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올해 말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이용하던 건강서비스를 하나의 창구로 통합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장소는 보건소 1층 통합건강관리실로, 건강매니저·간호사·운동처방사·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신체활동 지원 ▲비만예방 관리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용 절차는 ▲등록 및 기초설문조사 ▲건강검사(신체계측, 혈압·혈당·체성분 측정) ▲건강매니저 1:1 상담 ▲영역별 서비스 제공 및 연계 순으로 진행된다. 건강생활 실천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미경 소장은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는 대상자의 복합적인 건강관리 요구를 반영해 포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손쉽게 건강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제이앤엠뉴스 | 최근 여름철 바닷물의 고수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29일 군산시보건소는 시민들에게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를 각별하게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이란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에 감염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덜 익혀 먹거나, 바닷물 속의 균이 피부 상처를 통해 침입했을 때 발생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급성 발열·오한·혈압 저하·구토·설사·복통 등이 있으며 대부분 증상 발생 24시간 내 주로 다리 쪽에 발진, 부종, 수포(출혈성) 등의 피부 병변이 생기게 된다. 간질환, 당뇨병, 알코올중독 등 기저 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은 감염 시 치사율이 50% 내외에 이를 만큼 사망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방수칙으로는 ▲어패류 완전히 익혀 먹기 ▲상처 난 피부에 바닷물 접촉 금지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칼 등은 소독 후 사용하기 ▲어패류 5℃ 이하 저온 보관 ▲85℃ 이상 가열 ▲해산물 취급 후 손을 깨끗이 씻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들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제이앤엠뉴스 | 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1.~9.7.)’을 맞아,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예방관리 캠페인 및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전체 사망원인의 약 2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질환으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평소 꾸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9월 한 달간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캠페인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 ▲시민 건강강좌 ▲온라인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캠페인은 9월 2일 경북대학교 북문에서 열리며, 대구시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지원단,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등 11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20대부터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할 수 있도록, 관내 9개 간호대학의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하는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이 각 학교별로 진행된다. 9월 5일 오후 2시, 시민건강놀이터 건강콘서
제이앤엠뉴스 | 횡성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의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과 질병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폐렴구균23가 다당백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고령층에서 폐렴, 뇌수막염, 균혈증 등 중증 감염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균으로, 65세 이상에서 감염 시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접종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접종 대상 및 기간 · 대상자 : 65세 이상(1960년생 포함) 중 폐렴구균23가 미접종자 · 집중 접종기간 : 2025년 9월 1일 ~ 9월 12일 · 지원백신 : 폐렴구균23가 다당백신(PPSV23) 1회 접종 · 접종장소 : 전국 지정의료기관 및 횡성군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횡성군보건소 예방접종실 운영시간 · 평일 오전 9시 ~ 11시 30분 접수마감 · 평일 오후 1시 ~ 3시 접수마감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건강 상태가 좋은 날 가까운 보건기관이나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주소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는 9월 1일부터 16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 제1전시실에서‘치매보듬마을 10주년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다음 달 16일에 개최하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하며 경상북도가 치매 극복을 위한 10년간의 지역사회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내가 살던 지역에서 이웃의 관심과 배려로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상생활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마을이다. 올해는 경상북도에 최초로 조성된 치매보듬마을이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모두가 만들어 온 공동체의 힘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중점 5대사업 ▴주민참여 ▴치매이해 ▴치매환자와 가족지원 ▴치매예방 ▴환경개선 주제로 치매보듬마을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시군에서 지난 10년 간의 주요 활동 등 치매 친화적 공동체로 성장해 온 과정을 전달한다. 또한, 치매 환자가 직접 참여한 다양한 예술 및 인지 훈련 프로그램 작품도 선보여 회화,
제이앤엠뉴스 | 태백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9월 2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지역 내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기억채움교실 쉼터(분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쉼터는 매주 화·수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치매안심센터 장성분소)에서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기억채움교실 쉼터는 인지훈련, 미술·음악 교실, 신체활동, 정서적 지원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진행을 늦추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교류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쉼터 분소 운영으로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의 자존감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치매안심센터는 4월부터 본소 쉼터를 운영 중이며, 본소에서도 동일한 인지 강화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돕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제이앤엠뉴스 | 태백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질병관리청과 함께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걷기앱 활용 자기혈관 숫자알기 인증 챌린지, 건강부스 운영, 현장 캠페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걷기앱 활용 자기혈관 숫자알기 인증 챌린지’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10일간 총 7만 보를 달성하고 혈압 또는 혈당 측정 사진을 인증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또한 9월 4일부터 8일까지(평일) 보건소 방문 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9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한다. 9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황지연못 피아노무대에서는 현장 캠페인이 열린다. 설문조사, OX퀴즈, 건강다짐 작성,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등과 함께 금연, 치매, AI·IOT 등 총 7개 보건사업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안상헌 보건소장은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은 초기 자각 증상이 없어
제이앤엠뉴스 | 시흥시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레드서클 캠페인’을 9월 한 달 동안 전개한다. ‘레드서클(Red circle) 캠페인’은 혈관 건강을 나타내는 3대 주요 수치인 혈압ㆍ혈당ㆍ콜레스테롤을 알고 정기적으로 측정ㆍ관리하자는 의미의 ‘자기 혈관 숫자 알기’ 구호 아래, 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인지율이 낮은 20~30대 직장인과 학생뿐만 아니라 전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과 관리 방법을 알리고 실천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에 따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캠페인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전문가 초청 건강강좌(9월 4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찾아가는 건강홍보관ㆍ통합건강상담소(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SNS 등 여러 매체를 통한 홍보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메시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
제이앤엠뉴스 | 충주시 보건소는 치매환자에게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자 ‘치매환자 돌봄재활 지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방문요양센터와 주간보호센터 등 38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현장 방문 및 지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치매환자 돌봄재활 지원사업은 충청북도 특화사업으로, 돌봄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에게 주간보호와 방문요양서비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점검은 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 실태를 자세히 확인함으로써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사업 운영의 내실을 마련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서비스 이용계약 체결 △서비스 제공 계획서 작성 여부 △서비스 제공의 적정 여부 △사업비 청구 적정 여부 △대상자와 보호자 만족도 조사 등을 확인한다. 점검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치매 환자 삶의 질 향상과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이번 지도점검이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
제이앤엠뉴스 | 홍성군보건소는 9월 첫째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질병관리청-전국 지자체 합동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여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과 오래 앉아 있는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20~40대의 비만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이는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조기에 질환을 인지하여 선제적인 예방관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보건소는 청장년층이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부스를 운영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인바디 측정 및 운동 가이드 제공 ▲금연, 절주 상담 ▲건강환경 조성(건강계단, 벽면 건강스티커) 등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캠페인과 관련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생활팀(☏630-9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오는 9월 24일 보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