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안산시는 지난 19일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중도매인 반월농산(대표 노영현)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무 1,680kg을 후원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5년부터 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도매시장법인, 중도매인으로부터 잉여 농산물(채소, 과일 등)을 후원받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 이후 상대적으로 관심과 지원이 줄어들 수 있는 시기에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노영현 대표는 “명절은 지났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억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매시장 중도매인의 자발적인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부된 무는 본오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제이앤엠뉴스 | 안산시는 지난 19일 NH농협 안산시지부(지부장 주원식)와 지역농협조합 군자농협(조합장 조인선), 반월농협(조합장 최기호), 안산농협(조합장 박경식)으로부터 사랑의 쌀 1,004포(포대당 10㎏)를 기탁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주원식 지부장, 조인선·최기호·박경식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사랑의 쌀 나눔’도 매년 이어오고 있다.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 대표들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는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 관계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품
제이앤엠뉴스 | 안산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품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위해식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계획됐다. 점검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51개소이며,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개 반 6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급식시설에 공급되는 원재료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재료 사용 여부 ▲식품 보관·운반·진열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아울러,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농산물과 가공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하고,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와 식품 안전관리 현장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건전한 식품 유통환경 조성을 위한 위생용품 홍보물도 배부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신학기 학교급식 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위해 요인을 철저히 차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제이앤엠뉴스 | 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진행한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운영됐다. 행사 기간 중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시민에게 구매 금액의 30%(1인당 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했다. 행사에는 수산동 27개 전 점포가 참여해 설 명절 수요가 높은 선어류, 건어물, 젓갈류 등 고품질의 국산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 그 결과, 약2,700여 명의 시민이 4,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을 받았다. 환급된 상품권은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사용되며 지역 내 소비 선순환과 가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추석과 김장철에도 환급행사를 10일간 운영해 8,422명에게 약 1억 3,9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민생경제 안정에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환급행사가 시민들께는 우수한 수산물을 합리적
제이앤엠뉴스 | 안산시가 지역 경제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경마장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한다. 안산시는 정부의 경마장 이전 추진 계획 발표에 발맞춰, 유치 검토에 나서는 한편, 교통 인프라 확장과 제도적 검토 등을 병행하는 종합 전략 마련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2026.1.29.)'에 경마장 이전 검토가 포함되면서, 시는 유치를 전제로 미래 성장 기반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각적 검토에 착수했다. 시는 특정 지역에 한정하지 않고 시화지구를 포함한 시 전반을 대상으로 입지 가능성과 개발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특히 교통 접근성, 환경 여건, 개발 가능성, 주민 수용성, 기존 도시계획과의 연계성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시의 미래 발전 방향과 지역 균형발전에 부합하는 최적의 입지와 추진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경마장 유치의 핵심 조건을 교통 접근성으로 분석하고 광역교통 연계 방안을 중점 검토한다. 주요 추진 방향은 ▲안산시 6도·6철 교통망 활용 ▲시화호 발전 전략 마스터플랜(국토교통부 2
제이앤엠뉴스 | 파주시 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26년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기탁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계획과 활동 방향을 논의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활성화를 함께 다짐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쌀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웅 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복숙 운정3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 이웃 돕기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제이앤엠뉴스 | 겨울 한파가 매섭지만 파주시 법원읍에서는 단체와 기업들의 이웃사랑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6070모임(회장 전진화)이 컵라면 182상자, 문산장례문화원이 쌀 30포, ㈜하나환경이 라면 120상자를 기탁하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된 물품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추운 겨울이 계속되며 더욱 커지는 생계 부담 속에서 이번 나눔은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구생 법원읍장은 “새해에도 바쁘신 중에 잊지 않고 법원읍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단체와 기업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제이앤엠뉴스 | 파주시 광탄면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3일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소망을 담은 ‘사랑나눔 꾸러미’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광탄면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광탄농협, 광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정성을 담은 200만 원 상당의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저소득 주민 30가구에 가가호호 전달했다. 광탄면 새마을부녀회와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위기 이웃을 대상으로 이웃 나눔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는 단체로,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 해결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용복 광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설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홀로 사는 독거노인과 쪽방 거주자,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며 "2026년에도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한 광탄면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제이앤엠뉴스 |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12일 파주문화예술연합회가 운정6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정화 파주문화예술연합회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이웃을 돌보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욱 운정6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히 살펴 꼭 필요한 곳에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정6동은 2026년 한 해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제이앤엠뉴스 |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26일 9시부터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녪파주시지역강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역 작가, 예술가, 독서·문화 활동가 등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작은도서관과 연계하는 ‘작은도서관 지역강사 연계사업: 우리동네 작은도서관에서 만나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강사 박람회는 파주시를 대표하는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으로, 지역강사와 작은도서관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강사료와 재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파주시 대표 사업으로 2021년부터 추진된 ‘지역강사 박람회’가 올해는 사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참여를 희망하는 강사 수가 예년보다 대폭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보다 많은 인원을 수용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 파주시 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하던 행사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개최하게 됐다. 박람회에 앞서 열린 사전 사업설명회에는 80여 명의 지역강사가 참석했으며, 총 120건의 서류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심사를 거쳐 90명의 강사를 최종 선발해 행사 당일에는 60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