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40개 이상 해외 시장에 1만 5000대 이상 인도 창사, 중국 2026년 2월 28일 -- 줌라이언 중공업 과학기술(Zoomlion Heavy Industry Science & Technology Co., Ltd., 이하 '줌라이언' 또는 '회사', 1157.HK)이 2026년을 맞아 다수의 해외 시장에서 대규모 장비 인도를 진행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줌라이언 스마트 산업도시(Zoomlion Smart Industrial City) 내 4대 주요 제조 허브에서 생산된 고급 지능형 저배출 장비가 전 세계 고객에게 출하됐으며, 총 출하량은 1만 5000대 이상, 총 계약 금액은 약 85억 위안(약 미화 12억 달러)에 달한다. 올해 초부터 줌라이언의 건설 크레인 사업부는 24억 위안(약 미화 3억 5000만 달러) 이상 규모의 장비 1500대 이상을 인도했다. 이 포트폴리오에는 세계 최대 용량인 4000톤급 전지형 크레인이 포함됐다. 콘크리트 기계 역시 전 세계 고객에게 출하됐다. 해당 장비의 상당 물량은 독일, 호주, 아랍에미리트 등 기존 주요 시장을 포함한 23
제이앤엠뉴스 | 베이징 2026년 2월 28일 -- 중국 춘절 연휴 이후 첫 근무일에 네올릭스(Neolix)의 위엔위(Enyuan Yu) 창립자 겸 CEO는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China)을 방문해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와 면담을 갖고, 기술 개발, 산업 배치, 생태계 구축 등을 포함한 자율주행 물류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네올릭스는 레벨4 자율주행 배송 차량을 전문으로 하는 중국 기업으로, 전 세계 15개국 300여 개 도시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억 킬로미터 이상의 실제 자율주행 거리를 축적했다. 노 대사는 전 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이 상용화의 중대한 전환기에 접어들고 있다고 언급했다. AI의 가장 중요한 실제 응용 분야 중 하나인 자율주행은 산업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우선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노 대사는 인천 등 지역에서 자율주행 관련 투자를 확대하려는 네올릭스의 계획에 강력한 지지를 표명하며, 대사관이 앞으로도 네올릭스와 한국 관계 당국 간 소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이앤엠뉴스 | 김진열 군위군수는 2026년 2월 27일 북삼역 개통식 현장에서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에 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광역시장권한대행, 경상북도지사, 구미시장, 칠곡군수, 의성군수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장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서대구역에서 신공항과 의성까지 총 70.1km 구간을 복선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약 2조 4,444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철도망은 대구 도심과 신공항을 직접 연결하며, 대구시와 경북 중부 지역을 잇는 남북 교통축으로서 지역 간 접근성 개선과 광역생활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동 건의문에는 대구~경북 광역철도가 ‘5극3특’ 국가균형발전의 대경권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의 조기 착공 요청이 포함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공동 건의문 서명식은 대구∙경북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의 실질적인 결실이 나올 수 있도록 대구시와 경상북도 등 관
제이앤엠뉴스 | 부산 북구는 구포성심병원, 부민병원, 맥켄지일신재활병원과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 요양, 돌봄이 통합된 지원 사업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것에 앞서,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병원은 퇴원 예정자 중 돌봄, 요양,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선별해 지역사회로 연계한다. 북구는 이 환자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돌봄 자원을 연계해 지원한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과 연계해 구민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서울시는 3월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한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10대 학생들이 참여해 107년 전 울려 퍼졌던 만세 함성이 현재를 넘어 미래로 이어지는 희망의 의미를 담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보신각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함께 외치는 독립의 함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타종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9인과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등 총 12명의 인사가 참여한다. 타종인사는 3개 조로 나뉘어 각각 11번씩 총 33번 종을 친다. 이번 타종식에 참여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으로는 활발한 항일투쟁으로 체포돼 옥고를 치른 애국지사 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씨, 의병 집안 출신으로 1919년 3.1운동 당시 강원도 지역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권기수 선생의 손주 권오철 씨 등이 있다. 권중효·김경윤·김수완·장홍진·임재혁·주남수·한도련 선생 등 일제강점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항일 활동을 펼친 총 9인의 애국지사 후손도 함께한다. 행사에는 3.1운동과 연관이 깊은 중앙고등학교와
제이앤엠뉴스 | KBO 허구연 총재는 2월 26일(목) 해남군 남해안벨트 야구장 준공식에 참석하여, 야구장 인프라 확충을 기반으로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해남군은 지난 2024년 2월에 KBO와 남해안벨트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KBO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과 국내 야구팀들의 동계전지훈련 등을 위한 야구장 2면과 실내연습장 등의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해남군은 지난해 총 161억원의 예산과 87,767㎡(약 26,549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여 해남 스포츠파크를 착공했다. 정식 규격 야구장과 축구장 각 1면, 야구, 축구를 병행 할 수 있는 다목적경기장 1면, 웨이트트레이닝장 등의 스포츠 훈련 시설이 조성됐으며, 사계절 훈련을 할 수 있는 실내연습장도 추가로 건립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전라남도 지역의 남해안벨트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허구연 총재는 “기후가 온화한 해남군에서 많은 유소년 팀과 야구 단체들이 동계전지훈련 및 대회 등을 통해 한국야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라이브 경매: 2026년 3월 24일~25일 – 더 페닌슐라 베벌리힐스(The Peninsula Beverly Hills)온라인 입찰 시작: 2026년 2월 25일 베벌리힐스, 캘리포니아, 2026년 2월 26일 -- 줄리언스 옥션(Julien's Auctions)이 대담한 럭셔리: 기네스 팰트로의 스타일 철학과 아카이브 에디트(Bold Luxury: Gwyneth Paltrow Lexicon of Style & The Archival Edit) 개최를 발표했다. 기념비적인 이번 경매는 기네스 팰트로의 개인 소장품 가운데 패션, 가구, 디자인 오브제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하우스들이 보유한 아카이브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온라인 등록 및 입찰은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시작된다. 이번 이틀간의 행사에서는 팰트로가 수십 년간 현대적 스타일에 미친 영향력을 보여주는 오트 쿠튀르, 럭셔리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이 전례 없는 규모로 공개된다. 기네스 팰트로는 "나는 우리보다 먼저 삶을 살아온 오브제들이 지닌 고요한 아름다움, 시간이 쌓이며 더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2월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선수단 본단으로 귀국하는 쇼트트랙, 피겨,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수경 선수단장은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한다. 최휘영 장관은 “6개 종목의 우리 선수 71명은 단순한 승패와 메달 획득 여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선배 선수들과 신예 선수들이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의 이정표가 되어 주었다.”라며,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애쓴 모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
제이앤엠뉴스 | 대구 중구는 지난 22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 ‘2026 대구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홍보 캠페인을 운영하며 중구 원도심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를 대표하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인 대구마라톤과 연계해 골목투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대회 당일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코스 인근 주요 지점에서 거리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관광 홍보를 펼쳤다. 홍보부스에서는 근대골목투어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마라톤 당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되는 ‘근대골목 특별투어’ 현장 접수를 실시해 참가자와 응원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룰렛 이벤트와 중구 캐릭터 ‘아기백로 근대로’를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사진 촬영과 체험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대구마라톤과 같은 대규모 행사와 연계한 관광 홍보는 중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문화 행사와 연계한 현장형 관광 홍보를 추진해 근대골목투어 활성화와 원도심
제이앤엠뉴스 | 계양소방서 는 20일 2026년 상반기 신임 소방공무원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대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계양소방서 직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뜻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21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송태철 소방서장은 “각자의 소명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인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계양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