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유성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과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와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했으며, 장애인 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 공연이 펼쳐졌고,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쓴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게 표창과 감사패가 전달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신월1동 주민센터가 33년 만에 1,500평 규모의 복합청사로 새롭게 조성된다. 양천구는 4월 8일 신월동 129-6의 전 마을마당공영주차장 부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리장구 예술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기공식은 경과보고와 공사현황 설명, 샌드아트로 진행된 기공 퍼포먼스, 그리고 시삽 순으로 이어졌다. 샌드아트 퍼포먼스에서는 신월1동 주민센터의 건립 과정과 양천의 미래상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직접 첫 삽을 뜨는 순서가 진행됐다. 신축 복합청사는 지하 2층, 지상 4층에 연면적 4,981.24㎡로 지어지며, 약 27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으로 주민센터뿐 아니라 공영주차장, 생활체육센터, 북카페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한 곳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노후화된 신월1동 주민센터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청사로 새롭게 조성해 수준 높은 복지·문화 혜택을 누리는 지역 거점으로 거듭나게 하겠다"며, "공사기간 공원과 주차장 이용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웨딩 시즌을 맞아 서울의 웨딩 상권을 집중적으로 탐방하는 방송을 선보인다. 이번 편에서는 카라의 허영지, 러블리즈 이미주, 그리고 양세찬이 함께 출연해 결혼식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분위기를 체험한다. 이들은 웨딩홀, 드레스, 메이크업 등 다양한 결혼 준비 과정을 살펴보고, 결혼식 사회자의 주거 공간을 방문해 결혼 업계의 실제 이야기를 듣는다. 사회자는 제휴 웨딩홀과 가까운 거리에 거주하며, 주례 없는 결혼식이 증가하면서 사회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점을 강조한다. 또한, 럭키드로우와 솔로 하객 매칭과 같은 독특한 결혼식 이벤트 사례도 소개된다. 방송팀은 이어 셀프 촬영이 인기인 성수동을 찾아, '성수동 프린스'로 알려진 리우 원장을 만난다. 리우 원장은 청담동과는 차별화된 성수동 웨딩 상권의 특징을 설명하며, 최근 혼주 메이크업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허영지는 결혼을 준비했던 친언니 허송연의 경험담을 공유한다. 또한, 연희동의 단독주택을 개조한 하우스 웨딩 베뉴를 방문해 기존 웨딩홀과는 다른 결혼식 문화를 조명한다. 하우스 웨딩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부동산 매물도 함께 공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9일 국제방송교류재단의 비상임 이사 4명과 비상임 감사 1명을 새롭게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기존 임원의 임기 만료 등으로 이뤄졌으며, 비상임 이사의 임기는 3년, 비상임 감사는 2년으로 정해졌다. 비상임 이사로는 송인덕 중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우종택 전 한국방송 미디어 대표이사 사장, 이준호 전 SK텔레콤 경영자문위원, 최용혁 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장이 임명됐다. 최대규 동서 회계법인 회계사는 비상임 감사직을 맡게 됐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아리랑 국제방송이 해외홍보 플랫폼으로서 ‘케이-콘텐츠’의 세계적 확장을 이끌 수 있도록 신임 임원들이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방콕, 2026년 4월 9일 -- 태국이 전례 없는 전국 규모로 돌아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 축제이자 전통 새해인 송끄란(Songkran)으로 전 세계 여행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센트럴 파타나(Central Pattana)가 주도하는 '세계 최대 송끄란 축제(World's Biggest Songkran Festival)'는 전국 28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방콕, 치앙마이, 푸껫, 파타야, 사무이 등 주요 도시를 활기찬 축제의 중심지로 변화시킨다. 이 프로그램은 1000개 이상의 이벤트와 400명 이상의 아티스트를 선보이며, 매년 1000만 명 이상의 참가자를 끌어모은다. 여행 경험으로 설계된 이 축제는 센트럴 파타나의 전국 쇼핑센터 네트워크를 문화적 발견과 대규모 엔터테인먼트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필수 방문지로 탈바꿈시킨다. 올해의 하이라이트는 태국 최초의 '미스 송끄란(Miss Songkran)'인 오팔 수차타 추앙스리(Opal Suchata Chuangsri)의 역사적인 등장으로, 글로벌 미인 대회와 태국 문화유산을 결합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방문객
제이앤엠뉴스 | 한국 정부는 4월 8일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한 사실을 환영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통항이 다시 가능해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외교부는 이번 합의가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파키스탄 등 여러 국가가 중재에 기여한 점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한국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모든 선박, 자국 선박을 포함해, 안전하고 신속한 항해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외교부는 "관련국들과의 소통 및 협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제이앤엠뉴스 |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4월 8일 오후 서울 국방부에서 화상으로 회담을 진행했다. 이번 회담에서 한일 국방 수장은 최근 북한의 방사포 및 미사일 발사 상황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양국은 북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 3국의 안보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아울러, 중동전쟁 등으로 인한 복잡한 안보 환경을 고려해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일 간 협력의 중요성도 재확인됐다. 양측은 앞으로도 국방 교류와 협력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제이앤엠뉴스 | 정부가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열어 중동지역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내외 경제 대응책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각 부처 장관들과 함께 거시경제와 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다양한 분야별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장기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상경제 대응체계 구축과 전 부처의 총력 대응을 강조했다. 그는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이 원활히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각 부처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또한, 대체항로 확보와 우회 수송에 따른 위험 점검, 지역 정세 정보의 실시간 파악 및 해운사 등 관련 업계와의 정보 공유를 지시했다. 아울러, 탈나프타 정책 등 지속가능한 경제 전환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포장재 수급 불안이 식품 공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국가 차원의 지원을 주문했다. 시장 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히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각 실무대응반에서는 분야별로 진행 중인 주요 조치와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 거시경제·물가대응반은 전국민 공급망 핫라인 개설, 중동 영향과 에너지 절약에 따른 소비 제약 보완책 마련, 추경 통과 즉시 집행 준비
제이앤엠뉴스 |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박유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마지막이다, 잘자"라는 글과 함께 일본 노래방에서 지인들과 함께한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 박유천은 금발 머리와 팔에 문신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유카타를 입고 맥주잔을 앞에 두고 있었다. 그는 일본 노래를 열창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주변 지인들은 박수를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16년 성 추문 사건에 연루된 뒤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18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되어 2019년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당시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4억 900만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알려졌으며, 2023년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도 포함됐다.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한 대가로 소속사에 5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도 받았다. 박유천은 최근 일본에서의 활동 소식을 주로 SNS를 통해 전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MBC 표준FM의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가 4월 10일 오후 4시 5분, 봄을 맞아 청취자들과의 공개방송 '나왔다구YO!'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렛츠런파크 88승마장에서 열리며, 벚꽃 명소로 알려진 현장에서 시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봄의 분위기와 함께 공개방송 특유의 생동감이 더해질 예정이다.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는 지난해 약 25만 명이 방문해 전국 10대 벚꽃축제에 선정된 바 있어, 이번 방송 역시 축제의 열기 속에 진행된다. 공개방송 무대에는 김경호, 현진영, 옥상달빛, 벤, 하이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관객 참여형 퀴즈와 소통 코너도 마련돼,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MBC 표준FM에 따르면, 이번 공개방송은 현장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라디오(서울·경기 95.9MHz), MBC 스마트라디오 mini, 유튜브 채널 'Mhz 므흐즈 : MBC RADIO'를 통해서도 함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