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서울서 화려한 포문… 1만 관객 열광

장충체육관 뜨겁게 달군 첫 무대… 팬들과의 밀착 소통으로 감동 더해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이 선보인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약 1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미스트롯4’에서 선발된 TOP7 멤버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꾸몄다.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을 비롯해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함께하며 전국투어의 첫 포문을 열었다.

 

공연은 장윤정의 ‘홀려라’ 단체 무대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TOP7은 트롯 특유의 감성과 함께 K-POP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군무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각 멤버들이 경연에서 주목받았던 대표곡 무대는 물론, 이번 투어를 위해 새롭게 준비한 특별 무대들이 이어지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공연마다 구성되는 듀엣 무대는 색다른 조합과 케미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공연 내내 객석은 박수와 함성으로 가득 찼으며, TOP7 멤버들의 개성과 에너지가 어우러진 무대는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팬들과의 소통도 돋보였다. 단체사진 촬영과 함께 공연 종료 후 멤버들이 직접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는 등 특별한 팬서비스가 이어졌고, 이는 공연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이번 전국투어는 인천, 부산, 대구, 고양, 광주, 울산, 전주, 수원, 대전, 남양주, 제주, 창원, 의정부, 성남, 춘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서울 공연 실황은 오는 5월 7일 밤 10시 TV CHOSU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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