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미스트롯4'에서 각각 진, 선, 미를 차지한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경험담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찬미가 오랜 시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도전해온 과정과, 부모님 모두가 가수로 활동했던 가족사를 공개했다. 허찬미는 16년 만에 준우승을 거머쥐기까지 네 번의 경연에 도전했던 사실을 밝히며, 자신의 음악적 열정이 부모에게서 비롯되었음을 언급했다. 허찬미의 부모는 1986년 '둘바라기'라는 이름으로 듀엣 활동을 했으나, 아버지는 결혼을 위해 가수 생활을 그만둔 사연이 전해졌다. 허찬미의 어머니는 '미스트롯4'에 딸 몰래 지원해 모녀가 동시에 경연에 참가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연출됐다. 허찬미 어머니는 "찬미가 여러 번 오디션에 도전했기에, 이번엔 함께 무대에 서면 더 주목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모두 올하트를 받아 '미스트롯' 사상 최초로 모녀 동반 올하트 기록을 세웠다. 한혜진은 허찬미 어머니의 실력에 감탄하며 "까딱했으면 어머님이 TOP3에 들 뻔했다"고 언급했다. 허찬미는 아버지가 '미스터트롯'
제이앤엠뉴스 | 김시현 셰프가 통영에서 '나물 유학'을 떠나는 모습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선보인다. 김시현 셰프는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찾아 통영으로 향했다. 그는 "봄이 2주 빨리 찾아오는 곳"이라며 해 뜨기 전부터 통영 전통 시장을 방문했다. 시장에서는 "시골 할머니들이 직접 나물을 캐 오시는 곳"이라고 소개하며 다양한 나물과 서울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해산물을 구입했다. 또한 김시현 셰프가 통영의 대표 음식인 복국으로 아침 식사를 하는 장면도 공개된다. 그는 "'이것'을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라며 자신만의 복국 꿀팁을 전했다. 한편, 김시현 셰프는 통영에서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자신의 요리 스승을 만나는 모습도 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김시현 셰프가 통영에서 자신의 요리 스승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김시현 셰프의 '나물 유학' 여정은 4월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도입된다. 부산시는 30일 오전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랩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오픈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국회의원, 강서구청장, 시의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수자원공사, 그리고 사업법인 출자사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오픈식은 에코델타시티 입주민의 이동 편의 증진을 목표로 자율주행버스 운행 개시를 알리고,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서비스 실증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율주행차량은 라이다, 레이더, 카메라 등 다양한 센서 융합 기술을 적용해 보행자, 차량, 신호체계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며 주행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자율주행버스는 4월부터 주거지역과 스마트빌리지 어반테크하우스를 연결하는 왕복 약 10km 구간(9개 정류장)에서 시범적으로 운행된다. 부산시는 사업시행을 위해 설립된 사업법인과 함께 2025년부터 국가시범도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로봇서비스에 이어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까지 도입해 스마트서비스 실증 범위를 넓히고 있다. 공동주택 단지를 중심으로 생활밀착
제이앤엠뉴스 | 김정민이 신곡 ‘너에게만 피는 꽃’을 발표하며 깊은 감성과 강렬한 사운드를 동시에 담아낸 록 발라드로 돌아왔다. ‘너에게만 피는 꽃’은 묵직하게 전개되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폭발적인 보컬과 섬세한 감정선을 결합한 곡이다. 강한 사운드 위에서도 감정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구성은 곡 전반에 긴장감과 몰입도를 동시에 만들어낸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멜로디 라인은 곡의 감정선을 끝까지 끌어올리며 강한 여운을 남긴다. 이번 곡은 아날로그 특유의 따뜻한 질감과 현대적인 사운드의 세련미를 함께 담아낸 점도 눈에 띈다. 밴드 중심의 사운드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전체적인 밸런스를 세밀하게 조율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사운드를 완성했다. 이는 전통적인 록 발라드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재의 음악적 흐름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는 결과로 볼 수 있다. ‘너에게만 피는 꽃’이 전하는 메시지는 ‘사랑’이다. 그러나 단순한 연인 간의 감정에 머무르지 않고, 가수 본인의 삶과 가족을 향한 마음, 그리고 가장으로서 느끼는 책임과 응원의 감정이 함께 담겨 있다. 이는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한 감정이지만, 동시에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주말 드라마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 작품은 귀신을 볼 수 있는 변호사라는 독특한 설정에 코미디와 인간미를 결합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연출은 신중훈, 극본은 김가영과 강철규가 맡았으며, 스튜디오S와 몽작소가 제작을 담당했다. 4회 방송에서는 수도권 평균 시청률 9.3%를 기록해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첫 방송의 5.6%와 비교해 약 두 배 가까이 오른 수치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3%까지 올랐고, 2049 시청률 역시 3.34%로 토요일 전체 방송 중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3월 24일 기준)와 3월 3주차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주연 유연석은 극 중 신이랑 역을 맡아 코믹과 스릴러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신이랑이 귀신에 빙의될 때마다 조폭, 아이돌 연습생 등 다양한 인물로 변신하며 극의 재미를 더한다. 유연석의 연기는 매회 화제가 되는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다. 또한 신이랑과 윤봉수(전석호), 마태
제이앤엠뉴스 | JTBC '히든싱어8'이 7일 밤 8시 50분 윤하 편으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하가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함께 치열한 대결을 펼치며 다양한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첫 라운드에서는 윤하가 17살 때 첫 짝사랑의 기억을 담아 쓴 자작곡 '기다리다'로 무대를 시작했다. 모창 능력자들의 실력에 현장은 혼란에 빠졌고, MC 전현무의 제안으로 프로그램 사상 최초의 1라운드 다시 듣기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 윤하는 4표를 받아 5번 참가자와 함께 공동 1위로 생존했다. 윤하는 "아홉 번 마음 다치고 한 번 웃었다. 지난날의 윤하를 만나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2라운드에서는 정규 1집 타이틀곡 '비밀번호 486'이 미션곡으로 선정됐다. 윤하는 "故 휘성 씨가 가사를 써주셨다. '사랑해' 획수가 486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활동 당시의 모습을 떠올리며 "한국에서 잘되고 싶은 욕심이 커서 카메라 빨간불을 열심히 쳐다봤다. 지금 보면 약간 창피하다"고 말했다. 이 라운드에서 윤하는 22표를 받아 4위로 간신히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전현무는 "1라운드와 너무 다른 양상이다. 윤하 씨가 1라운드에서 너무 잘하지 않았나. 윤
제이앤엠뉴스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4월 6일 방송에서 20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으려는 어머니의 사연과 함께, 첫사랑 아내의 이중생활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텔을 운영하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는 남편의 의뢰가 공개됐다. 남편은 고등학교 교사로 겸직이 어려워 모텔 운영을 아내에게 맡겼으나, 친구의 제보와 인터넷 후기를 통해 아내의 불륜 가능성을 접하고 탐정단에 도움을 요청했다. 탐정단은 아내와 관련된 남성 다섯 명을 조사했고, 그중 최고급 객실을 무료로 이용하며 아내에게 돈까지 받는 연하남이 불륜 상대자로 의심받았다. 그러나 이 남성은 아내가 고등학생 시절 낳은 아들로 밝혀졌다. 또한, 탐정단의 추가 조사 결과 아내는 남자 손님들과의 불륜뿐 아니라 남편의 친구와도 비밀을 조건으로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났다. 과거에도 아들 친구의 아버지, 아들의 학원 선생님 등 여러 남성과 외도를 해 이혼을 겪은 이력이 밝혀졌다. 모든 사실이 드러난 뒤 아내는 "당신이 날 외롭게 만들었다"며 책임을 남편에게 돌렸고, 데프콘은 "모든 건 본인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년 전 행방불명된 아들의 생사를 확인하고 싶다는 어머
제이앤엠뉴스 |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이후 본격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드러냈다. 이하이와 도끼는 2016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5년 넘게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측근을 통해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은 미국에서 함께 머물며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도끼와 이하이가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신곡 관련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28일 발매된 듀엣곡 '유 앤 미(You & ME)'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겼으며, 두 사람은 어깨동무와 포옹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도끼가 바닥에 누워 이하이를 정성스럽게 촬영하는 장면과 도끼의 휴대폰 배경화면이 이하이인 점도 주목받았다. 한편,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하이는 "내 하나뿐인 DOK2. 투 마이 맨 도끼(TO MY MAN DOK2)"라는 글을 올렸고, 도끼는 "엄청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두 사람 모두 서로만 팔로우하는 '팔로우1명'
제이앤엠뉴스 |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이 4월 4일 7회 방송에서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김진주(천영민)가 신주신(정이찬)에 의해 두 번째 뇌 체인지 수술을 받고, 모모(백서라)로 깨어난 이후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백서라는 자신의 얼굴을 피범벅으로 만들어버리는 '피로 물든 각성' 장면을 선보인다. 침대에 기대앉아 고민하던 모모가 거울 앞으로 달려가 감정의 분열을 드러내며 폭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모모는 터진 코피를 얼굴에 문질러버리고, 피로 물든 얼굴과 손을 바라보며 광기 어린 웃음을 터트린다. 이 장면에서 모모의 불안감과 혼란이 충돌하는 순간이 밀도 있게 표현됐다. 한편, 정이찬과 백서라는 이번 7회에서 감정까지 완전히 갈아 끼운 새로운 애정 퍼포먼스 장면을 선보인다. 신주신과 모모가 예전에 사랑하던 순간을 재현하며, 신주신이 모모를 한 팔로 감싸 안거나, 별장에서 꽃다발을 건네는 등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러나 같은 공간과 동작임에도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차이가 드러나며 앞으로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백서라는 현란희에 이어 김진주까지 달라지는 모모의 면면을 설득력 있게 체화시
제이앤엠뉴스 | 오연수가 아들의 첫 프로젝트를 홍보하며 응원을 전했다. 오연수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대학 졸업 후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로 참여한 소식을 알렸다. 그룹명은 MW:MEU(뮤)이며, 신곡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또한 오연수는 "아들이 대학 졸업 후 첫 프로젝트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를 맡았다"며 "그룹 이름은 MW:MEU(뮤)이고, 신곡이 나왔다. 들어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지난 1998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째 아들의 미국 대학교 졸업식 참석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오연수는 "언제 컸는지 벌써 대학 졸업이라니 아들은 엄마의 젊음을 먹고 큰다고 한다. 이제 사회초년생으로 앞으로 본인의 꿈을 잘 개척해 나가길 바라본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며 "모성애라는 걸 저에게 느끼게 해준 첫째는 매번 처음 느끼는 감정을 가져다준다. 처음 태어났을 때는 물론이고 4살 때 자기 몸보다 큰 유치원 가방을 메고 씩씩하게 유치원 셔틀버스를 타고 갈 때 처음 떨어지는 거라 그런지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그때 기억이 생생하다. 군대도 그렇고 이제 대학까지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