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하츠웨이브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미니 1집 '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이 팀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에서 각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구성됐다. 케이텐과 하기와는 일본인 멤버다.
한편, 하츠웨이브의 데뷔 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는 다섯 멤버가 서로 다른 주파수를 모아 적막한 세계에 첫 번째 파동을 일으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인틴'을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청춘의 에너지와 감정을 밝고 희망찬 메시지로 표현한 유스 팝록 장르의 곡이다.
또한 데인은 "'스틸하트클럽'이 끝나고 4개월 동안 데뷔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에 첫 앨범을 보여드릴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윤영준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하게 되어 기쁘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 저희만의 음악으로 다양한 곳에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리안은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밴드와 밴드맨으로 성장했다. 4개월간 앨범을 준비하며 팀원 모두 함께 성장했다"고 전했다. 케이텐은 "데뷔가 믿기지 않는다. 꿈을 꾸는 것 같다"고 했고, 하기와는 "데뷔할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음악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츠웨이브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