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이 선보이는 신규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이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진의 소감과 프로그램의 특징을 공개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100만 원의 한정된 예산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출연진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석삼패밀리'와 특별 게스트들이 매회 등장해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더한다. 지석진은 친분이 두터운 동료들과 함께 촬영하는 즐거움을 언급하며, 네 명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프로그램의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전소민은 멤버들과의 기존 관계 덕분에 즉흥적인 여행이 더욱 자연스럽게 다가올 것이라며, 다양한 도시의 색다른 매력을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상엽은 이미 돈독한 사이인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가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예측 불가한 상황에서 나오는 멤버들의 반응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미주는 촬영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프로그램에 그대로 담겼다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순간에 드러나는 진짜 리액션이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네 명의 출연진이 보여줄 꾸밈없는 모습과 특별한 관계성에 주목해달라고 당부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4월 11일
제이앤엠뉴스 | '보검 매직컬'이 올해 하반기 시즌2로 돌아온다. 최근 종영한 tvN 예능 '보검 매직컬'은 배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무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특별한 헤어샵을 운영하며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이 프로그램에서 박보검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바탕으로 헤어를 담당했고, 이상이는 네일 자격증을 취득해 네일 케어를 맡았다. 곽동연은 요리와 샵의 전반적인 운영을 도우며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웃음과 따뜻함을 전했다. 이들은 촬영을 마친 후에도 무주 앞섬 마을을 다시 방문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보검 매직컬'은 7주 연속 204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펀덱스 화제성 TV 비드라마 및 출연진 부문 9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동영상 조회수는 2억 6천만 뷰(4/2 기준)를 돌파했다. 동남아, 중동,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약 200개 국가 및 지역에서 공개되었고, IMDb에서는 평점 9.5점을 기록했다. 한편 제작진은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보검 매직컬' 새 시즌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구례군이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구례군은 (사)큰산사람들과 '수요일엔 걷수다' 문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걷기 실천율과 자살예방의 연관성을 강조하며, 자살분야 지역안전지수 지표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주요 목표로 삼는다. 협약에 따라 구례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생명지킴 서포터즈로 조직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과 연계, 자살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SNS를 활용한 생명사랑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위험군 대상 상담 및 의료기관 치료 연계, 자살예방 캠페인 등 서포터즈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제공한다. 구례군 관계자는 "공공 보건의료기관과 문화 프로그램이 연계된 전남 최초의 주민 참여형 민·관 협력 자살예방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 전유진이 참여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다섯 번째 OST '나의 사랑 나의 운명'이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OST는 앞서 드라마 12회에 삽입되어 작품의 정서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정식 음원 발매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의 사랑 나의 운명'은 따뜻하고 순수한 고백을 담은 러브 테마곡으로, 잔잔한 기타와 곡을 이끄는 따스한 선율, 그리고 전유진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소중한 사람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냈다. 또한 서정적이고 솔직한 가사는 사랑의 순간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그려내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그댄 나의 운명 나의 사랑아, 그대를 꿈꿔봅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기까지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 잘아니까" 등의 가사가 곡의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OST 제작 총괄 프로듀싱은 국내 최고의 OST 제작자 송동운이 맡았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우리들의 블루스'와 함께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
제이앤엠뉴스 |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 3일 오후 11시 10분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 생방송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방송에는 가수 이재훈, 윤종신, 배우 이성경이 출연해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무대를 선보인다. 쿨의 이재훈은 14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해 변함없는 무대 매너와 고난이도 비보잉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전성기 때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3주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성시경은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공감했다. 한편 이재훈은 쿨의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녹화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성시경과 이성경이 함께해 2026년 버전 쿨을 결성, 색다른 무대를 예고했다. 또한 ‘두 사람’ 코너에서는 이성경이 성시경과 듀엣 무대를 꾸몄다. 뮤지컬 ‘알라딘’을 통해 다재다능함을 입증한 이성경은 이날 뮤지컬 발성을 강조한 라이브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성경은 술자리에서 불러 성시경을 놀라게 했던 곡을 무대에서 재현하며, 후렴을 한 키씩 올리는 고음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윤종신은 새 MC로 발탁된 성시경에게 꽃
2025년 한국 기업•발명가 유럽 특허 출원 신청 1만 4,355건…전년 대비 9.5% 증가 한국, 특허 출원국 순위 5위…상위 10개국 중 두 번째로 높은 성장률 주요 특허 출원 분야는 배터리•디지털 통신•컴퓨터•AI•반도체 삼성, 2년 연속 EPO 최대 출원 기업…LG는 3위 유럽특허청(EPO), 사상 최초로 연간 특허 출원 20만 건 돌파 뮌헨, 2026년 4월 2일 -- 유럽특허청(EPO)은 24일(현지시간) 글로벌 기업 및 연구기관의 유럽 특허 출원 동향과 개요를 담은 연례 리포트 'EPO 기술 대시보드 2025(EPO Technology Dashboard 2025, 구 특허지수 리포트)'를 발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EPO 특허 출원 건수는 총 20만 1,974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유럽 특허 연간 출원 건수가 20만 건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국 기업 및 발명가의 출원 건수는 총 1만 4,355건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이는 상위 10개 출원국 가운데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이다. 출원 규모 역시 2016년 6,687건 대비 두 배 이상
제이앤엠뉴스 | 알리바바 인터내셔널 디지털 커머스 그룹 산하 동남아시아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Lazada)가 베트남 내 지식재산권(IPR) 보호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라자다 베트남은 3월 5일 일본 도쿄에서 베트남 시장관리총국(DMS)과 일본 국제지식재산권보호포럼(IIPPF)과 다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시행 예정인 베트남의 개정 지식재산권법과 전자상거래법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디지털 시장 내 지식재산권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체결식에는 베트남 시장관리총국 쩐 후 린 총국장, 일본 특허청 카사이 야스유키 청장, 요시자와 타카시 기획조정부장, 일본 내각부 모리야마 히로미치 차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IIPPF 회원사 160여 곳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IIPPF는 일본 특허청(JPO)의 지원 하에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가 사무국을 운영하는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 기구이다. 이번 MOU는 온라인 환경에서의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침해 대응을 위한 공동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라자다 베트남을 비롯한 현지 이커머스 플랫폼은 IIPPF
제이앤엠뉴스 | 부산 해운대수목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산림부문 조직경계 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등록을 전국 최초로 승인받았다. 부산시는 지난 3월 10일 해운대수목원 조성을 통한 탄소흡수원 증진사업에 대해 공식적으로 승인을 획득했다.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은 기업이나 지방자치단체 등이 나무와 목재 제품을 활용해 이산화탄소 흡수 실적을 정부로부터 인증받고, 이를 배출권 거래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외부사업은 탄소배출시설이 없는 지역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거나 흡수, 제거하는 사업을 의미한다. 해운대수목원은 과거 쓰레기 매립장이었으나 현재 직접적인 탄소배출시설은 없는 상태에서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사업 관련 지침상 조직 경계 안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등록이 어렵다는 인식이 있었다. 부산시는 해운대수목원이 배출시설이 없는 유휴지에 나무를 심어 탄소흡수원을 조성하는 사업임을 강조했다. 또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온실가스 감축·흡수 또는 제거 사업이라는 조항을 근거로 환경부에 논리적 타당성을 제시했다. 이 과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이 출연해 각자의 숨겨진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녹화 현장에서 엄기준과 박건형은 김수로와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20년 넘게 김수로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로는 엄기준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같은 아파트로 이사한 사실을 밝히며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카이 역시 김수로와의 일화를 언급하며, "고급 와인을 얻어먹은 뒤 영국 촬영에 동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엄기준의 색다른 모습도 공개됐다. 평소 말수가 적은 편이지만, 그는 방송 촬영 중 이수지의 농담이었던 술 약속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기다렸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순수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 "귀여움도 30~40%는 된다"고 이야기하며 탁재훈을 향해 애교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으로 채웠다. 촬영 도중에는 폭력 연기에 대한 토론이 벌어졌다. 맞는 연기와 때리는 연기 중 어떤 것이 더 어려운지에 대해 각 배우가 의견을 나누었고, 탁재훈의 요청으로 실제 메소드 연기가 펼쳐지며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기준이 과거 달동네에서 촬영하다가 소음 문제로
제이앤엠뉴스 | 배우 유연석이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그룹 갓세븐의 박진영과 자신 사이에 여러 공통점이 있다고 밝혔다. SBS의 예능 '틈만 나면,'은 일상에서 짧은 시간 동안 행운을 전하는 포맷으로, 최근 방송에서 2049 시청률 1.3%, 전체 최고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시즌4에 접어든 이 프로그램은 12주 연속 화요일 예능·드라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방송에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박해수, 이희준이 출연해 쌍문동에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쌍문동을 걷던 중, 유연석에게 시민이 호응을 보내자 유재석이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후 출연진들은 서로에게 칭찬을 건네는 대화를 이어갔다. 유재석은 평소 동료에게 외모 칭찬을 잘 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가끔 자신도 모르게 감탄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박해수 역시 갓세븐의 진영을 처음 봤을 때 자연스럽게 칭찬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 과정에서 유연석은 박진영과 자신이 닮은 점이 많다고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유재석이 외모를 지적하자 유연석은 두 사람이 모두 경상도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해명했다. 또한, 유연석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활용한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