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베이징, 2026년 4월 7일 -- 중국 서남부 윈난성 모장 하니족 자치현(Mojiang Hani Autonomous County)이 다가오는 노동절 연휴 기간에 독특한 쌍둥이 테마 축제에 전 세계 여행객을 초대했다. 3월 25일 쿤밍에서 북회귀선 위의 제20회 모장 국제 쌍둥이 축제(Mojiang International Twins Festival) 기자회견이 열려 행사가 5월 1일부터 5일까지 푸얼시 모장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중국 유일의 하니족 자치현인 모장은 '쌍둥이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이 현에는 1200쌍 이상의 쌍둥이가 거주하며, 쌍둥이 출생률이 1000명당 8.7명으로 세계 평균의 4배 이상이다. 이 독특한 현상은 이 현의 대표적인 문화적 상징이 됐다. 2005년 시작된 이 축제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문화 행사로 성장해 40개국 이상에서 1만 8000쌍 이상의 쌍둥이를 유치했으며, 총 440만 건 이상의 방문을 기록했다. 약 24억 위안의 관광 수입을 창출했으며 가장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민족 축제 중 하나로 인정받는 등 여러 영예를 받았다.&nb
제이앤엠뉴스 | 성남시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브카시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맺으며 국제 교류의 폭을 넓혔다. 성남시는 7일 오전 시청 제1회의실에서 브카시시 대표단과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트리 아디안토 자효노 브카시 시장을 비롯해 8명의 브카시시 대표단, 그리고 리나 와휴닝시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공사참사관이 참석했다. 브카시시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동쪽에 위치한 인구 260만 명 규모의 산업 중심 도시로, 자동차·전자·물류 등 다양한 제조업이 집중되어 있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인도네시아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두 도시는 2022년 체육회 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스포츠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통상, 지능형 교통 시스템, 관광·문화 홍보, 환경 인프라 등 도시 행정 전반으로 교류를 확대하게 됐다. 성남의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브카시시의 성장 가능성이 결합해 양 도시가 경제와 산업의 중추 역할을 하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협력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브카시 대표단은 6일 성남시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연장하고 성남FC를 방문하는 등 스포츠 교류를 지속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제이앤엠뉴스 | 김지영이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윤수영과의 신혼 생활을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4월 7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과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CEO이자 '포브스 2030 파워리더'에 선정된 윤수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지영과 윤수영은 결혼 3개월 차로, 아침부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기상 직후 스킨십을 나누고 함께 영양제를 챙겨 먹은 뒤 나란히 화장실로 향하는 등 신혼부부다운 일상을 선보였다. 스튜디오 패널들은 이들의 거리낌 없는 모습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으며,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윤수영은 결혼식에 천 명이 몰렸을 정도로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결혼식 축가에는 강산에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직접 나섰으며, 부부는 축가에 대한 보답으로 조현아와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조현아는 윤수영의 독특한 면모를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윤수영은 "(과거) 그날 이후 강산에 형이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말하며 친화력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한편, 김지
제이앤엠뉴스 |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 7일 밤 10시 40분에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을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하트시그널4'에서 '몰표녀'로 주목받았던 인플루언서 김지영과, 국내 최초 독서 모임 커뮤니티 CEO이자 '포브스 2030 파워리더'에 선정된 윤수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결혼 2개월 차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에 대해 "정말 특이한 사람"이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김지영과 윤수영은 아침에 함께 기상한 뒤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고, 매일 함께 샤워를 하는 독특한 루틴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밝혔으며, 이 장면은 스튜디오 출연진에게도 놀라움을 안겼다. 유부녀 이현이와 이지혜는 거리낌 없는 신혼부부의 모습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윤수영은 결혼식에 천 명이 참석하고, 강산에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직접 축가를 부르는 등 화려한 인맥을 공개했다. 부부는 축가에 대한 보답으로 조현아와 식사 자리를 마련했으며, 조현아는 윤수영의 독특한 면모를 폭로해
제이앤엠뉴스 | 청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7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청양군지회가 주관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8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촉진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차별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청양분관 연주자의 하모니카 연주로 시작을 알렸다. 기념식 1부에서는 청양읍 이하나 씨 등 10명이 장애 극복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청양군 모범장애인상'을 수상했다. 이어진 2부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격려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우리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라고 밝히며, 장애인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해 정보 접근성, 일자리, 문화·여가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남양주시장기 탁구대회를 열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가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고, 탁구 동호인 간의 교류를 통해 지역 체육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450여 명의 탁구 동호인과 관계자가 모였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남양주시탁구협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준비해온 실력을 발휘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경기장에서는 페어플레이 정신이 강조되는 가운데, 응원의 분위기가 조성돼 생활체육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환영사에서 "탁구는 세대를 잇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우 남양주시탁구협회장은 "많은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탁구를 통
제이앤엠뉴스 | 한채영이 MC몽과 함께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4월 2일 한채영은 틱톡에서 첫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으며, 약 5시간 동안 팬들과 활발히 교감했다. 그는 라이브를 앞두고 "첫 라이브인 만큼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재밌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방송 중에는 채팅창을 읽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날 MC몽과 함께 '라이브 매치'라는 경쟁형 합동 방송 콘텐츠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이색적인 조합으로 눈길을 끈 두 사람은 각자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호흡을 맞췄다. 한채영은 새로운 플랫폼에 적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틱톡 계정을 오픈하고 여러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드디어 계정을 오픈했다. 축하해달라. 여러분 저의 진짜 모습과 여러분들이 보지 못했던 일상들,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다. 자주 찾아와주시고 기대해 주시고 사랑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한채영의 틱톡 팔로워 수는 9197명이다. 또한 틱톡 라이브는 연예인들의 새로운 소통 창구이자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박시후, SS501 김형준, 클릭비 김상혁,
제이앤엠뉴스 | 배우 전소민이 결혼과 꿈, 그리고 연극 무대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유튜브 채널 '김지석 내 안의 보석'을 통해 공개했다. 지난 4일과 5일 공개된 '소민이와 낮술' 영상에서 전소민은 김지석과 함께 연기, 결혼, 인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소민은 연극 무대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을 전하며 "첫 도전이다. 배우로서 행복함이 분명히 있다. 얻는 것도 즐거움도 있는데 난 아직 그거를 만끽할 여유가 없다. 그 정도로 새내기다. 너무 관객이 무섭고 무대가 앞 열에 있는 사람들 숨소리가 나한테 닿는 것 같다. 뜨거울 정도로 뭔가 에너지가 뜨겁고, 성취감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활동에 대한 바람도 드러내며 "드라마 안 한지 오래 됐다. 드라마 하고 싶다. 불러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결혼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전소민은 "만약에 내가 결혼을 안 한다면 힘들까? 남들이 다 해보는 걸 안 해보는 것에서 오는 상실감이 있을까 생각해본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석은 "다들 결혼은 한 번은 해야 된다고 하잖냐. 부부 관계는 한 번 맺어봐야 된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전소민은 김지석의 삼형제 중 둘째라는 말에 "남동생 잘 생겼냐
제이앤엠뉴스 | 진도군청 회의실에서 박지원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에 대한 간담회가 4일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진도군의 주요 현안과 국비 지원 사업, 제도 개선 과제 등이 다뤄졌다. 논의된 주요 안건으로는 겨울대파 산지 폐기,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추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대응 등이 있었다. 진도군은 겨울대파 가격 하락에 대응해 239헥타르 규모의 산지 폐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농가 경영 안정과 소득 보전을 위해 국비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3월 지정된 3.6GW 규모의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와 관련해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와 일자리 창출 등 단계별 사업 추진 방안도 논의됐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에 대비해 관련 조례 제정 등 사전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진도군은 국고 확보를 위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조성, 남도 어울림 진도 민속예술 클러스터 조성 등 사업도 건의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진도군에 생태탐방원이 없는 점을 들어 체험형 관광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고, 민속예술 클러스터 조성으로 문화예술 체험과 창작, 산업화 거점 마련의 필요성도 제기했다. 이외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법인 허용
제이앤엠뉴스 | 광저우, 중국 2026년 4월 4일 -- 제57회 중국국제가구박람회(CIFF Guangzhou 2026, 이하 CIFF 광저우 2026)가 '연결•창조(CONNECT•CREATE)'를 주제로 3월 31일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5100곳이 넘는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93.8%가 신제품 공개 플랫폼으로 CIFF 광저우를 선택했다. 8일간 진행된 이 행사에는 18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5만 3106명의 전문 참관객이 방문했다. 해외 참관객 수는 6만 4291명으로, 2025년 최고치 대비 13.2% 증가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박람회 기간 동안 111건의 동시 개최 행사가 열렸고 9대 주요 트렌드 보고서가 처음 공개되면서, 업계 담론을 선도하는 CIFF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화했다. 또한 현장 방문이 어려운 중동 지역 바이어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박람회는 현장 라이브 전시 투어와 실시간 온라인 소통을 결합한 혁신적인 원격 매치메이킹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162건의 맞춤형 구매 매칭 상담이 이뤄졌으며, 국제 조달의 연속성도 확보했다. 전 밸류체인을 아우는 이 박람회는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