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결혼 10개월차 신혼 일상 공개…경제권·슈퍼카 ‘갈등’에 난임병원 방문까지

 

제이앤엠뉴스 | SBS '미운 우리 새끼'가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의 신혼 일상과 2세 준비 과정을 생중계한다.

 

최근 진행된 방송 녹화에서는 임원희와 코요태 김종민이 김준호의 신혼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전 각종 배달음식과 쓰레기로 가득했던 '독거 하우스'에서 살던 김준호는 결혼 10개월 차를 맞아 집안을 깔끔하게 청소하는 등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대해 스튜디오의 '모벤져스'는 "너무 깔끔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그러나 김준호는 여전히 고치지 못한 더러운 습관이 하나 있다고 밝혀 서장훈을 놀라게 했다. 이 습관에 대해 아내 김지민조차 포기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김준호와 김지민은 부부 경제권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김준호가 한껏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의 무분별한 지출과 소비습관 탓에 김지민은 생활비 각출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준호는 수상한 슈퍼카까지 구매했다고 털어놔 김지민을 분노하게 했다.

 

한편, 김준호의 집을 찾은 김종민은 자신만의 부부 경제권 관리 방법을 공개해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김종민 부부의 꼼꼼한 경제 관리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는 2세를 준비하며 시험관 시술을 위해 난임병원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늦은 나이에 2세를 준비하며 시험관 시술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김지민은 열흘간 배란 유도 주사를 맞는 등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을 털어놨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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