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고성교육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창의력과 자기 표현력을 기르고, 새학기 학교생활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월간 솜씨’를 운영한다. 매월 1개 체험을 운영하는 ‘월간 솜씨’의 3월 체험은 최근 누리소통망(SNS)과 학교 현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볼꾸(볼펜 꾸미기)’ 최신 유행을 반영해 마련됐다. 가족이 함께 필통과 볼펜을 꾸며보는 공예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은 2026년 3월 7일에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회차,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2회차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2월 24일 10시부터 2월 28일 13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황언중 관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새 학기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고성교육도서관]
제이앤엠뉴스 | 고성교육도서관은 지난 1월부터 도서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도서 나눔 ‘교환 서가’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환 서가는 지역주민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설치됐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만들어가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활동은 자신이 읽고 소장한 책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고 교환할 수 있어 한 권의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는 친환경적 독서 활동으로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한 권의 책이 개인의 서가에서 사회의 독서로 확대된 개념이며, 참여 방법은 교육도서관 1층에 설치된 나눔 서가에 기증할 책을 비치하고 비치된 책에서 기증된 책 수량만큼 자율적으로 가져가면 된다. 책 기증은 제한 없이 가능하나 훼손이나 심하게 오염된 도서 등은 불가하며, 보존 가치가 있는 도서의 경우 기증 동의서를 작성 후 기증도서로 등록될 수 있다. 기증한 이용자에게는 대출 권수를 확대한다. 황언중 관장은 “자신의 책을 타인과 함께 공유하는 사업으로 자원의 재활용 측면에서 의미를 찾고 지역의 독서환경 조성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고성교
제이앤엠뉴스 | 화천교육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깊이 있는 독서문화의 확산을 위해 2026년 특색사업 ‘홀홀, 문장을 따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제 도서를 선정하여 도서의 한 구절, 문장을 손으로 글을 따라 쓰는 행위로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필사 활동이다. 격월로 개방형 필사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 도서 전시를 통해 이용자 누구나 자유로이 필사를 체험할 수 있다. 필사 활동과 함께 주제별 관련 독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류은선 관장은 “인공지능(AI)으로 빠른 전환에 익숙한 시대에 손 글씨로 책의 문장을 천천히 적어 가며 글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서관이 정서적 안정과 마음에 평온을 전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화천교육도서관]
제이앤엠뉴스 | 삼척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6월까지 가족 단위 독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하여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책 꾸러미 드림 ‘집으로 온(ON) 도서관’을 운영한다. ‘집으로 온(ON) 도서관’은 주제별 도서 꾸러미를 활용하여 가족 내 독서 경험을 확대하고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경제 △여가 △예술 △기술의 세계 △음식 △심리 △역사 △건강 △미디어 △안전 △지구와 환경 △더불어 사는 세상의 10개 주제로 각각 10권씩 선정된 꾸러미가 제공되며, 참가 가족들은 꾸러미를 1개월간 장기 대출할 수 있다. 이번 꾸러미는 전년도와 달리 도서와 주제 연계 활동 키트를 함께 제공하여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지원한다.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선착순 10가족을 모집하며,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장병진 관장은 “‘집으로 온(ON) 도서관’을 통해 가족이 일상에서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삼척교육문화관]
제이앤엠뉴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은 지역 독서 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시민의 시선으로 알리고, 독서 활동을 확장하기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내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활동기간 동안 △누리소통망(SNS)·블로그를 활용한 홍보활동 △선정도서 기반 참여형 뮤지컬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활동을 시작한 웰컴키트를 비롯해 참여형 뮤지컬 프로그램 참여, 활동 인증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서포터즈 모집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참여가능하다. 용석태 관장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독서가 개인의 활동을 넘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원주교육문화관]
제이앤엠뉴스 | 원주교육문화관은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관내 장애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애성인 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되며, 공예·체육·체험 분야 등 장애성인의 관심과 건강 증진을 고려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관 안에서’ 운영하는 △토탈공예 △소도구 필라테스 △웃음레크레이션 등 9개 프로그램과 ‘문화관 밖에서’ 운영하는 △행복충전 노래교실 △건강플러스 댄스요가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총 13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장애성인 프로그램은 수강생의 요구와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여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목표로 기획했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원주교육문화관 3층 강사대기실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장애인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뉴스출처 : 원주교육문화관]
제이앤엠뉴스 | 춘천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달의 독서퀴즈 ‘풀어줘!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의 독서퀴즈 ‘풀어줘! 퀴즈’는 월별 주제에 맞춘 도서를 전시하고, 해당 도서를 읽은 뒤 독서퀴즈에 참여하는 어린이 대상 독서진흥 프로그램으로, △3월 ‘새학기, 첫 장을 열다’ △4월 ‘마음도 연습이 필요해’ △5월 ‘지구를 위한 오늘의 선택’ △6월 ‘왜?라고 물을 수 있는 용기’ △7월 ‘마음의 갈림길에서’ △8월 ‘처음이라서 더 좋아’ △9월 ‘다름을 만나는 순간’, ‘독서의 달’ △10월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11월 ‘오늘도 고마운 하루’로 총 10회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어린이자료실에 전시된 주제 도서를 읽고, 비치된 독서퀴즈 응모권을 작성해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독서퀴즈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부터 매월 네 번째 수요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는 매월 네 번째 수요일 오후 3시에 어린이자료실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당첨된 어린이 1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유선종 관장은 “이달의 독서퀴즈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제이앤엠뉴스 | ㈜인테크디자인 최광일 회장이 지난 19일,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전시문화시설 설계·시공 전문기업인 ㈜인테크디자인(경기도 의왕시 소재)은 최근 남원시에서 실시한 남원현대옻칠목공예전시관과 피오리움 관련 용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사업 참여를 통해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최광일 회장은 평소 지역 균형 발전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지난 2025년에는 안동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나누는 데 앞장선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 남원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기를 소망하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온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그 취지에 맞게 남원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2024년부터 중학생 해외영어캠프 지원사업(뉴질랜드, 25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제이앤엠뉴스 | 남원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문화행사 『세시풍속 놀고-잇다_대보름』을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5일간 광한루원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규모 프로그램이다. 연휴 기간 남원을 찾는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 행사는 광한루원 월매집, 오작교, 완월정, 광한루 등 공간의 특성을 살려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소원지 달기, 가족·친구 단위로 즐기는 윷놀이(윷점)체험, 오작교를 건너며 액운을 막는 다리밟기(답교놀이),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달맞이 프로그램, 전통 풍속을 재현한 ‘내 더위 사가라’(더위팔기),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부럼깨기 체험 등이다. 특히 부럼깨기 체험은 정월대보름 아침 부럼을 깨물며 한 해의 무병장수와 복을 기원하던 전통 풍습을 재현한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
제이앤엠뉴스 | 남원시가 추진 중인 아영면 율동마을 농촌공간 정비사업이 각종 행정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남원시는 최근 해당 사업의 환경영향평가를 비롯한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해 사업의 안전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토대로 마을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축사 등 유해 시설을 철거했으며, 해당 부지에는 주민 편의 시설과 녹지 공간을 조성해 정주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노후・유해 시설 정비에 그치지 않고, 마을의 기능과 경관을 재정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는 율동마을을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귀농 전초기지’로 육성해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비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은 귀농 초기 정착 과정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율동마을은 기존 주민에게는 쾌적한 삶의 터전을, 신규 입주자에게는 매력적인 정주 여건을 제공하는 ‘상생형 농촌 재생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