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에서 4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환경 보전과 자연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장, 교육부 및 교육청평생교육원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기념 식수와 함께 나무의 종류를 알리는 표찰도 설치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부는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친환경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평생교육원을 시작으로 전국의 교육기관에서도 나무 심기 등으로 건강한 자연환경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최민호 세종시장이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올해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문화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새내기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의 활력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참여한 풍물과 음악밴드 동호회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40여 명의 새내기 공무원과 선배 공직자들이 함께 어울렸다. 공연 이후 이어진 소통 행사에서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자유롭게 질문을 던졌고, 최민호 시장과 선배 공무원들이 이에 답하며 상호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만들었다. 최민호 시장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을 계기로 직원들이 일상 속 문화를 향유하며 활기차게 일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새내기 직원의 창의적인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활력있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1일 풍양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강 강연자로 나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학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진로 고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그는 '나만의 소개말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자존감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과정이 진로 설정에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꿈을 마음속의 씨앗에 비유하며, 매일 자신의 꿈을 돌아보고 격려하는 습관과 기록하는 태도가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남양주시는 지난해부터 풍양중학교를 포함한 16개 학교에서 진로특강을 운영해 왔다.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부지런한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들은 들판의 곡식이 잘 자라듯, 마음속 꿈의 씨앗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빛나는 보석으로 키워가길 바란다"며 "정약용 선생의 후예로서 '쉬지 말고 기록하라'는 가르침처럼 생각과 경험을 꾸준히 기록하고 쌓아가는 것이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제이앤엠뉴스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주도하는 수업 혁신이 지역 교실의 풍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최근 울산교육청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질문하고, 동료와 의견을 나누며 답을 찾아가는 ‘다배움 수업’을 도입해 교육 현장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다. 지난해 학생, 학부모, 시민 등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이 가장 성공적인 사업과 기대 사업 모두 1위로 꼽혔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모든 학교에 1명의 다배움교사를 배치하는 ‘1학교 1다배움교사’ 제도를 시행한다. 다배움교사는 수업 기술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료 교사와 수업 고민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촉진한다. 현장 지원 프로그램인 ‘수업마실’도 운영된다. 수업마실 다배움교사들은 학교 현장을 찾아가 수업 개선을 원하는 교사들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며, 이를 통해 거꾸로 수업이나 질문 중심 수업 같은 다양한 혁신적 수업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학생이 배움의 중심이 되도록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면에서 지원도 강화된다. 교육부 정책과 연계한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는 4곳에서 11곳으로 확대됐으며, 학교 규모에 따라 최대 1,7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수업
제이앤엠뉴스 | 베이징 2026년 3월 31일 --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 보도 2026 중관춘 포럼(Zhongguancun Forum) 폐막식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 혁신의 성과물들이 3월 29일 잇달아 공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과학기술 최전선 분야 5건, 경제 주력 분야 7건, 국가 중대 수요 대응 분야 4건, 국민 생활 및 건강 관련 분야 5건 하여 중대 성과 총 21건이 발표됐다. 이들 성과는 인공지능, 항공우주, 집적회로, 의료 등 핵심 분야를 아우르며, 국가 실험실, 연구개발 기관, 대학, 중앙 및 국유기업, 선도 기술기업 등 다양한 주체에서 창출됐다. 주요 성과 중 하나로 중국과학원 고에너지물리연구소(Institute of High Energy Physics of the Chinese Academy of Sciences)가 개발한 고에너지 광자원이 있으며, 현재 시험 운영 단계에 들어섰다. 중국이 싱크로트론 방사광원 4.0 시대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성과다. 판 웨이민(Pan Weimin) 프로젝트 책임자는 이 시설을 일컬어 "미시 세계를 밝히고
제이앤엠뉴스 | 합천군이 주최하고 합천군체육회가 주관한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3월 29일 합천공설운동장과 100리 벚꽃 마라톤코스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총 11,726명이 참가 신청을 하였으며, 접수 시작 49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외 참가자 수는 10,023명에 달했다. 대회는 오전 9시 30분 풀코스 출발을 시작으로 하프코스, 10km, 5km 순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만개한 벚꽃길을 따라 달리며 봄의 분위기를 즐겼다.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시민들의 협조로 인해 사고 없이 행사가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합천의 자연경관과 정비된 코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은 전국에서 많은 이들이 합천을 찾아 마라톤을 즐긴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내실 있고 안전한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벚꽃마라톤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언급하며, 전국 마라토너들이 매년 다시 찾고 싶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중랑구가 중화2동에 여섯 번째 청소년 커뮤니티공간인 '딩가동 6번지'를 지난 27일 문을 열고 개소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류경기 중랑구청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현장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이 함께 이루어져 향후 공간 운영의 주체가 선정됐다. '딩가동 6번지'는 중화2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태릉시장 입구에 마련됐다. 중랑구는 지역 내 청소년 전용공간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했다. 이 공간은 연면적 333.27㎡,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프로그램실, 자유공간, 다락방, 진로·심리 상담실, 옥상 테라스 휴게공간 등이 갖춰져 있다. 기존 이용 청소년들의 의견이 반영돼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이 조성됐다. '딩가동'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도록 중랑구가 마련한 자율공간이다. 2020년 1번지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6개소까지 확장됐으며, 청소년과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조성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각 공간에서 동아리 활동, 봉사, 캠프,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공
비엔나, 2026년 3월 27일 -- 호텔 자허 비엔나(Hotel Sacher Vienna)가 1876년 개관해 2026년 창립 150주년을 맞았다. 그 기념으로 호텔 입구 앞에 저명한 예술가 에르빈 부름(Erwin Wurm)의 조각 작품 '스텝 빅(Step Big)'과 '댄서(Dancer)'가 설치됐다. 이 작품들은 2026년 3월 26일 작가와 비엔나 시장 미하엘 루트비히(Michael Ludwig) 박사, 오너 일가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제막됐으며 올해 내내 계속 전시될 예정이다. 소유주 알렉산드라 윙클러(Alexandra Winkler)와 게오르크 귀르틀러(Georg Gürtler)씨는 "호텔 자허 비엔나의 150년은 전통과 지속적인 혁신의 결합을 의미하며, 여러 세대에 걸쳐 자허를 만들어온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탁월함을 상징한다"며 "고객과 직원 모두 덕분에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비엔나 시장 미하엘 루트비히 박사는 "호텔 자허의 1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자허는 비엔나의 역사와 진정한 환대를
시, 매년 열리는 UCL 결승전 '킥오프 쇼(Kick Off Show)' 헤드라이너로 더 킬러스 발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펩시 후원)가 5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경기 시작 전 개최 발표 기념으로 더 킬러스와 펩시 홍보대사 축구 레전드 데이비드 베컴이 함께한 단편 영상 공개 퍼처스, 뉴욕, 2026년 3월 26일 -- #PepsiKickOffShow - 5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펩시 후원)의 헤드라이너로 더 킬러스(The Killers)가 선정됐다고 펩시(Pepsi)®와 UC3가 발표했다. 펩시와 UC3는 이번에도 결승전을 앞두고 오프닝 공연을 마련했으며 공연은 경기 시작 직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The Killers will headline the UEFA Champions League Final Kick Off Show presented by Pepsi on May 30th at the Puskás Aréna
제이앤엠뉴스 | 서천군장애인체육회가 제3기 이사회 구성을 확정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5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임시이사회'에서는 임원 사임 보고와 함께 총 5건의 주요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번 이사회에는 김기웅 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서천군수), 유재영 상임부회장 등 임원 15명이 참석했다. 논의된 안건은 ▲서천군장애인체육회 규약 일부개정안 ▲임원 선임안 ▲사무국장 임명 동의안 ▲가맹단체 규정 개정안 ▲가맹단체 규약 준칙 제정안 등으로, 모두 심의를 거쳐 의결됐다. 이날 결정에 따라 서천군장애인체육회는 감사 1명을 포함해 총 17명의 임원진으로 제3기 이사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또한 제2대 사무국장으로 김동석(58) 씨가 임명됐다. 김기웅 군수는 제3기 이사회 출범을 계기로 서천군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장애인 복지 증진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며, 장애인체육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