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4월부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와 관련해 미디어콘텐츠창작업에 대한 현금매출명세서 작성 의무와 세금계산서 관련 가산세율이 변경된다. 유튜버 등 미디어콘텐츠창작업 종사자들은 시청자에게서 개별 후원금 등 현금을 본인 계좌로 직접 수령한 경우, 채널명, 계좌번호, 수령 금액 등의 정보를 현금매출명세서에 기재해 제출해야 한다. 해당 명세서는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6호 서식에 따른다. 만약 현금매출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미제출 금액의 1%에 해당하는 가산세가 부과된다. 또한, 실제 거래가 없이 세금계산서를 주고받는 행위에 대한 가산세율이 기존 3%에서 4%로 인상된다. 국세청은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세원 투명성을 높여 공정하고 건강한 콘텐츠 환경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안병구 밀양시장이 4월 6일 KBO를 찾아 허구연 총재와 함께 밀양시 야구 인프라의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허구연 KBO 총재는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야구장 인프라 구축 사례를 언급하며,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서머리그, 퓨처스 교육리그 등 다양한 야구 대회를 개최해 프로와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 및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밀양시 내 주요 야구장 관중석 증축, 선수단 숙소와 실내 연습장 신설 등 프로야구 2군 경기가 가능하도록 시설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설명했다. 밀양시는 현재 밀양 스포츠파크 내 성인 2면과 리틀 2면, 가곡 야구장에 성인 1면과 리틀 1면, 정문야구장 1면 등 총 7면의 야구장을 보유하고 있다. KBO는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지역 야구 인프라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야구 인프라 개선을 통해 퓨처스리그 등 야구 유치에 힘쓰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밀양시의 야구 붐 조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정준하가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무한도전' 출연 당시와 이후의 경험을 공개했다. 이날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정준하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준하는 '무한도전' 초창기 시절을 회상하며, 유재석의 도움 없이는 프로그램을 계속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진짜 초창기 때 재석이가 손잡아 주지 않았으면 '이 프로그램을 하면 안되겠다'라고 생각했을 거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재석이 '조금만 버텨봐'라며 힘을 줬던 일화를 전했다. 정준하는 "동작대교 가는 고속도로에서 내가 유재석에 '난 이거 아닌 것 같다. 못 하겠다'라고 말했는데, 재석이가 '조금만 버텨봐'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박명수랑 도저히 결이 안 맞아서 못 하겠다'라고 말했더니, 유재석이 손을 잡아주면서 '나 믿고 한 달만 해 봐'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준하는 박명수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박명수가 옛날에 나한테 너무 상처를 줬다. MBC 대기실에 들어가면 나한테 '누가 여기 아무나 들어오라 했어'라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박명수 형이 거기서 못받아줄 개그를 쳤다. 자꾸 상처를 주는 개그 같은 것"이라며
제이앤엠뉴스 | KBO가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신청을 4월 6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이 캠프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티볼을 체험하며 야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팬층을 확대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가족은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릴레이,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KBO 레전드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열리며, 초등학생과 보호자로 구성된 100가족이 참가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티셔츠·모자·티볼 글러브·티볼 공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지정된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KBO가 사연을 심사해 각 구단별로 10가족씩 선발해 개별 안내한다. 모집 관련 정보는 KBO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O는 9월에도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100가족을 대상으로 가을 티볼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넷플릭스가 로맨틱 코미디 신작 '각잡힌 사이'의 제작을 확정하고, 박형식과 박규영의 출연을 공개했다. 이 시리즈는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 대표 나정석(박형식 분)과 과거 군대 선임이었던 우아미(박규영 분)가 회사에서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상하 관계 역전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나정석은 과거에는 겁이 많고 군대 적응이 쉽지 않았으나, 현재는 직접 뛰며 사업을 일군 능력 있는 CEO로 성장한 인물이다. 우아미는 특전사 시절 '독사'로 불릴 만큼 용감했지만, 전역 후 사회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쌓으려 입사한 신입사원이다. 한편, 두 사람은 군 시절 선후임 관계였으나, 회사에서는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재회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과거의 상관이 현재의 부하가 되고, 과거의 부하가 상사가 되는 관계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또한, 박형식은 '힘쎈여자 도봉순', '슈츠', '해피니스', '닥터 슬럼프', '보물섬'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작품에서 나정석의 과거와 현재를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박규영은 '스위트홈' 시즌1과 시즌2, '오늘도 사랑스럽개', '셀러브리티', '오징
제이앤엠뉴스 |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한다.더 많은 돈을 벌고, 더 안정적인 선택을 하며, 더 나은 조건을 향해 나아간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 가지를 믿게 된다. 돈이 많아지면, 삶도 좋아질 것이라고.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돈을 향해 달려가는 동안,정작 삶의 중요한 것들은 점점 멀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함께하는 시간, 여유, 관계, 감정.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하나씩 뒤로 밀려난다. 선택의 문제처럼 보이지만,사실은 균형의 문제다. 무엇을 더 중요하게 두고 살아갈 것인지,그리고 무엇을 포기하지 않을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다. 이 만평은 묻고 있다.지금 당신이 붙잡고 있는 것은,정말 당신을 위한 선택인가.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교육청이 4일 2026년도 제1회 초졸, 중졸, 고졸 검정고시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1,175명이 응시 의사를 밝혔으며, 이 중에는 초등학교 졸업 학력 35명, 중학교 졸업 학력 187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953명이 포함됐다. 장애인 응시자는 7명, 재소자는 55명으로 집계됐다. 시험 장소는 포항이동중학교,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길주중학교 등 일반 시험장 3곳과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등 2곳의 교정시설을 합쳐 총 5곳으로 지정됐다. 경북교육청은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대필 및 대독, 확대 문제지, 시험 시간 연장, 단독 시험실 등 다양한 편의를 마련했다. 시험 전날에는 시험장 학교를 방문해 시설 점검과 방송 상태 확인, 안전관리, 교통 상황, 관계기관 협조 체계 등을 최종적으로 확인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해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경북교육청 누리집에서 이뤄지며, 합격증은 5월 8일부터 21일까지 포항, 안동, 구미 교육지원청에서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경북교육청에서 교부한다. 세부 내용은 경북교육청 누리집의
제이앤엠뉴스 | JTBC '이혼숙려캠프'가 4월 2일 방송에서 '짠돌이 부부'와 '친자확인 부부'의 사연을 생중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짠돌이 부부'의 가사조사가 이어졌다. 남편은 아내가 가족에게 돈을 보내는 것에 불만을 드러내고, 저축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아내가 임신할 경우 모국인 베트남 방문을 반대하며, 베트남의 환경과 문화, 아내의 발음까지 지적했다. 남편은 "임신은 아내가 하지만 우리 아기인데 아내 아기는 아니지 않나"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서장훈은 "아내의 고향이고 모국인데 그따위로 얘기하면 누가 기분이 좋나. 아내 입장에선 너무 기분 나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남편이 처가의 문화와 생활 습관에 대해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모습과, 장인어른이 남편의 눈치를 보는 장면이 공개되자 가사 조사실에는 탄식이 이어졌다. 한편, 남편이 술에 취하면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폭력적으로 변해 경찰이 출동한 사건까지 드러났다. 아내는 "경찰까지 부른 적도 있다"고 밝혔고, 서장훈은 "전형적인 찌질한 사람. 요즘 쓰는 표현으로 하남자다"라고 비판했다. 박하선은 "한국 사람으로서 너무 창피하고 미안하다"고 전했다. 아내는
제이앤엠뉴스 |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은 계류유산 사실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2일, 서동주는 '아직은 엄마가 될 시간이 아닌가 봐요. 칠복아, 우리 다음 계절에 다시 만나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직접 심경을 전했다. 서동주는 영상에서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태명)를 보내주고 왔다"고 밝혔다. 그는 "어떻게든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와 약, 질정까지 하며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산책과 식단 관리, 영양제까지 챙겼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피검사 수치가 더디게 오르던 중 아기집이 생겼고, 난황까지 확인하며 임신 성공에 가까워졌으나, 병원 검사에서 아기집의 성장이 멈춘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동주는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슬픔 속에서도 8주 간의 긴 기다림이 끝났다는 안도감이 스쳤다. 그런 제 마음이 너무 이기적으로 느껴져서 스스로에게 상처가 되기도 했다"며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가질 수 없는 게 인생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왜 이렇게 서운하고 아픈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번 일을 겪으며 구독자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이들의 위로를 진심으로 느꼈다고 밝혔다. 서동주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판교 신도시의 다양한 주거 환경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2일 방송에서 MC 양세찬과 게스트 안재현, 최고민수는 IT와 게임 산업의 중심지로 알려진 판교 일대를 직접 방문했다. 이들은 방송 초반 판교 알파돔시티 광장에서 현지 직장인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판교만의 독특한 직장 문화와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판교어'와 실제 근무 환경에 대한 생생한 증언이 소개됐다. 이어 판교역 인근의 대표 아파트를 찾은 양세찬과 안재현은 첨단 가전제품이 갖춰진 내부를 둘러보며 판교의 IT 인프라에 감탄했다. 출연진은 이후 엔씨소프트, 넥슨, NHN 등 대형 게임사가 모여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로 이동했다. 이곳에서 최고민수가 시그니처 B4 대본을 들고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인근 주상복합 아파트에서는 카페 같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두 개의 거실이 이어지는 ㅁ자형 구조, 세련된 가구 배치 등이 소개됐다.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에서는 게임 업계 종사자들과의 만남이 이어졌다. 한 직장인은 오피스텔에 거주하며 관리비로 58만 원이 청구됐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 오피스텔은 거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