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농구단’ 시즌2로 컴백…전국 최강전 8개 팀 참가

EXO 찬열, 줄리엔 강 등 새 멤버 합류
전국 최강전, 8개 팀이 치열한 경쟁 펼쳐
시즌2, SBS와 넷플릭스에서 하반기 방영 예정

 

제이앤엠뉴스 | 서장훈 감독과 전태풍 코치가 이끄는 '열혈농구단'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라이징이글스'는 지난 시즌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아시아 제패를 목표로 했다.

 

이번 시즌 '라이징이글스'는 선수단에 새로운 멤버를 대거 영입했다. EXO의 찬열, 방송인 줄리엔 강, 코미디언 조진세, 그리고 NOWZ의 진혁이 새롭게 합류했다. 진혁은 태권도로 다져진 체력과 아이돌 연습생 경험을 바탕으로 농구에 처음 도전한다.

 

코치진에도 변화가 있다. 김태술 코치가 새롭게 가세해 서장훈 감독, 전태풍 코치와 함께 국가대표급 지도진을 구성했다. 시즌1 후반부 매니저였던 산다라박도 이번 시즌 팀에 남아 활력을 불어넣는다.

 

'라이징이글스'는 국내 동호인 농구팀들과 경쟁하는 '전국 최강전'을 개최한다. 이 리그에는 전국 각지의 8개 팀이 참가해 지역 대표로서 명예를 걸고 맞붙는다.

 

아시아 무대에서는 두 번째 국가 대항전 상대로 대만을 선택했다.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현지에서 1만 5천여 명의 관중이 모일 예정이다.

 

이번 국내 리그전은 모든 경기가 현장 관람으로 진행된다. 현장 티켓은 3월 31일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열혈농구단' 시즌2는 올해 하반기 SBS와 넷플릭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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