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정형돈이 6년 만에 돈가스 사업 재도전에 나선다. 그는 '정형돈의 제목없음TV' 채널을 통해 "저 다시 돈가까스 팝니다. 끝."이라는 멘트로 복귀 소식을 전했다.
정형돈은 진중한 태도로 "개인적으로 이런 말씀을 안 드리고 싶었지만, 채널의 방향성과 함께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이 자리를 빌려 한 말씀 드리겠다"며 재도전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저 다시 돈까스 팝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니도니 돈까스'는 오는 5일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재판매는 2018년 이후 6년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정형돈의 돈가스 사업은 2011년 첫 출시 당시 홈쇼핑 방송을 통해 빠르게 판매되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2013년에는 제조업체 관련 논란이 있었고, 2018년 제조사를 변경해 다시 판매를 시작했으나 2년 만에 일부 제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과 회수 조처가 이뤄졌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어렸을 때 많이 먹었는데 기대된다", "잘 되시길 바란다", "소스 맛을 잊을 수 없다",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형돈은 2009년 방송 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해 쌍둥이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가족은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그는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