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이 운영 규칙을 강화하며 수련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효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추가 안내를 드린다"며, 이용자들에게 여러 수칙을 공지했다. 특히 요가원 측은 "이효리의 수업은 100% 예약제로, 예약 없이 방문은 불가하다"고 밝혔다. 단, 저녁 시간 타 강사의 수업은 예약 없이 현장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다. 새벽과 아침에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거듭 안내했다. 또한 수업 중에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금지되며, 수업 전후에는 자유롭게 촬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효리 개인 사진 촬영 요청이나 사인 요청 역시 정중히 사양하고 있다. 요가원 측은 "동의 없는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은 금지한다"며,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더불어 "요가원 주소로 사전 협의 없는 소포나 선물은 폐기될 수 있으니 보내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10여 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직접 수업을 진
제이앤엠뉴스 | 한로로가 어머니와의 추억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한로로의 '사랑은 유리 같은 것' 미공개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한로로는 원준희의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을 무반주로 열창했다. 한편 한로로는 2022년 '입춘'으로 데뷔해 '사랑하게 될 거야', '0+0' 등의 곡이 역주행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2월 26일 열린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됐고, 지난 2일에는 새 디지털 싱글 '애증'을 발매했다. 또한 한로로는 어머니가 가요제 대상 출신임을 언급하며, 어릴 적 어머니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곁에서 따라 불렀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엄마가 기타 연주하면서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셨다"며 "어려서 가사의 의미도 몰랐지만 엄마 옆에 가서 따라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가요제 대상도 타셨던 것 같다"며 "태어나서 보니 상이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로로는 "엄마가 노래 부르시면 옆에서 악보를 넘겨줬다"며 "당시 가요들이 익숙해져서 같이 흥얼거렸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곡은 원준희
제이앤엠뉴스 | 영화 '휴민트'가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영어권 포함)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휴민트'는 전날 기준 78개국에서 톱10에 진입했으며, 한국,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루마니아, 싱가포르 등 15개국에서는 1위에 올랐다. 한편, '휴민트'는 지난 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북한과 러시아의 접경 지역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각자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는 네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이 작품은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배우들의 열연과 캐릭터 간의 충돌로 빚어지는 밀도 높은 서사, 맨몸 액션, 총기, 카 체이싱 등 다양한 액션, 라트비아 로케이션에서 촬영된 압도적인 비주얼로 평단과 영화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극장 개봉 당시에는 아쉬운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제이앤엠뉴스 | MBC 'PD수첩'이 7일 밤 '회장님은 체납왕 : 조세 정의를 묻다' 편을 통해 시도그룹 권혁 회장의 3938억원 세금 체납과 관련된 구조를 추적했다. 권혁 회장은 68척의 선박을 소유하고 있으며, 2024년에만 약 40척을 추가 발주하는 등 자산가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의 실소유 회사 대부분은 바하마와 케이만 군도 등 조세 회피처에 차명으로 설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권 회장은 15년간 7차례 세금 부과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모두 최종 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제작진이 홍콩에서 단독 입수한 극비 문건 '프로젝트 알프스'에는 권 회장과 가족이 대한민국 비거주자로 분류되기 위해 소득과 국내 체류 일수를 관리하고, 해외 이주까지 검토한 정황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권 회장이 강남 펜트하우스에 거주한 3년 동안 103차례 국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은 사실도 드러났다. 또한, 국세청 은닉재산추적팀 계장 출신 손모씨가 퇴직 후 시도그룹 계열사 대표이사로 취임한 사실이 확인됐다. 손씨는 권 회장 채권 압류 통지 공문에 담당자로 이름이 올라 있던 인물이다. 제작진은 권 회장을 직접 만나 체납 사유를 물었으나, 권
제이앤엠뉴스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티아라 출신 효민이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4월 3일 방송분에서 효민은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을 위해 직접 상을 차리는 모습을 선보였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효민이 직접 인테리어를 담당한 신혼집이 소개됐다. 엄청난 층고와 한강 뷰를 자랑하는 거실, 개방형 테라스, 그리고 4개월을 기다려 구입한 고급 조명 등 다양한 공간이 공개됐다. 테라스에서는 난로에 불을 붙이려다 실패한 효민이 "보통 신랑이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효민은 자신이 디자인한 검은색 주방과 수납장, 곡선 소파, 부부 셀카를 즐겨 찍는 포토존 등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술 창고에는 직접 모은 고급 주류가 가득했으며, 효민은 "연애할 때는 신랑이 자주 먹어줬는데 요즘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마셔주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특히 효민이 각별히 신경 쓴 공간으로 화장실이 주목받았다. 효민은 "욕실 타일업체, 디자인업체와 미팅을 수차례하면서 같이 설계했다. 벽 한 면이 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블랙 변기와 블랙 화장지로 꾸며진 화장실에 대해 김재중은 "호텔 로비 화장실
제이앤엠뉴스 | 박서진이 동생 효정의 교통사고 이후 직접 간병에 나서는 모습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한다. 최근 효정은 차량 이동 중 터널에서 추돌사고를 당해 병상에 누웠으며, 박서진은 집에서 요양 중인 동생을 위해 처음으로 간병을 결심했다. 박서진은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한 뒤 "TV에서나 보던 큰 사고였다"며 놀란 심경을 전했고, 의사로부터 "자칫하면 신경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소견을 듣고 "머리를 띵 맞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효정은 예상치 못한 물건을 활용한 '기상천외한 호출법'으로 박서진을 계속 불러 그의 인내심을 시험하기도 했다. 이에 박서진은 "똥개 훈련 시키냐"라고 말하며 힘든 상황을 드러냈다. 또한 효정은 하루 종일 방 안에 머무르며 답답함을 느끼다 박서진에게 "마지막 소원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부탁했고, 박서진은 휠체어를 준비해 동생과 외출에 나서는 모습을 선보였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1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가 오는 3일 재혼과 삼혼을 고민 중인 예비부부와 5세 딸의 이야기를 방송한다. 이번 방송에는 '나는 솔로' 출신 16기 광수와 21기 현숙이 출연해,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앞두고 겪는 고민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5세 딸이 보이는 혼란스러운 반응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관찰 영상에서는 엄마와 함께 초콜릿을 만드는 금쪽이의 모습이 담긴다. 엄마가 휴대폰 속 남자 친구 사진을 보여주며 초콜릿을 선물할 사람이라고 하자, 금쪽이는 망설임 없이 "아빠"라고 부른다. 그러나 엄마는 이를 부정하고 결혼식과 혼인신고 등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어 "아빠를 선물해 줄게"라는 말에 금쪽이는 말없이 눈물을 보인다. 또한, 영상에서는 데이트를 준비하는 엄마와 소파에 얼굴을 묻고 한숨을 쉬는 금쪽이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그려진다. 남자 친구는 아이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듣고 "결혼이 답"이라며 재혼을 서두르지만, 엄마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침묵한다. 오은영 박사는 남자 친구의 부모 역할 경험 부족이 오히려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하며, 금쪽이가 겪는 정서적 혼란의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미스트롯4' 진선미 멤버들과 함께하는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이번 특집에는 '미스트롯4'의 우승자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들은 최근 여러 방송과 행사에서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는 진선미 멤버들이 준비한 합동 무대가 단독으로 최초 공개된다. 무대 준비 과정에서 김정태와 수빈은 가까이에서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진선미의 라이브가 시작되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현주엽은 진선미의 팬임을 밝히며, 허찬미의 무대 퍼포먼스에 감탄을 표했다. 전현무는 진선미의 무대에 감탄하며 "토크하지 말고 노래만 계속 듣자"고 말했다. 한혜진은 진선미가 준비한 '쁘띠 콘서트'에서 춤을 추며 무대를 즐겼고, 전현무와 이소나는 가수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를 듀엣으로 불렀다. 한혜진의 댄스 실력에 전현무와 현주엽, 김정태, 수빈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함께하는 '아빠하고 나하고' 특집은 25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넷플릭스가 '사냥개들' 시즌2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 3일 오후 5시, 총 7부작으로 구성된 이번 시즌은 우도환과 이상이가 각각 건우와 우진 역으로 복귀해 다시 한 번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무대로 액션을 펼친다. 이번 시즌에서는 불법 사채 조직을 무너뜨린 이후 일상으로 돌아온 두 주인공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에 맞서 강렬한 대결을 이어간다. 건우는 WBC 챔피언에 오르며 꿈을 이루지만, 새로운 빌런 백정(정지훈 분)으로부터 "한 판만 뛰면 100억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게 된다. 이 제안은 곧 조직적인 압박으로 변하고, 건우와 우진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거대한 악에 맞서기로 결심한다. 정지훈은 시즌2에서 백정 역으로 새롭게 합류해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넷플릭스는 '엑스오, 키티' 시즌3도 2일에 공개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한국국제학교(KISS)에서 마지막 학년을 보내는 키티 송 코비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시즌에는 키티와 민호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며, 애나 캐스카트가 키티 역을, 최민영, 김지아, 이상헌이 각각 대, 유리, 민호 역으로 출연한다. 또
제이앤엠뉴스 | 김시현 셰프가 통영에서 나물 유학을 떠나는 모습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한다. 김시현 셰프는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찾아 통영으로 향했다. 그는 "봄이 2주 빨리 찾아오는 곳"이라고 밝히며, 해가 뜨기 전부터 통영 전통 시장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김시현 셰프는 "시골 할머니들이 직접 나물을 캐 오시는 곳"이라고 설명하며, 다양한 나물과 서울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신선한 해산물을 구입했다. 또한 김시현 셰프가 통영의 대표 음식인 복국으로 아침 식사를 하는 장면도 선보인다. 그는 "'이것'을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복국 꿀팁을 전했다. 한편, 김시현 셰프가 통영에서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요리 스승을 만나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의 스승이 누구인지, 그리고 제자가 된 사연이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시현 셰프의 통영 나물 유학 여정은 4월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