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청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7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청양군지회가 주관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8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촉진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차별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청양분관 연주자의 하모니카 연주로 시작을 알렸다. 기념식 1부에서는 청양읍 이하나 씨 등 10명이 장애 극복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청양군 모범장애인상'을 수상했다. 이어진 2부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격려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우리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라고 밝히며, 장애인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해 정보 접근성, 일자리, 문화·여가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이앤엠뉴스 | 추성훈이 최근 눈물을 흘린 사연을 유튜브 예능에서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집대성' 채널에는 "상남자와 하남자 | 집대성 ep.101 추성훈X김종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과 김종국은 대성과 함께 '상남자의 여행법'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대성이 최근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지 묻자, 추성훈은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종국은 추성훈의 반려견을 언급했고, 추성훈은 "안 죽었다, 아직. 혹시 죽이려고 한 거냐"고 농담을 건넸다. 김종국은 "그게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 짠해서 눈물이 날 수 있지 않냐"며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에서 공개된 반려견 영정사진 콘텐츠를 언급하며 해명했다. 또한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최근 사랑이와 콘텐츠를 찍었다. 사랑이한테 유튜브 촬영을 제안했는데 처음에는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 딱 30분만 하자'고 해서 마지막에 미트를 잡아줬다"며 "사랑이는 앞으로 킥복싱을 더는 안 한다고 하더라. 유튜브도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딸과 같은 운동을 하는 게 꿈이었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촬영이라고 생각하니까 느낌이 이상했다
제이앤엠뉴스 | 유이가 6살 연하 모델 차수민과 함께하는 일상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유이는 지난 3일과 4일, '러너스 하이 크루장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이는 러닝 크루의 크루장인 차수민과 카페에서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같은 구도로 서로를 촬영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유이는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단발 스타일로 등장해 건강미를 드러냈다. 또한, 차수민은 해당 게시물에 "큰일났어. 나 너무 튼튼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유이의 지인들은 "뭐야 나도 껴줘", "귀엽잖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현재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홍성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등 2개 임야에서 열렸으며, 홍성군청 직원,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서부면기관단체, 서부초등학교와 서부중학교 학생 등 약 2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12,000㎡에 이르는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그루를 심으며 산림 복원과 탄소중립 실현에 뜻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생태적 회복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에 중점을 뒀다. 편백나무는 병해충에 강하고 성장 속도가 빠르며, 피톤치드 방출로 공기 정화와 미세먼지 저감, 심신 안정 등 다양한 공익적 효과가 있는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참가 학생들은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교육의 기회를 가졌다. 홍성군 관계자는 지난해 서부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를 언급하며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날이 아니라, 후손에게 물려줄 건강한 산림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장흥군이 지난 2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과 관련해 전담인력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사업 방향과 개선책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장흥지역자활센터 등 여러 기관 관계자들과 10개 읍·면 담당자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사업 운영지침의 주요 변경사항, 운영 방향, 그리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고령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된 예방 수칙과 사고 시 대응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장흥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이 보람과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일자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도입한다. 공공기관의 경우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 날짜에, 짝수인 차량은 짝수 날짜에 운행할 수 있도록 제한된다. 공영주차장에서는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운행이 제한되며, 각 차량은 지정된 하루만 이용이 제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조치의 시행 일자를 4월 8일로 안내했다.
제이앤엠뉴스 |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 2027년 상반기 방송을 앞두고 화려한 출연진을 공개했다. 전지현, 지창욱, 차주영, 강유석, 김종수, 김민석이 주요 배역을 맡았으며, 황인엽, 김설현, 이재인도 특별출연으로 합류한다. 이 작품은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연출은 '손해 보기 싫어서', '힘쎈 여자 강남순' 등으로 호평받은 김정식 감독이 맡았으며, 대본은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뷰티 인사이드'를 집필한 임메아리 작가가 담당한다. 전지현은 이천 년 묵은 구미호 구자홍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과 아름다운 비주얼로 톱배우이자 사람을 홀리는 재주를 가진 인물을 연기한다. 구자홍은 신비롭고 강력한 능력으로 인간을 주무르던 중,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인간 최석(지창욱 분)을 만나게 된다. 지창욱은 용한 무당이자 오성박물관 관장인 최석으로 분해, 세상의 험한 것들을 느낄 줄 아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인물을 선보인다. 또한 차주영은 우경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제이앤엠뉴스 | 고양시의 미래 산업 육성과 경제 성장을 위한 정책 비전이 공개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인 김소진은 고양시의 도시 구조를 혁신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정책 행보를 시작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의 경제 및 도시재생을 아우르는 통합 모델을 제안하며,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대 축으로 내세웠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기존의 노후 상권을 바이오와 메디컬 산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정책이다. 이 구상은 의료·데이터 산업을 육성하는 동시에,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의 동시 강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지방세 감면 및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로 민간 자본 유치,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마련,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포함됐다. 김 예비후보는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통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1기 신도시 재건축과 리모델링에 대해서도 김 예비후보는 원스톱 패스트트랙 추진을 강조했다. 경기도형 재건축·리모델링 통합 가이드
제이앤엠뉴스 | 이천시와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가 협력해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이천시는 4년제 대학 설립이 제한된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에 위치해 있어, 지역 내 반도체 전문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한국폴리텍대학과의 협력을 추진해 2년 만에 교육센터 설립을 실현했다. 교육센터는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에 마련됐으며, 연면적 1,519.4㎡ 규모로 30명 수용 가능한 강의실 3개, 70여 대의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를 갖춘 실습실, 교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관련 조례가 제정돼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고, 2024년 4월 상생 협약에 이어 11월에는 설립·운영 협약이 체결되면서 협력체계가 구체화됐다. 센터 개소식에는 이천시장, 한국폴리텍대학 관계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반도체기업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현판 제막, 시설 투어가 진행됐다. SK하이닉스를 포함한 7개 소부장 기업이 교육센터 설립에 힘을 보태면서,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 모델이 제시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임상시험 확대와 암 치료의 질, 효과성, 접근성 향상을 위한 NCCN 프로그램을 총괄할 저명한 의학연구 리더 플리머스 미팅, 펜실베이니아, 2026년 4월 9일 -- 4월 9일 환자 진료, 연구, 교육에 전념하는 세계적인 암센터 연합체인 미국종합암네트워크(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 NCCN®)가 낸시 L. 루이스(Nancy L. Lewis) 박사(MD, MBS, FACP)를 신임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CS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루이스 박사는 고형암 및 혈액암 치료를 위한 임상시험 분야 전문성을 갖춘 숙련된 생의학 연구자다. 그는 최근 노바티스 파마슈티컬스(Novartis Pharmaceuticals)에서 수석 임상 프로그램 리더(Senior Clinical Program Leader)로 재직했으며, 이에 앞서 여러 저명한 학술 암센터에서 부교수로 수년간 근무했다. 그는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템플대학교 의과대학, 럿거스 대학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로체스터 대학교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NC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