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이수지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유치원 교사로 변신한 페이크 다큐멘터리를 선보였다. 7일 공개된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 영상은 EBS '극한직업' 방송 형식을 패러디한 콘텐츠다. 이번 영상에서 이수지는 분홍색 앞치마와 손목 보호대, 원피스 등으로 실제 유치원 교사와 같은 몰입감을 자아냈다. 그는 아이들과 학부모, 제작진을 또렷한 목소리로 맞이하며 직업병을 표현했다. 특히 학부모들로부터 자녀의 MBTI에 맞춘 반 배정, 고급 물티슈 사용 요청, 사생활에 대한 질문 등 다양한 요구와 항의를 받는 장면이 담겼다. 이수지는 "더블 체크해서 유칼립투스 성분 좋은 걸로 꼭 하준이 엉덩이 닦아주겠다. 어머니, 이거 다 지나가니까 너무 마음에 두지 마세요"라고 대응했다. 또한 "원래 갤럭시폰을 썼는데 학부모가 아이폰 감성이 더 좋다고 해서 휴대폰을 (아이폰으로) 바꿨다. 제가 36개월 할부로 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상에서는 아이 하원 후 학부모의 불만 전화를 받는 모습, 특정 모델로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구에 휴대폰 기기를 바꾼 에피소드, 옆반 선생님의 사생활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어
제이앤엠뉴스 | 장성군 서삼면 모암저수지 일원에 위치한 ‘장성수상안전체험장’이 4월 8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체험장은 학생들의 생활수영과 수상스포츠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복합형 수상교육시설로, 실제 수상 환경을 재현한 공간에서 물 적응력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 함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등학생 대상 생활수영 실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 내륙형 수상안전 프로그램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수상레포츠 체험이 마련됐다. 또한 축령산 편백숲과 연계한 사계절 신체활동 프로그램, 교원을 위한 생활수영 지도 역량 강화 연수도 포함된다. 장성수상안전체험장은 2023년 5월 사업 기획을 시작으로 TF팀 구성, 사전 협의회, 벤치마킹 등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시설 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거쳐 지난해 12월 구축이 마무리됐다. 개장식은 1부 개장 선언과 2부 수상안전 실천선언식으로 진행됐으며,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장성교육지원청은 이 체험장이 전남·광주 지역 수상교육의 중심 거점으로서 생활수영과 수상스포츠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가 2030년까지 3조 원을 투입해 제조업 중심의 지역 산업을 글로벌 피지컬 인공지능(AI) 혁신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사업을 추진한다. 경상남도는 7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를 열고, 기존의 기술 도입을 넘어 기술·인프라·인재가 유기적으로 성장하는 자생적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1부 주제발표와 2부 자문 및 토론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인공지능산업 육성 추진방안과 AI 핵심 유망산업 육성방안이 발표됐고, 이어 '피지컬 인공지능(AI)이 여는 제조의 미래, 경남의 도전'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산·학·연·관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제조 피지컬 AI 산업 메카 조성,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정책 방향, 제조 AI 전환을 위한 산업 간 연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경남이 우주항공, 방산, 조선, 원전 등 국가 핵심 산업이 밀집된 지역적 특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또한, 실증 인프라 지원과 산업 맞춤형 실무인재 양성 등 현장 중심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경남은 원전·방산·조선 등 주력
제이앤엠뉴스 | 구미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구미시는 30개 종목에 944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전반적으로 고른 성적을 거두는 한편, 야구, 역도, 족구, 육상(트랙·필드), 합기도, 씨름, 승마, 사격, 볼링, 보디빌딩, 배구, 레슬링, 궁도, 검도 등 15개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하위권에 머물렀던 궁도와 사격에서 각각 1위로 도약했으며, 테니스와 소프트테니스 등 전략 종목에서도 순위가 크게 상승해 최종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구미시 대표 선수들은 수영과 롤러 종목에서 총 10개의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수영에서는 남녀 혼계영 400m, 여자 자유형 50m, 여자 접영 100m·50m, 여자 배영 100m·50m, 여자 계영 400m 등에서 신기록이 나왔고, 롤러 종목에서도 남자 일반부 500m+D레이스와 3,000m계주에서 기록이 경신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수영의 천채영, 홍진영, 양지원, 이은영 선수가 각각 4관왕에 올랐고, 천채영 선수는 대회 최우수 선수상(MVP)을 받았다. 대회 마지막까지 포항과의 접전이 이어졌으나 구미시는 점수 관리를
제이앤엠뉴스 |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가 이스탄불에서 멤버들의 극한 도전기를 생중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6회에서는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도착해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현지 오작바시(화덕 숯불구이) 레스토랑에서 고기와 전통주를 맛보며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숙소의 넓은 방을 차지하기 위한 '식사비 맞히기' 내기가 이어졌고, 김무열이 1위로 가장 넓은 방을 차지했다. 반면, 비는 가장 낮은 금액을 제시해 꼴찌를 기록하며 짐꾼 역할까지 맡게 됐다. 한편,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방구석 헬스클럽을 개장했다. 비와 김무열은 이승훈, 빠니보틀과 함께 푸시업, 크런치, 스쿼트 각 20회씩 10세트, 총 600회를 10분 안에 끝내야 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비는 "비행기에서 너무 편하게 자는 게 그냥 꼴 보기가 싫었다"라며 빠니보틀에게 복수심을 드러냈다. 김무열은 빠니보틀의 양손을 결박하며 '취침 금지' 체포 작전을 펼쳤고, 결국 빠니보틀도 운동에 참여했다. 또한, 이튿날 아침 멤버들은 도심을 벗어나 17km를 달려 70m 높이의 이동식 크레인 번지 점프 미션에 도전했다. 번지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솜이 연기하는 에이스 변호사 한나현이 대형 로펌 '태백'에 사표를 제출한 뒤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3일 공개된 7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한나현이 '퇴사자' 신분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나현은 오직 결과로만 인정받던 '태백'의 냉철한 에이스 변호사였으나, 신이랑(유연석 분)을 만나면서 자신의 견고한 세계에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승소를 위해 신이랑의 능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려 했지만, 결국 망자의 진심에 공감하며 '태백'의 원칙과는 다른 결정을 내렸다. 위기의 순간 사육장 잠금 장치를 직접 열어 맹견들로 진범을 제압하는 활약을 펼쳤으나, 이로 인해 로펌의 고객인 연구소에 큰 손해가 발생했다. 또한, 영상에서는 한나현과 태백 대표 양도경(김경남 분)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신경전이 그려졌다. 양도경은 한나현에게 "재판은 이길 때도, 질 때도 있는 것"이라며 뉴욕 연수를 제안하며 복귀를 설득했다. 그러나 한나현은 "연구소 피해 보상은 제가 다 처리했습니다"라고 밝히며, 양도경의 복귀 요청에 단호히 "안 가요!"라고 거절했다. 한편,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는 '귀신 프리'를 선언하고
제이앤엠뉴스 | 광저우, 중국 2026년 4월 4일 -- GAC가 3월 1만 7031대의 자체 브랜드 월간 판매량을 기록하며 강한 해외 성장 모멘텀을 이어갔다. 1분기 누적 판매량은 4만 2165대로,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GAC는 '원 GAC 2.0(One GAC 2.0)' 전략과 '기술 주도형 GAC, 전체 체인 생태계와 함께 글로벌 도약(Tech-Driven GAC, Advancing Global Reach with a Full-Chain Ecosystem)'이라는 기조 아래 제품 수출에서 글로벌 운영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AION V는 3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하며 대표 성과 모델의 입지를 이어갔다. 넓은 실내 공간, 지능형 콕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510km 주행거리 등을 갖춘 AION V는 여러 국가에서 인기 '스타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계속해서 성장세를 주도했다. 싱가포르와 태국 판매량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4% 및 99% 급증했다. 홍콩 특별행정구는 역사적인 돌파구를 마련했다. 3월 도매 물량은 2000대에 육박했고, 2500건이
제이앤엠뉴스 | 도심 속 빈 상가·오피스, 청년·신혼부부의 보금자리로 다시 태어납니다. -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사업 ■ 비어 있는 도심 공간, 그냥 둘 순 없죠! 오랫동안 비어 있던 상가와 오피스, 이제 주거 공간으로 바뀝니다. · 청년·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주택 전환 · 비주택 → 주택 용도변경 · 리모델링 사업 본격 착수 → 남아 있던 공간이, 청년·신혼부부의 집으로 ■ 비주택을 리모델링한 임대주택, 본격적으로 공급 · 서울·경기 내 규제지역 추진 · 2026년 4월 3일 1차 매입 공고 → 필요한 곳에, 더 빠르게! ■ LH 직접매입 + 매입약정 Two-Track 방식으로 동시에 추진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더 빠른 도심 주택 공급 →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도심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주거 청년과 신혼부부의 일상을 더 가깝고, 더 안정적으로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제이앤엠뉴스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전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해 30개의 AI 훈련지원센터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중소기업AI훈련확산센터 10곳은 AI 훈련과정 개발과 AI훈련코치 양성에 중점을 둔 전문기관이다. 이들 센터는 약 500명의 민간 AI훈련코치와 공단 소속 능력개발전담주치의를 포함한 전문인력이 참여해, 2만5천여 개의 지역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별 상황을 진단하고 맞춤형 현장훈련을 제공한다. AI특화 공동훈련센터 20곳은 대기업, 지역 대학 등에서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무상으로 AI 특화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과정은 자동차, 반도체, 바이오 등 지역별 전략산업에 맞춘 실습 위주의 AI 기술 교육으로 구성되며, 제조공정 불량예측모델 구축, 데이터 대시보드 설계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내용이 포함된다. 고용노동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AI 인프라 지원사업과 연계한 기업 공동발굴, 합동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각 부처의 AX 지원사업 참여기업 7,200개사를 대상으로 훈련 수요조사도 진행 중이다. 또한, AI훈련확산센터와 AI공동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3월 27일 -- 두바이가 글로벌 금융 센터 지수(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 GFCI)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전 세계 7위를 기록하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금융 중심지 중 하나로서의 급격한 부상과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성과는 두바이를 글로벌 금융, 투자, 혁신 허브로 공고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두바이 경제 어젠다(Dubai Economic Agenda, D33)에 따라 2033년까지 세계 4대 글로벌 금융 센터 중 하나가 되겠다는 에미리트의 야심 찬 목표에 있어 중추적인 의미가 있다. 두바이의 성과는 중동, 아프리카, 남아시아(MEASA) 금융 센터가 달성한 역대 최고 순위로, 이 지역에서 상위 20위 안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센터로 남아 지역적 리더십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한다. 에미리트의 금융 생태계는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ubai International Financial Centre, DIFC)의 지속적인 확장과 글로벌 영향력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DIFC는 종합 금융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