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SBS의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매튜 리와 담예진의 관계 변화를 세 단계로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 매튜 리(안효섭)와 히트홈쇼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이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서로에게 경계심을 드러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두 인물은 덕풍마을에서 우연히 마주치며, 각자의 목적을 위해 팽팽하게 대립한다. 매튜 리는 자신이 정성껏 키운 버섯을 지키려 하고, 담예진은 협력업체와의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흰꽃누리버섯을 필요로 한다.
이들의 첫 만남은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치열한 눈싸움으로 전개된다. 이어 버섯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며, 양보 없는 신경전과 몸싸움까지 이어진다. 이러한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입장을 점차 이해하게 되고, 처음의 냉랭했던 분위기와 달리 점차 따뜻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드라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위로하는 모습을 통해 달콤한 설렘과 따뜻한 치유를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완벽주의자 농부 매튜 리와 완판을 목표로 하는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치는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4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