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 휴메인, ai.io의 지배 지분을 전략적으로 인수해 '휴메인 스포츠'를 출범하고, AI 기반 스포츠 기술 발전에 대한 의지 밝혀 -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와 글로벌 시장에서 AI와 스포츠 기술 솔루션의 성장과 확산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휴메인과 ai.io는 협력을 통해 스포츠 접근성을 확대하고, 전 세계 참여•육성•성과를 지원하는 종합 AI 솔루션을 제공 예정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2월 11일 -- 전 세계에 풀스택 인공지능(AI) 역량을 제공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계열사 휴메인(HUMAIN)은 10일 PIF 민간 부문 포럼에서 런던에 본사를 둔 AI•스포츠 기술 기업 ai.io의 지배 지분 인수를 완료하고 '휴메인 스포츠(HUMAIN Sport)'를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ai.io에 대한 이번 투자는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AI의 적용을 확대하려고 휴메인이 추진하는 장기 전략의 일환이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와 글로벌 시장에서 AI 기반 첨단 스포츠 기술 솔루션의 개발과 확산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휴메인과 ai.io의 통
뭄바이, 인도, 2026년 2월 10일 -- 순딥 카나(Sundeep Khanna)와 마니시 사브하르왈(Manish Sabharwal)이 공동 집필한 메이드 인 인디아(Made in India)가 인도 제약 산업의 성장, 루핀(Lupin)(NSE: LUPIN)(REUTERS: LUPIN.BO)(BLOOMBERG: LPCIN)의 탄생과 진화, 그리고 데시 반두 굽타(Desh Bandhu Gupta) 설립자의 비범한 삶이라는 세 가지 놀라운 여정을 추적한다. 이 세 가지 여정은 한때 수입 의약품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국가가 어떻게 세계의 약국(world's pharmacy)으로 거듭났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특권이나 후원 없이, 역경 속에서 성장한 한 개인의 삶이 어떻게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열망과 추진력을 키워냈는지, 그리고 냉혹한 상황을 헤쳐 나가며 국가 보건 우선순위와 글로벌 표준을 결합해 120개국 이상의 환자들에게 의약품을 공급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업을 일궈냈는지 담고 있다. 메이드 인 인디아는 라자스탄의 한 소년이 교사, 교수를 거쳐 제약회사 직원으로 근무한 후 100억 달러 가치의 회사를 설
AI 기반 역량 통해 복잡한 정보환경 전반에 대한 통찰 제공 브라이턴, 영국, 2026년 2월 11일 -- 소셜 인텔리전스 및 소셜 미디어 관리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자 시전(Cision)의 계열사인 브랜드워치(Brandwatch)와 내러티브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 블랙버드AI(Blackbird.AI)가 2월 10일, 양사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북대서양 조약 기구(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NATO)를 대신해 NATO 통신정보국(NATO Communications and Information Agency, NCIA)으로부터 정보환경 평가 역량(Information Environment Assessment Capability, IEAC) 제공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역량은 공공 및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데이터 소스를 아우르는 정보환경 전반을 모니터링, 분석, 해석할 수 있는 보안성 높고 확장성을 갖춘 AI 기반 도구를 제공한다. 기업 전반에 적용되는 맞춤형 소셜 인텔리전스 솔루션 형태로 제공되며, 미디어 모니터링, 감성 분석, 트렌드 탐지를 결합해 NATO 전반
제이앤엠뉴스 | 해운대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특성화 분야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해운대구는 지난 2023년부터 3년간 추진해 온 ‘계속 지원 사업’에 이어 올해부터는 지역 자원 활용과 AI·디지털을 접목한 ‘특성화 분야’로 새롭게 지정되며 4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구는 이번 공모로 확보한 국비 3,400만원에 지방비를 포함해 총 6,8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주관 부서인 해운대구 교육도서관과는 관내 11개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맞춤형 학습 기회 확대에 주력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특성화 AI·디지털” 두 가지 핵심 영역에서 총 3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해운대 드로잉클래스 ▲텃밭정원에서 놀기 ▲7080레트로 밴드교실 등이 있으며, 장애인 디지털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한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라이
제이앤엠뉴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10일 오후 4시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 세종에서 한국 분자세포 생물학회, 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한국연구재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 ‘과기정통부-생명과학(바이오) 학회 미래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최근 알파폴드‧로제타폴드 등 단백질 구조 예측 기술을 넘어, 대규모 디옥시리보 핵산(DNA) 염기서열 분석을 바탕으로 기능을 예측할 수 있는 알파게놈까지 등장하며, 생명과학(바이오) 분야 본연의 생명기술을 더욱 날카롭게 다듬을 수 있는 수단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도에 비해 연구 현장에서 제기되는 새로운 기술과 제도적 과제가 정책에 제때 반영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신속하고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소통 구조를 마련하고자, 학계‧연구계와 함께 이번 포럼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먼저 학회별 최신 연구 동향 소개가 이루어졌다. 한국 분자세포 생물학회(학회장 이승복)는 생명과학 연구가 단일 유전자·단백질 분석을 넘어, 생명 시스템의 상호작용을 통합적으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광역 SOC 대전환을 통한 지역성장 기반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국가계획 반영부터 핵심 광역 인프라 적기 착공, 교통·주거 민생 안정까지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은 10일 브리핑을 통해 ▲고속도로·국도·철도 주요 SOC 사업 국가계획 최종 반영 ▲새만금 국제공항 2026년 하반기 착공 추진 ▲무주~대구 고속도로 및 전라선 고속화 예타 통과 등 7대 주요 과제를 발표했다. [국가계획 반영] 고속도로·국도·철도 주요 SOC 사업 국가계획 최종 반영 ‘26년 정부가 수립하는 고속도로·국도·철도 국가계획을 전북 도약의 결정적 기회로 보고, 전북의 핵심 노선들이 최종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전방위 총력 대응에 나선다.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6~‘30)에 전주~무주와 완주~세종 노선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6~‘30)에 23개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6~’35)에 서해안선·영호남내륙선 등 주요 노선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포함되도록 집중 대응한다.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
제이앤엠뉴스 |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청송군(군수 윤경희)의 청년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고물가·고금리로 청년층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창업·주거·취업·결혼 등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청년 정책 패키지’가 본격 시행된다. 1. 도전하는 청년을 위한 ‘창업·취업’ 지원 청송군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을 위해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19세부터 39세까지의 예비 창업자에게 1인당 최대 1,200만 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하고, 전용 공간과 전문 교육을 함께 제공한다. 자기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도 확대한다. 미취업 청년(19~49세)을 대상으로 토익, 국가기술자격증 등 각종 자격증 응시료를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올해 신설했으며,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월 1회 이상 모이는 ‘청년 소모임 지원사업’을 통해 공익활동 참여도 돕는다. 기업 지원도 병행한다. 올해 지역 인재(19~49세)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업체에는 ‘지역인재 채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12개월간 월 최대 1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해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더
제이앤엠뉴스 |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월 30일,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열린 ‘번동 5단지 주민대표자 현안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번동 5단지 주민들의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사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안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국회의원이 주최한 자리로, 5단지 입주민의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준호 국회의원과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동 대표 및 통장, 박현근 LH 서울지역본부 본부장, 전승석 주택관리공단 관리소장, 이병준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장 등 주민 대표와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번동 5단지의 노후 시설과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공유됐다. 주민들은 단지 노후화로 인한 생활 불편 사항을 설명하며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건의했으며, LH 서울지역본부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 증축과 관련한 현황도 함께 논의됐다. 간담회 이후 김명희
제이앤엠뉴스 | 울산시가 농축산물, 수산물 가격 부담 완화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며,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국내산 농축산물·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농축산물 행사에는 ▲중구 태화종합시장·우정전통시장(연합), 구역전시장·학성새벽시장(연합) 등 2곳 ▲남구 수암상가시장·수암종합시장(연합), 울산번개시장 등 2곳 ▲동구 전하시장 1곳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 1곳 등 총 6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수산물 행사에는 ▲중구 태화종합시장·우정전통시장(연합), 구역전시장, 학성새벽시장 등 3곳 ▲남구 신정상가시장·㈜신정시장(연합), 울산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 수암회수산시장, 수암상가시장 등 4곳 ▲동구 대송시장, 남목마성시장 등 2곳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 1곳 등 총 10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환급 기준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제이앤엠뉴스 | 충칭, 중국 2026년 2월 8일 -- 중국의 지능형 럭셔리 차량 브랜드 아이토(AITO)가 아랍에미리트의 대표적인 럭셔리 자동차 딜러 그룹인 아부다비 모터스(Abu Dhabi Motors, ADM)의 자회사 퍼포먼스 플러스 모터스(Performance Plus Motors)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중국 충칭에서 진행됐으며, 세레스 오토(SERES AUTO)의 제이슨 왕(Jason Wang) 해외사업부 사장과 아부다비 모터스의 사이드 파이즈 카림(Syed Faiz Karim) 최고경영자(CEO)가 서명했다. 세레스 오토의 레온 허(Leon He) 사장과 ADM의 켈빈 자오(Kelvin Zhao) 중국 대표는 증인으로 참석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아이토의 해외 럭셔리 신에너지차(NEV) 시장 진출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글로벌 성장의 다음 단계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40년의 업계 경험을 보유한 ADM은 광범위한 판매 네트워크와 탄탄한 고액자산가 고객 기반, 전문적인 운영 및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중동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럭셔리 자동차 딜러 그룹 중 하나가 됐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