행사로, 사업 조건을 충족할 경우 버스 임차료를 최대 66만 원(부가세 포함)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조건에는 지역 음식점 이용, 농특산물 판매처 방문 및 구매 실적 확보 등이 포함되며, 여행 종료 후 관련 영수증과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이 지급된다. 영주시는 이번 마케팅투어 사업을 통해 관외 단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2월 중 기관장과 저경력 공무원이 직접 소통하는 ‘기관장-저경력 공무원 소통 차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는 기관장과 저경력 공무원 간의 열린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업무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함으로써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차담회에는 7~9급 공무원이 소규모로 참여하여 현장에서 겪은 실제 업무 경험과 고민, 공직생활에 대한 생각 등에 관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나눌 예정이다. 특히, 공직 생활 시자 단계에 있는 저경력 공무원들이 공직의 가치에 대해 공감하고, 공무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차담회는 기관장이 직접 저경력 공무원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자리”라며 “조직 내 신뢰를 높이고, 저경력 공무원이 공직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해운대교육지원청]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교육지원청 청렴노력도 평가 1등 달성’성과를 공유하고, 청렴 문화 정착에 힘써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청렴 나들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 나들이’는 우수한 청렴 성과를 축하하는 동시에,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로 확산시키고자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과별 특성과 구성원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렴의 가치를 굽고 나누는 ‘청렴 베이커리’▲함께 걷고 대화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함께 걷는 청렴DAY’▲영화를 통해 공정과 윤리를 성찰하는‘청렴 한 편’등이다. 각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청렴 메시지 공유, 청렴 실천 다짐 나누기 등을 연계하여 청렴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부서별 직원 1명에게 ‘청렴빛남상’을 시상하고, 그간의 노력을 함께 격려하며 사기를 북돋우는 자리도 마련한다. 최경이 교육장은“이번 청렴나들이는 교육지원청 청렴노력도 평가 1등이라는 성과를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원활한 사업 참여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학년도 북부교육지원청 주관 공모사업’을 통합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안내는 공모사업을 일괄 제공함으로써 2월 중에 수립하는 각급 학교 교육계획에 해당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반영하고, 모든 학교가 공평한 참여 기회를 갖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상 사업은 유·초·특수 학교의 찾아가는 독서 토의·토론 프로그램, 미래직업 진로내비게이터, 찾아가는 영화교실 등 7개 사업, 중학교의 독서 토의·토론 학생동아리, 자율과 책임을 배우는 학생자치학교, 실천가능한 학생자치 에코스쿨 등 12개다. 또, 현장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청 방법도 개선했다. 학교는 희망 사업을 선택해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지난 9일부터 시작했으며, 사업별 운영 계획에 따라 오는 26일 또는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최경이 교육장은 “공모사업의 통합 시행은 학교가 연간 계획을 보다 내실 있게 수립하고,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관장 박미양)은 우리나라 대표 전통 명절 설날을 맞아 사학특성화 프로그램 ‘까치가 전해주는 설날 이야기’를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사학특성화 도서관으로서 전통 명절과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설날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책과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 운영 중에 설날과 세시풍속 관련 도서를 전시하고, 설날 동요를 활용해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알아보는 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체험 내용은 전통 복주머니를 모티브로 한 무드등 만들기로,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어린이실(2층 유아가족실)에서 도서관 이용자 2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과 함께 책과 체험이 어우러진 독서문화 활동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반송도서관]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노장석)은 2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가족 20팀을 대상으로 가족 독서 기록 ‘온 가족 북로그’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해운대도서관 2026년 특색사업 ‘책놀이 프로젝트’의 하나로,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기록하며 소통하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학생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가족은 독서기록장 작성과 월 1회 독서꾸러미 제공을 통해 꾸준한 독서·기록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또, 9월 작가와의 만남, 11월 북콘서트 및 성과 공유회를 통해 가족 독서 기록 활동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부산교육청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노장석 해운대도서관장은 “온 가족 북로그가 가족이 함께 읽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읽기·쓰기 중심의 문해력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해운대도서관]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3월부터 5월까지 유아, 어린이, 성인 등 560여 명을 대상으로 26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전 연령층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구성했으며, 특히 어린이 대상 문해력·수리력 등 기초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유아 대상 ‘책 읽어주는 베이킹교실’ 등 2개 과정을, 어린이 대상 ‘문해력 쑥쑥! 창의 독서’, ‘수학 사고력 보드게임’, ‘세상을 읽는 문해력 토론’ 등 12개 과정을 운영한다. 성인 대상으로는 ‘한국 대표 단편소설 읽기’ 등 5개 독서·인문 프로그램과 ‘하루 한마디, 말이 되는 스페인어’, ‘민화로 만나는 책과 꽃’ 등 어학·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야기로 만나는 철학 수업’ 등 3개의 야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성인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유아·어린이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수강료는 무료로(재료비·교재비는 본인 부담), 자세한 사항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다양한
제이앤엠뉴스 | “부산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할 올해의 책을 선정해 주세요.”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2026 원북원부산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2월 11일부터 3월 12일까지 어린이, 청소년, 일반 후보도서 9권에 대해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독서전문가로 구성된 원북원부산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체계적인 검토와 토론과정을 거쳐 2026년 후보도서 100권을 선정했다. 이어 지난달 7~8일 이틀간 일반도서와 청소년·어린이도서로 검토 그룹을 나누어 100권에서 50권, 26권, 9권으로 압축 엄선해 대상별 3권씩 최종 후보도서 9권을 골랐다. 어린이 부문 후보도서는 ‘4x4의 세계’(조우리, 창비), ‘어느날 문이 사라졌다’(김은영, 문학동네), ‘진짜 가족 맞아요’(이경옥, 보랏빛소어린이)이다. 청소년 부문 후보도서는 ‘멸망에 투자하세요’(황이경, 비룡소), ‘신상문구점’(김선영, 특별한서재),‘일억 번째 여름’(청예, 창비)이다. 일반 부문 후보는 ‘리커넥트’(장재열, 저스피스), ‘먼저 온 미래’(장강명, 동아시아), ‘절창’(구병모, 문학동네)이다. 투표는 온ㆍ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허남조)은 지난 5일, 9일에 이어 10일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육공무직원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5일에 실시한 ‘교육공무직(조리실무사 외)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연수는 교육실무원, 늘봄실무사, 특수교육실무원, 돌봄전담사, 사감, 기관운영실무원, 교육복지사, 전문상담사 등 8개 직종 46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학교 노사관계의 이해 ▲교육공무직원 인사, 복무 ▲업무포털의 이해 ▲직장 소통의 기술 등의 과목으로 구성했다. 9~10일 실시하는 ‘조리실무사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 1기’연수는 조리실무사 합격자 26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조리실무사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은 ▲학교급식의 이해 ▲교육공무직원 직무윤리 ▲교육공무직원 복무 등의 직무 소양과 함께 ▲(안전)급식구 관리요령 ▲(안전)산업안전 보건교육 ▲(안전)근골격계 예방 스트레칭등 학교급식 종사자에게 필요한 안전교육으로 구성했다. 허남조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원이 부산교육 공동체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직무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새학기를 앞두고 초등 방과후·돌봄교실의 안정성과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오는 12일 신규 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하는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3월 1일 자로 신규 배치되는 돌봄전담사 94명을 대상으로,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 제고와 현장 맞춤형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연수에서는 ‘2026 부산 초등 방과후·돌봄 기본 계획’을 중심으로 부산교육청의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학교회계 기본 개념, 에듀파인 시스템 사용법, 지정정보처리장치(학교장터) 활용 등 현장 업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특히 학교장터 시스템을 활용한 돌봄교실 예산 집행 교육을 통해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높이고, 공개견적 방식을 적용하여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중증장애인생산품·장애인기업·사회적기업·녹색제품 등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안내를 병행하여 공공구매의 사회적 가치를 강화한다. 아울러 연수를 통해 신규 돌봄전담사의 현장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학부모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