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소노, 7연승 질주…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 눈앞

리그 공동 5위로 플레이오프 진출 기대감 상승
이동환 시장, 선수단 격려하며 응원 활동 진행
2025-2026 시즌 6강 플레이오프 4월 12일 시작 예정

 

제이앤엠뉴스 |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최근 7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며 창단 이래 첫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고양시에 따르면, 고양 소노는 2월부터 3월 15일까지 10승 1패의 성적으로 리그 공동 5위에 올랐다. 지난 15일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동환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응원하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이정현 선수의 득점력, 이재도 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 그리고 외곽 지원이 어우러지면서 팀의 연승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고양시 연고 프로농구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은 2016년 고양 오리온스의 우승, 2023년 고양 데이원점퍼스의 4강 진출 이후 처음이다.

 

2025-202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는 4월 12일 개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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