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나가르, 인도, 2025년 12월 20일 -- 세계적인 축구 아이콘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아난트 암바니(Anant Ambani)가 설립한 야생동물 구조, 재활 및 보존 센터인 반타라(Vantara)를 특별 방문했다. 센터의 모든 활동은 전통에 따라 사나타나 다르마(Sanatana Dharma)의 축복을 구하는 것으로 시작되며, 이는 자연에 대한 경외와 모든 생명체에 대한 존중을 강조한다. 이런 문화적 정신을 존중해 이뤄진 방문에서 메시는 인도 전통 의식에 참여하고, 야생동물을 관찰하며, 사육사 및 보존팀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평소 메시가 보여준 겸손과 인류애가 잘 드러나는 행보였으며, 야생동물 보호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바탕으로 아난트 암바니와 쌓은 깊은 우정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Messi experiences Vantara with Anant Ambani 인터 마이애미 동료인 루이스 수아레스(Luis Suárez), 로드리고 데 파울(Rodrigo De Paul)과 동행한 메시는 활기찬 민속 음악, 축복과 순수한 진심을 상징하는 꽃 세례, 그리고 의식용 아르티(aarti)를 포함한
제이앤엠뉴스 | 대전광역시 중구의회는 12월 19일 개최된 제270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윤양수 의원(사회도시위원회 소속)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9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책임 있는 지방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윤양수 의원은 “기초의회는 구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의 불편을 살피고, 목소리를 제도에 반영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구의원으로서의 책무와 책임의 무게를 되새겼다. 그는 전반기 의장으로서 ▲소통과 화합을 중시한 의정 운영 ▲청렴한 의회 구현 ▲의회사무국 조직개편을 통한 의정지원 체계 강화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등 다양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왔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동료 의원들의 협력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덧붙이며 감사를 전했다. 하지만 이번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일부 민생예산과 중구의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 충분한 공감대 없이 조정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청소년 지원 예산,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참여예산 등 실질적 구민 복지를 위한 예산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점을 지적하며, “예산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구민의 삶과
제이앤엠뉴스 |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공공병원 간병인과 환자 보호자의 간병 역량 강화와 심리지원을 위한 간병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올해 총 5회 운영하며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마지막 다섯 번째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에 이어 12월 19일 제주의료원에서 소속 간병인과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간병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확대되는 간병 수요에 대응해 간병인의 전문성과 보호자의 돌봄 능력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간병역량, 건강증진, 정신건강 등 세 분야로 구성돼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과 지원을 제공한다. 간병역량 분야에서는 박준혁 제주광역치매센터장이 치매환자의 정신행동증상 관리와 대응을 주제로 치매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을 진행했다. 건강증진 분야에서는 병실 등 제한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체력관리가 가능하도록 ‘병실 복도에서 몸을 지키는 움직임의 기술’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정신건강 분야에서는 제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제주의료원 내 정신건강 홍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23일 오후 2시 경상남도 인재개발원에서 ‘폐기물관리 분야 시군 간담회’를 개최하여 순환경제 규제샌드박스 제도 활성화를 위한 제도‧사례 안내와 함께 '26년 폐기물관리 분야 정책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규제샌드박스는 2016년 영국 정부가 처음으로 도입해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60여 개국에서 운영 중인 제도로 순환경제 분야는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순환경제 규제샌드박스는 ▲법령이 모호하거나 금지되어 있어 신기술·서비스의 사업화가 불가능한 경우 구역, 기간, 규모 등 일정조건하에 시험·검증을 허용해 주는 ‘규제특례’ ▲신기술 및 서비스를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필요한 허가 등을 관련 부처에 신속하게 확인해 주는 ‘신속처리’ ▲안정성이 확보된 신기술·서비스에 대하여 우선 시장출시가 가능하도록 부여하는 ‘임시허가’로 구분․운영되고 있다. 규제샌드박스 제도와 사례 안내를 통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재활용·재자원화 신기술과 새로운 사업 모델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시군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으로, 폐기물 관련 규제 개선에 관심 있는 사업장 등은 환
제이앤엠뉴스 | 통영시는 지난 19일 치매안심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치매협의체 위원 8명이 참석하여 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통영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는 치매관리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유관 기관·단체의 협력 및 지원을 통한 치매자원 발굴과 다양한 사업 간 연계 강화를 위해 통영경찰서,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통영고성지사 등 민·관이 참여하고 있다. 독거노인 증가와 고령화 심화로 인한 치매 돌봄 공백 및 지역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중심으로 가족 부담 완화, 치료·복지 연계 확대 등 공동 대응전략을 논의하는 기구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치매정책사업 현황, 치매환자 실종예방, 조기검진 및 치료를 위한 치매안심센터의 역할과 지역사회기관·단체 협력방안, 2026년 치매환자 관리 시행계획 수립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치매협의체는 의료와 복지현장을 잇는 핵심 협력 조직으로 민관의 가교역할을 하여 평균수명의 증가로 치매환자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현상황에서 취약계층을 놓치지 않고 사업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
제이앤엠뉴스 | 대전시는 18일‘대전 체육가족 송년행사’에서 올해 각종 대회에서 눈부신 성적으로 대전을 빛낸 우수 선수 및 지도자와 대전 체육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제28회 대전광역시 체육상을 시상했다. 시는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전을 알리고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지역 체육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1998년부터 매년 체육상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28회째를 맞았다. 대전시는 지난 1일 체육진흥협의회를 열고 ▲우수선수 부문 조신영, 박준성 선수 ▲우수지도자 부문 이봉수 지도자 ▲우수심판 부문 양선영 심판 ▲체육진흥 부문 김상두 대전광역시줄넘기회장을 각각 수상자로 선정했다. 우수선수 부문의 조신영 선수는 대전광역시체육회 소속으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3관왕 등 6년 연속 전국체전을 제패하며 대전 카누의 저력을 알린 대전시 대표선수이다. 또한, 박준성 선수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45회 대회까지 대전시 대표로 출전하여 육상에서 다관왕에 오르는 등 대전시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우수지도자 부문의
제이앤엠뉴스 | 서울 노원구는 상계1,2단계, 중계, 중계2 택지개발지구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변경) 고시됐다고 18일 밝혔다. 노원구 대부분의 아파트 단지들이 재건축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된 신호탄이다. 상계․중계․하계동 일대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은 지난 10월 재열람공고를 거쳐 이번에 결정 고시됐다. 이번 고시된 지구단위계획은 1980년대 후반부터 조성된 택지개발지구의 노후 아파트단지들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어, 향후 노원의 도시공간 구조를 새롭게 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복합정비구역’의 확대 적용은 지역에서 가장 호재로 꼽을 만한 요소다. 오랜 기간 베드타운으로서 주거 기능이 과도하게 강조된 탓에, 상업과 업무 등 다양한 기능을 소화하지 못한 지역개발의 한계를 절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복합정비구역이 확대 적용되면 다양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적용하는 개발이 가능해지고, 특히 재건축추진단지 입장에서는 종상향을 통한 규제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용적률, 높이 완화, 공공기여 위치 권장 등으로 변경하여 그만큼 사업성을 개선해 사업
제이앤엠뉴스 |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갑)과 김경희 화성시의원(더불어민주당, 우정·남양·매송·비봉·마도·송산·서신·장안·새솔)이 오늘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화성시 양봉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 위기와 꿀벌 실종 현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봉 농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법적·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옥주 국회의원과 김경희 시의원을 비롯해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화성시 양봉협회 박길호 회장과 임원진 1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화성시 양봉협회 측은 ▲밀원식물 식재 확대 ▲벌꿀 등급제 의무화 ▲공익 직불금 제도 현실화 ▲임야 내 벌꿀 사육 신고제 ▲‘사양꿀’을 ‘설탕꿀’로 명칭 변경 ▲축산물품질평가원을 통한 공신력 있는 성분검사 ▲ 화성시 벌꿀 브랜드화 등 다각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양봉산업은 단순히 꿀을 생산하는 것을 넘어 농작물 수정 등 수조 원의 공익적 가치를 지닌 국가 기
제이앤엠뉴스 | 루나 아웃포스트와 협업으로 만든 캐스트롤의 신규 다큐멘터리: 휴스턴 우주센터에서 세계 최초 상영 런던, 2026년 1월 15일 -- 캐스트롤(Castrol)이 콜로라도주에 본사를 둔 행성 이동성 및 우주 인프라 선도 기업 루나 아웃포스트(Lunar Outpost)와 협업해 제작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다큐멘터리 드라이브 미 투 더 문(Drive Me To The Moon)을 공개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차세대 달 표면 이동성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공학 기술과 혁신을 비하인드 스토리 형식으로 조명한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사상 최초의 상업용 달 탐사 로버이자 달 남극에 도달한 최초의 로버인 루나 보이지 1호(Lunar Voyage 1, LV1)를 위해 캐스트롤과 루나 아웃포스트가 지난 3년간 협력해 온 결실이다. 이 협업의 일환으로 캐스트롤은 콜로라도에 위치한 루나 아웃포스트의 최첨단 미션 컨트롤 센터 구축에 전문 지식과 기술 조언을 제공했다. 해당 시설은 LV1의 관제 및 운용을 담당했다. 또한 캐스트롤은 로버에 탑재된 MIT 미디어랩(MIT Media Lab)의
제이앤엠뉴스 | 김천상무가 프리시즌의 설렘을 팬들과 함께 나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1월 24일 토요일 경남 남해스포츠파크에서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팬즈데이는 프리시즌 전지훈련 기간 중 진행된다. 행사에는 예매 선착순을 통해 총 40명의 팬이 참여할 수 있다. 팬즈데이 티켓예매는 1월 15일 오후 2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매당 3만 원(예매 수수료 1천 원 별도)이다. 예매 취소는 1월 21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또한, 예매 시 구단 제공 버스 탑승 또는 개별이동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주요행사 내용은 전 선수단이 참가하는 오픈 트레이닝 참관, 4인의 선수(당일 현장 공개)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토크쇼, 팬 사인회, 경품 추첨 및 단체 사진 촬영으로 이루어져 있다. 행사 시간은 선수단의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행사 중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1인 1잔 커피차 음료가 제공된다. 예매 및 행사 관련 문의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