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조선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이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4회에서 '투견부부'로 불린 길연주와 진현근의 사연을 생중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길연주와 진현근은 이혼 후에도 깊은 갈등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한 발짝 나아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진현근의 일상과 소개팅 장면이 공개되자, 길연주는 "잘 살았으면 좋겠다"며 변화된 태도를 보였다. 또한, 진현근이 소개팅 자리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대화가 되는 사람, 심한 결벽증이 없고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을 언급하자, 김구라는 "아직도 X의 그늘에서 못 벗어났네"라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의 과거 결혼생활에서는 다양한 갈등이 드러났다. 진현근은 결혼 후 몰래 진 빚 5천만 원이 문제의 시작이었다고 밝혔고, 길연주는 이에 대해 "저도 똑같이 잘못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부부싸움이 경찰 출동으로 이어질 정도로 심각했던 사실이 신고서와 상해 진단서 공개를 통해 드러났으며, 길연주는 당시를 떠올리며 "주변이 안 보였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길연주 씨가 '투견'이라는 단어에 가깝다"고 언급했고, 길연주는 이를 받아들였다. 또한, 진현근은 길연주의 애주가 성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예고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1일 토요일부터 시작되며, 온·오프라인 200여 개 매장에서 최대 90%까지 할인이 제공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동행 축제는 다양한 참여처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제이앤엠뉴스 | 임실군이 옥정호 벚꽃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임실군 홍보담당관은 11일과 12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6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에 맞춰 공식 유튜브 채널 '임실엔TV'의 새 단장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 SNS 구독 인증 이벤트, 행운의 룰렛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된다. SNS 구독 인증이나 기부제 참여자에게는 룰렛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보냉백, 여행용 세면도구, 립밤·핸드크림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됐다. 벚꽃이 만개한 옥정호 일대는 수변 산책로와 포토존 등에서 임실만의 봄 풍경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은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각종 체험과 정책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임실군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자발적 참여를 강조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 부스에서는 현장 기부자에게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현장에서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에게는 기존 답례품 외에 임실치즈 핫도그 1팩이 추가로 증정된다. 올해부터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세액공제 혜택이 확대됐으며, 임실군은 대표 답례품인 임실N치즈와 요거트
제이앤엠뉴스 | JTBC '히든싱어8'에서 가수 윤하가 출연해 일본 데뷔와 한국 활동의 시작 등 자신의 음악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하가 월드스타 BTS RM, 에스파 카리나, 축구선수 손흥민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로부터 팬임을 인정받으며 주인공으로 소개됐다. 윤하는 "아버지의 최애 프로그램이라 꼭 나오고 싶었다"고 밝히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윤하는 "어제 떨려서 잠도 잘 못 잤다. 예고편에서 다들 저를 못 맞추시길래 시작 전부터 위기감을 느꼈다"고 말해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만 16세의 나이에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오리콘 차트 4위에 올랐던 경험을 회상하며, "사실 한국의 내로라하는 오디션에서는 다 낙방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윤하는 일본에서 한국어로 노래할 신인 가수를 찾는다는 소식을 듣고 일본으로 건너가 데뷔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피아노를 치며 노래한다는 것이 그렇게 큰 강점이 될 줄은 몰랐다"며 일본 가요계에 데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특히 윤하는 한국 데뷔의 계기가 '인간극장' 방송이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일본에서 데뷔해 활동하는 내용이 방송됐고, 그게 화제가 되면서 한국으로 다시 역수
제이앤엠뉴스 | 포천시가 첨단 국방산업, 교육발전특구, 평화경제특구를 세 축으로 삼아 미래 성장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포천시는 최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접경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평화경제 거점 도시로 도약을 준비 중이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시 기업 세제 감면, 부담금 완화, 인허가 특례, 기반시설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뒤따른다. 포천시는 한탄강 일대를 중심으로 관광 인프라 확충과 체류형 관광시설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스마트팜을 통한 농산물 가공·유통·연구 지원 등 농업과 산업의 결합을 추진하고 있다. 연천, 철원 등 인접 지역과의 협력도 강화해 광역 경제권 형성을 모색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된 이후, 포천시는 3년간 국비 68억 원을 포함한 대규모 지원을 확보해 교육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액이 132만 원에 달해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했다. 디지털 창작소와 창작센터를 관내 10개소에 설치하고, 추가 확장도 진행 중이다.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교육부와 EBS 협력으로 무료 운영되며, AI 기반 학습 진단과 1:1 멘토링을 제공한다
제이앤엠뉴스 | 부산문화회관이 부산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실내악 시리즈 '줌인 Zoom-In Ⅰ'을 4월 15일 챔버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보에 부수석 최진과 피아니스트 김재원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과 만난다. 실내악 시리즈 '줌인'은 단원 한 명을 중심으로 음악적 소통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으로, 2022년 12월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보에와 잉글리시 호른의 매력을 부각하는 다섯 작품이 연주될 예정이다. 최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국내외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도 참가해 유럽 무대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부산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에서 교육 활동도 병행한다. 김재원은 동아음악콩쿠르 1위를 포함해 국내외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금호영재독주회로 데뷔한 뒤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를 이어왔으며, 자작곡 발표와 앨범 발매 등 창작 활동도 활발하다. 그는 Club M의 리더, WE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앙상블 All that Clazz의 피아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라라 슈만의
제이앤엠뉴스 |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채원빈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첫 도전하며 담예진 역을 맡는다. 이 작품은 완벽주의자 농부 매튜 리와 완판을 이어가는 쇼호스트 담예진이 주인공으로, 두 인물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다. 채원빈은 홈쇼핑 업계에서 탁월한 실력을 자랑하는 담예진을 연기한다. 그녀는 이 역할을 위해 실제 쇼호스트의 방송 현장을 찾아 견학하며 생방송의 긴장감과 현장감을 직접 체험했다. 채원빈은 대본을 넘어 직접 써보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생방송을 진행하는 쇼호스트들의 모습을 관찰하며, 시간 내에 다양한 질문에 응답하는 직업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세심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담예진 캐릭터에 대해 채원빈은 사랑스럽고 때로는 따끔한 조언을 해주고 싶은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담예진의 포기하지 않는 성격을 '오뚝이'에 비유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느꼈으며,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어서 긴장도 되지만 또 어떤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게 될지 설렜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만큼 정말 열심히 준
이전과는 전혀 다른 각도로 스케이트보딩의 촬영, 경험, 실시간 전달 방식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갤럭시 S26 울트라의 방송급 촬영 로스앤젤레스, 2026년 4월 7일 -- 4월 6일, 스트리트 리그 스케이트보딩(Street League Skateboarding, SLS)의 글로벌 파트너인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Co., Ltd.)가 4월 4일에 갤럭시 S26 울트라(Galaxy S26 Ultra)로 SLS DTLA 테이크오버(SLS DTLA Takeover)를 촬영하며 처음으로 해당 제품을 SLS 대회 생중계 촬영에 활용했다고 발표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의 프로급 카메라는 스포츠에서 모바일 기기의 역할을 재정의하며, 스포츠 자체의 강렬함을 담아내는 스케이트보딩의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스포츠 중계는 카메라를 액션에 더 가까이 배치하여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삼성은 연결성과 이동성의 결합을 통해 방송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는 갤럭시 카메라 시스템으로 이러한 변화를 이끌고 있다. 올해 초 삼성은 갤럭시 플래그십 기기를 2026 밀라노 코르티
제이앤엠뉴스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보미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깡예원' 채널에는 배우 강예원이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으며, 김보미 원장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김보미를 "20년 지기 친구"라고 소개하며, "청담동에서 유명한 샵을 운영하고 건물까지 세운 원장님"이라고 밝혔다. 또, "김태호 PD의 아내인데 이번이 첫 공개"라고 전했다. 김보미는 등장과 동시에 "우리 남편 얘기는 하지 마라"며 "남편 얘기 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하지 마라"고 말해 편집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보미는 강예원의 유튜브 진행에 대해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여기서 제일 어색한 사람은 너다. 얘는 유튜브는 아닌 것 같다"고 말하며 직설적인 의견을 전했다. 강예원은 이에 "옆에서 모니터링을 해주며 세심하게 코치해준다"고 밝혔고, "김PD님 뒤에는 언니가 있다. 지금처럼 '여보, 이건 아닌 것 같아'라고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예원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자 김보미는 "50번이나 소개팅을 하는 게 무슨 매력이 있나. 소개팅 하는 프로그램에서 네 모습은 최악이었다. 그런 프로그램은 다시 안 했으면 좋겠다"
제이앤엠뉴스 | 이민우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거미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지난달 서울에서 11살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날 축가는 자이언티와 거미가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한 이민우는 거미와의 오랜 친분을 언급하며 "거미라는 이름을 갖기 전부터 알고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또 같은 산후조리원이다. 만날 순 없으니 메시지와 함께 과일바구니를 남겼었다. 이후에 거미가 먼저 '축가 정해졌냐'고 물어보면서 '내가 해도 되겠냐'고 하더라. 아내가 '태양의 후예' OST를 좋아하는데 난 소원을 이룬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아내의 첫 딸과 지난해 12월 태어난 둘째까지 두 딸의 아빠가 됐다. 거미와 조정석 부부는 지난 1월 14일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