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우주·항공 전문가 초청강연 13차례 연다

전문가 14명 초청, 다양한 주제 다뤄
강연은 매주 월요일 저녁에 진행
참여 희망자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

 

제이앤엠뉴스 | 경상국립대학교 위성시스템핵심기술연구센터가 3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우주와 항공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가좌캠퍼스 항공우주산학협력관 508호에서 개최된다. 산학연 관계자와 우주항공산업 전문가 14명이 연사로 참여하며, 경상국립대학교 미래우주교육센터의 연구원, 교직원, 학생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대학, 공공기관 등 우주항공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연에서는 국방우주 무기체계 개발 동향, 우주산업의 현황과 전망, 한국 달 탐사선 다누리호 자세제어계 개발 및 운영, 진화적 획득체계의 비행시험 수행방안과 사례, 국제 UAS 정책 및 규제 동향의 전략적 시사점, 우주 추진 동향과 활용, 차세대항행시스템(CNS/ATM) 현황과 전망, 로봇팔 탑재체 개발 동향, 우주 강국으로 가는 길, 국가우주중점기술 개발과 연계 활용, 우주발사체 부품시험 인프라 기획과 운용 가이드라인, 멀티 오빗 위성 시대의 기술 발전, 뉴스페이스 시대 초소형위성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산업, 우주기술진흥협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세종대학교, KTSAT, 한양이엔지 등 여러 기관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박재현 경상국립대학교 위성시스템핵심기술연구센터장은 "매 학기 진행하는 전문가 초청강연을 통해 지역의 우주·항공 분야 종사자들에게 우주항공 분야 최신 동향과 기술을 소개하고 우주·항공 분야 고급인력 양성과 산·학·연 협력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강연 일정, 주제, 초청 강사 등 자세한 정보는 경상국립대학교 항공우주시스템연구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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