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창원특례시는 2026년 2월 20일 마산합포구 부림지하상가 가23호(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 352)에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의 업사이클링 특화 매장인 '우리동네 순환누리터 다시, 그린'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다시, 그린’은 창원 최초의 노인일자리 기반 업사이클링 문화공간으로, 마산합포구청의 유휴 점포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공동체사업단 운영 예산을 통해 새롭게 리모델링됐다. 이 공간은 지역 자원의 순환경제를 촉진하고, 노년 세대가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모델을 선보이며 부림지하상가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 매장에서 방문객은 폐플라스틱 병뚜껑을 키링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제작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다. 병뚜껑 분쇄와 키링 사출, 커스텀키링·와펜·레진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체험 후 완성된 제품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원의 가치와 순환경제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제고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공간은 20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교대로 운영하며, 방문객이 자원순환 및 가치소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제이앤엠뉴스 |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K-버라이어티 최초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성대한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초고층 빌딩에서 열린 ‘위대한 지츠비’ 지석진의 환갑 파티에 초대됐다. 평소 지석진을 놀리기 바빴던 멤버들도 이날만큼은 “K-버라이어티 계의 경사다”,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는 등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하하는 “지석진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며 남다른 아부 실력으로 지석진의 마음을 단숨에 홀렸다. 파티의 주최자인 지석진이 ‘왕코 코인’을 마음대로 지급할 수 있는 절대권력을 쥐자, 멤버들은 순식간에 ‘간신배 모드’로 돌변해 충성 경쟁에 불이 붙었다. 굳건하던 김종국마저 “34살처럼 보인다”고 치켜세우며 권력 앞에 무릎 꿇는 모습으로 모두가 화들짝 놀랐다. 그 가운데 지석진과 ‘충주지씨 부녀 케미’를 선보였던 지예은이 돌연 눈물을 보였는데, 그녀는 “지석진은 정말 존경스러운 사람”이라며 진심 어린 속내를 전했다. 과연 지예은의 눈물은 진심일지, 아니면 또 하나의 전략일지 절대 권력자가 된 ‘지츠비’
제이앤엠뉴스 | 경북교육청은 20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경북 모의평가 출제위원 위촉식과 사전협의회를 개최하고,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수능 마중물 프로젝트 ‘파워 UP! 대수능 경북 모의평가’ 자체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7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춘 고품질 문항을 도 교육청 차원에서 직접 개발․보급함으로써, 도내 고등학생들의 대학 진학 역량을 강화하고 교원의 수능형 문항 개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 기반 출제 전문가 그룹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도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년간의 출제와 시행을 통해 실제 수능에서 동일 지문 출제 및 60% 이상의 문항 유사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며, 출제 역량이 상당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따라 본 사업은 수험생들의 수능 마무리 학습을 위한 실전 대비 자료로서 높은 효과를 내고 있으며, 상위권 성적 향상에도 의미 있는 기여를 했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출제와 검토 과정에 참여한 교원들의 평가 전문성과 문항 개발 역량도 크게 향상되고 있다. 올해 출제위원단은 전국 단위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체육회가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지정스포츠클럽 단체 구기종목 과학화 훈련용품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4천5백만 원의 국비를 확보해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연계 강화 및 평생체육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지정스포츠클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민체육진흥 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클럽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추진된다. 지정스포츠클럽은 지역 내 유망 선수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나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뒷받침할 훈련 환경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으며, 회원 개개인의 성장 과정을 관리‧피드백할 장비가 없어 어려움을 겪어왔다. 시 체육회는 이번 공모로 확보한 예산을 활용하여 피칭머신, 트레이닝 연습로봇, 체성분 측정기, 전력분석용 훈련장비 등 과학적 훈련용품을 구입할 예정이며, 이 용품들은 각 클럽 전문선수반과 특화프로그램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성과를 통해 과학적 훈련용품 지원으로 엘리트선수 육성 환경을 개선하고, 성장단계별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제이앤엠뉴스 | 고성박물관은 설 연휴를 맞아 운영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관람객들의 높은 참여 속의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설 당일인 17일을 제외한 3일간 운영됐으며, 연휴기간 총 1,007명의 관람객이 고성박물관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물관 원형 광장에서는 설 연휴 동안 윷놀이와 투호 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이 상시 운영돼 별도의 예약 없이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휴 기간 내내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박물관 1층 강의실에서 진행된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가오리연 만들기'는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운영됐으며, 총 10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가오리연을 완성한 뒤 송학동고분군 일대에서 날려보는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돼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명절 기간 박물관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제이앤엠뉴스 | 부산 서구는 지난 2월 11일 서구한빛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자립생활 지원사업 프로그램 설명회와 연계하여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교육과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용자 및 종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플루엔자와 일반 감기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인플루엔자가 단순 감기보다 합병증 위험이 높아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의 중요성과 기침 예절,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 생활 속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에게는 예방접종 안내문과 홍보물(핸드크림, 풋크림)이 배부됐으며, 교육 현장에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에 예방접종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형평성을 확보하고,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보건교육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구보건소]
제이앤엠뉴스 | 부여군 내산면 주암2리 녹간마을에서 나라의 평안을 염원하고, 마을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자연유산 민속행사인 ‘행단제[杏壇祭]’가 지난 18일, 천연기념물 주암리 은행나무 앞에서 엄숙하게 거행됐다. 이번 행사는 주암2리 녹간마을회(이장 김광수) 주관으로 열렸으며, 내외귀빈과 마을 주민, 출향인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향례 ▲강신례 ▲참신례 ▲헌주례 ▲독축례 ▲사신례 ▲소지례 ▲분축례 ▲음복례의 전통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제례가 끝난 뒤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고, 제물과 음식을 함께 나누며 공동체의 유대를 다졌으며, 지역 전통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약 1,500년 전 백제 성왕 16년(538년)에 좌평 맹씨(孟氏)가 직접 심었다고 전해지는 주암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마을의 수호 신목으로 추앙받아 왔다. 전염병이 창궐하던 시기에도 은행나무 덕분에 마을이 보호받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매년 정월 초이튿날 주민들은 행단제를 올리고 있다. 올해로 이어져 온 행단제는 자연유산과 민속문화의 보존, 지역 전통 계승과 유대의 장으로 해마다
제이앤엠뉴스 | 울산시는 오는 2월 24일 오후 3시 종하이노베이션센터 6층 유-스타(U-STAR) 홀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15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는 금융지원, 경영・창업, 기술개발, 수출・판로 등 분야별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기관별 발표와 질의・답변 시간으로 진행되며, 1:1 맞춤형 상담창구도 같이 운영된다. 참여하는 기관은 ▲한국은행 울산본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고용노동부 울산고용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 ▲코트라(KOTRA) 울산지원본부 ▲기술보증기금 울산지점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 ▲한국디자인진흥원 울산센터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등이다. 특히, 울산테크노파크 양기영 에이아이(AI) 제조혁신실장이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을 소개하며,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장인 ‘제15회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가 오는 2월 21일(토)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볼링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며, 2월을 시작으로 격월 개최되는 월 챔프전과 12월에 열리는 연말 챔프전으로 운영된다. 정례화된 대회 운영을 통해 동호인 간 지속적인 교류와 기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에는 경북 지역에 등록된 볼링 동호인 개인 및 단체 선수들이 참가한다. 개인전과 단체전 각 4게임 합산 점수로 1~4위를 선발한 뒤, 순위별 결선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격월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선수와 가족, 관계자 등이 안동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전망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가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고 밝혔
제이앤엠뉴스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의 (재)고성향토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재)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 장학금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2023년부터 성적장학금을 폐지하고 생활형 장학금으로 전환해 타 장학금과의 중복수혜가 가능하게 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16억 1,100만 원으로, 1인당 50만 원부터 최대 250만 원까지 지급하며 총 687명을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선발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해서 본인 또는 친권자(후견인)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관련 서류를 갖추어 고성군청 교육문화과 교육행정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 방문하거나, 교육행정팀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서류심사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4월 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교육문화과(033-680-4182)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