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충남 서산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방세정에 기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표창을 받는 시민 및 법인,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대상은 최근 3년간 매년 100만 원 이상을 납부하고 체납 이력이 없으며, 납부 건수가 3건 이상인 성실 납세자 또는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로, 개인 13명과 법인 4곳이 선정됐다.
이완섭 시장은 시상식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가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