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7일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 개최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여수교육지원청, 여수경찰서, 여수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각 국·소·단장이 참석해 행사 안전관리, 홍보 전략,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COP31 공식 사전 논의로 마련된 '제3차 기후주간' 세션과 더불어, 에너지·산업·기후테크 관련 포럼 및 전시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행사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여수시는 행사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구급차 7대와 자동심장충격기 8대를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응급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4월 19일에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교통 편의를 위해 인천·김포·여수공항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리무진 셔틀버스가 하루 5차례 운행되고, 주요 호텔과 행사장 사이에는 친환경 수소버스가 순환한다.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하며, 216명의 주차 안내 요원이 배치돼 차량 흐름 관리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4월 20일부
제이앤엠뉴스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7일 2026년 충북기능경기대회가 진행 중인 청주공업고등학교와 충북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청주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10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CNC선반 등 43개 직종에 총 24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이 중 18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에서는 32개 직종에 172명의 학생이 출전한다. 대회는 '숙련기술장려법'에 따라 매년 개최된다.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표창하고 지역 숙련기술 수준 향상과 기능개발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는 기계, 금속·수송, 전기·전자, 건축·목재, IT·디자인, 공예·의류, 미예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자율주행, 수처리기술, 태양광발전시스템 등 특성화 직종도 별도로 운영된다. 충북교육청은 직종별 맞춤형 집중훈련 프로그램 운영, 지도교사 전문성 강화 연수, 실습 기자재 및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현장 중심 실무형 기술교육 기반을 확충하고 있다. 이에 각 학교에서는 반복 숙달 중심 훈련과 밀착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기술 완성도와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며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 직업계고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제이앤엠뉴스 | 청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7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청양군지회가 주관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8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촉진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차별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청양분관 연주자의 하모니카 연주로 시작을 알렸다. 기념식 1부에서는 청양읍 이하나 씨 등 10명이 장애 극복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청양군 모범장애인상'을 수상했다. 이어진 2부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격려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우리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라고 밝히며, 장애인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해 정보 접근성, 일자리, 문화·여가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이앤엠뉴스 | 추성훈이 최근 눈물을 흘린 사연을 유튜브 예능에서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집대성' 채널에는 "상남자와 하남자 | 집대성 ep.101 추성훈X김종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과 김종국은 대성과 함께 '상남자의 여행법'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대성이 최근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지 묻자, 추성훈은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종국은 추성훈의 반려견을 언급했고, 추성훈은 "안 죽었다, 아직. 혹시 죽이려고 한 거냐"고 농담을 건넸다. 김종국은 "그게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 짠해서 눈물이 날 수 있지 않냐"며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에서 공개된 반려견 영정사진 콘텐츠를 언급하며 해명했다. 또한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최근 사랑이와 콘텐츠를 찍었다. 사랑이한테 유튜브 촬영을 제안했는데 처음에는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 딱 30분만 하자'고 해서 마지막에 미트를 잡아줬다"며 "사랑이는 앞으로 킥복싱을 더는 안 한다고 하더라. 유튜브도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딸과 같은 운동을 하는 게 꿈이었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촬영이라고 생각하니까 느낌이 이상했다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뒤, 여의도 윤중로를 찾아 시민들과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모인 시민들은 이 대통령 부부를 향해 다양한 환호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시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며 셀카를 함께 찍었고, 파나마 및 중국에서 온 외국인 방문객들과도 기념사진을 남겼다. 또, 독립유공자의 딸임을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혼자 방문한 어르신에게 먼저 말을 건네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고, 유모차에 탄 아이나 어린이와 사진을 찍을 때는 무릎을 굽혀 눈높이를 맞췄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젊은 부부와 신혼부부의 사진 요청에는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 이날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참모가 "대통령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답해 김혜경 여사와 시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앤엠뉴스 | 소녀시대 티파니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변요한과의 혼인신고 이후 멤버들의 반응을 공개했다. 5일 방송분에서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티파니의 결혼 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는 결혼식을 생략하고 법적 부부가 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매일매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법적 부부부터 먼저 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티파니는 "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난 것"이라며 남편 변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들은 티파니의 혼인신고 소식에 모두 놀라움을 표했다. 효연은 "정말 깜짝 놀랐다. 특히 티파니는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일에 진심이고, 일과 사랑에 빠져 언제 헤어나올지 모를 것 같았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멤버들의 반응 중 막내 서현이 결혼을 말렸다고 전하며, "서현이 갑자기 눈물을 흘리면서 '언니 못 보내'라고 했다. 그래서 '서현아, I'm thirty seven'이라고 답했다"고 전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티파니는 자신을 '유부녀'라고 부르는 진행자 김성주의 말에 손으로 엑스자를 그리며
제이앤엠뉴스 | 외교부가 중동 지역 불안정으로 인한 원유와 나프타의 공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4월 6일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재외공관 경제 담당관들과 화상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아중동, 아시아, 유럽, 북미, 중남미 등 원유 및 나프타 대체 수급선 확보가 유력한 지역의 주요 공관 경제 담당관들과 외교부 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참석자는 주재국의 원유와 나프타 공급 현황, 물류 동향, 대체 수급선 발굴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현지 상황과 향후 대응 계획을 공유했다.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은 중동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원유와 나프타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공급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정유사 등과 협의해 대체 수급선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각 재외공관이 주재국의 자원 수출입과 물류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현지 기업 및 공관 활동 정보를 체계적으로 본부와 공유할 것을 요청했다. 경제 담당관들은 현지에서 파악한 원유와 나프타의 수급 상황, 물류 여건, 대체 수급선 확보 가능성에 대해 보고했다.
▲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제이앤엠뉴스 |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에 대한 진단비를 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 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암, 뇌, 심장질환을 중심으로 한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여러 보험사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암진단비 특약을 선택하면 일반암 진단 시 보험금이 일시 지급된다. 암보험의 경우, 진단금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치료비나 생활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보장 범위를 넓히고자 한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특약을 추가해 종합형 상품으로 설계할 수도 있다. 암보험 가입 시에는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선택이 필요하다. 갱신형은 초기 보험료가 저렴하지만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오를 수 있고, 비갱신형은 처음 보험료가 더 높을 수 있으나 이후 인상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암의 종류에 따라 보장금액과 지급방식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일반암으로 분류되며, 고액암은 진단금이 높고,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일반암 진단비의 일부만 지급된다. 보험사별로 암의 분류와 지급 기준이 다르므로, 상품별 약관을 꼼꼼히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지사가 4일 김해와 양산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문화예술 기반 강화와 지역사회 활력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오후 박완수 도지사는 김해시에서 열린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개관식에 참석해, 김영원 작가의 작품이 고향인 김해에서 전시되는 의미를 언급하며 미술관 개관을 축하했다. 박 지사는 이 미술관이 예술가들에게는 창작과 교류의 공간, 시민들에게는 예술을 누릴 수 있는 장소, 미래 세대에게는 감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해의 역사와 현대 예술이 결합해 지역의 문화적 위상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김영원 작가가 기증한 작품을 중심으로 조성된 공공미술관으로, 광화문 세종대왕상 제작자로 잘 알려진 김 작가의 예술세계를 상시적으로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지난해 전국체전 특별전을 통해 체육 행사에 문화적 요소를 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바 있다. 미술관 건립에는 총 166억 원이 투입됐으며,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박 지사는 양산시 황산공원에서 개최된 2026 양산물금벚꽃축제 개막식에도 참석했다. 올해 축제는 양산시 승격 30주년과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가 이달 23일 개최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양산시 체육계의 적극적인 협조와 역량 결집을 당부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3일 오후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소통 간담회에서 “경남은 지난 2024년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2025년 소년체전까지 대규모 행사를 성공시키며 저력을 입증했다”며 “3년에 걸친 체육 대장정의 마무리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완벽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양산시 체육회와 종목단체가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지사는 “전국에서 우리 도를 찾는 체육인과 관람객들이 ‘역시 경남은 다르다’고 느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현장의 주역인 여러분들이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특히 박 지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고충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박 지사는 “체육 발전이 곧 도민의 행복이자 지역 발전의 핵심”이라며 “오늘 제안된 목소리를 신중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녹여내고,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