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전미도가 가창에 참여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OST '벗'이 오늘(3일) 낮 12시에 공개된다. 이번 OST는 누적 관객수 16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벗'은 극 중 매화 역을 맡은 전미도가 직접 불러 특별함을 더한다. 전미도는 뮤지컬 배우로서 쌓아온 가창력을 바탕으로 매화의 감정을 곡에 담았다. 이 곡은 서정적인 발라드로, 홍위(박지훈 분)를 바라보는 매화의 심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달파란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아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달파란 음악감독은 '곡성', '독전', '탈주', '콜', '무빙', '킹덤2' 등 다양한 작품에서 미니멀리즘과 전자음악, 서정적인 선율을 자유롭게 구사해온 인물이다. 그는 "아련하고 아쉬운 마음, 영화의 의미와 감동을 정리하는 기분으로 작업했다"고 밝혔다. 한편, 작사는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맡았다. 윤종신은 "아주 어릴 적부터 보아온 아끼고 사랑하는 벗 같은 존재지만 벗이 될 수 없는, 그의 힘든 상황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절친인 장항준 감독의 작품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
제이앤엠뉴스 | Mnet '쇼미더머니12'가 4월 2일 오후 9시 20분 파이널 무대를 생방송으로 선보인다. 파이널 무대에서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 등 TOP5가 최종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김하온은 모든 미션에서 패배 경험이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왔으며, 나우아임영은 비주얼과 트렌디한 감각으로 힙합 씬에서 주목받고 있다. 메이슨홈은 나우아임영과 함께 '야차의 세계'를 통해 극적으로 생존하며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파이널 진출자 중 유일한 글로벌 래퍼이자 여성 래퍼인 밀리, 그리고 탄탄한 실력과 패기로 존재감을 입증한 트레이비까지, TOP5의 팽팽한 승부가 예고됐다. 한편, 이번 파이널에서는 화려한 피처링 군단과 함께 파이널리스트 5인의 열정을 담은 마지막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스페셜 무대도 마련되어 있는데, '지옥의 송캠프' 4:4 팀 미션에서 레전드를 남긴 '팀 라프산두'(권오선, 라프산두, 아이얀, 제프리 화이트)가 '퍼블릭 에너미' 곡으로 출연해 파이널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티빙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 Part2'에서 활약한 래퍼 5인의 스페셜 무대도 파이널을 더욱 빛낼 계획이다. 파
제이앤엠뉴스 |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8일 오후 9시 55분, 뒷다리 마비 유기견 '무강이'의 휠체어 적응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15년 동안 강아지 보조기와 휠체어를 제작해온 '댕댕이 휠체어 아저씨' 이철의 인생사가 공개된다. 이철은 직접 개발한 휠체어와 보조기를 통해 수많은 강아지들에게 '다시 걷는 기적'을 선사해왔다. 또한 그는 후원과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특히 동물 휠체어 제작 과정은 100% 수작업으로, 강아지마다 다른 걸음걸이와 체형을 일일이 측정해 맞춤형으로 완성된다. 경추, 척추, 무릎, 발목 등 세분화된 보조기의 제작 과정도 방송에서 조명된다. 이철은 "크게는 코끼리부터 작게는 다람쥐까지 휠체어를 만들어봤다"고 밝혔으며, 다리를 다친 코끼리를 위한 의족, 한 초등학생의 부탁으로 제작한 다람쥐 휠체어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철이 제작하는 휠체어의 가격은 수작업임에도 비교적 낮게 책정돼 있다. 이철은 "강아지들이 이곳에 오기까지 병원 치료와 수술을 거치며 이미 많은 비용을 쓰게 된다. 마지막 희망으로 찾아오는 만큼, 보호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이휘재가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 4년 만에 방송 복귀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2부로 꾸며졌으며, 이휘재는 대기실 MC석에 앉아 특유의 진행 실력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랄랄, 개그콘서트 팀, 송일국·오만석, 이찬석, 조혜련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송일국과 오만석이 뮤지컬 '헤이그' 팀으로 무대에 오른 후, 출연진들은 대기실 토크에서 개그맨과 연기자 정체성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분위기가 어수선해지자 MC 김준현이 이휘재에게 "아저씨, 어떻게 좀 해줘요"라며 자리를 내줬고, 이휘재는 얼떨결에 MC석에 앉아 "박수 세 번 시작"으로 현장을 정리했다. 이어 홍석천에게 "무대 어떻게 보셨나요?"라고 질문을 던지며 자연스럽게 토크를 이끌었다. 한편, 이휘재의 복귀는 출연진과 MC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준현은 "이 형은 여기가 어울린다. 깔끔하다"라고 밝혔고, 홍석천 역시 "역시"라며 감탄했다. 출연진들은 이휘재의 개그 감각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또한 이휘재는 지난주 1부에서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
제이앤엠뉴스 |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시청률 3.9%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검사 방태섭(주지훈), 톱배우 추상아(하지원), 재벌 2세 권종욱(오정세)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 16일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첫 회 2.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시작한 '클라이맥스'는 2회 3.8%, 3회에서 3.9%까지 올랐다. 한편, 이 드라마는 영화 '미쓰백'의 이지원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을 맡은 드라마로, 주지훈을 비롯해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이 출연한다. '클라이맥스'는 총 10부작으로, 현재 6회까지 방영된 상태다. 또한, 글로벌 OTT 디즈니+에서는 13일 연속 국내 1위를 차지했으며, 비키(Viki)에서는 미국 내 2~3위에 오르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입증했다. 주지훈은 극 중 냉철한 판단력과 뜨거운 욕망을 지닌 검사 방태섭 역을 맡아,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방태섭은 더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해 추상아와 결혼하는 인물로, 주지훈의 연기가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 하지원과의 호흡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주지훈은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제이앤엠뉴스 | 송일국이 KBS 2TV '불후의 명곡' 2026 연예계 가왕전 2부에서 가족의 근황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뮤지컬 '헤이그' 팀의 송일국과 오만석, 이찬석, 조혜련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송일국은 방송에서 정식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는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이고, 둘째 민국이는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라며 가족의 음악적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제가 '불후'에 출연한다고 하니 민국이가 '네? 아빠가요?'라며 코웃음을 쳤다"고 전했다. 또한 삼둥이의 사춘기 상황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찬원이 "지금 사춘기 세게 올 때 아니냐"고 묻자, 송일국은 "지금 쎄다. 하루하루 기도하면서 살고 있다"고 답했다. 출연진이 "엄마가 법원에서 일해도 사춘기가 오냐"고 하자, 송일국은 "사춘기 반항이 엄마한테는 안 간다. 다 나한테 와서 힘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첫째가 186cm, 둘째가 183cm, 셋째가 180cm이다"라며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키를 공개했다. 그러나 김준현이 "사춘기 때는 아빠가 방송에서 자기들 이야기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할
제이앤엠뉴스 |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혼집에 대한 솔직한 발언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 예고편에서는 고우림과 조민규가 양세형과 함께 빌라 임장에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집 내부를 둘러보며 “집이 아니라 미술관 같다”는 반응을 보였고, 독특한 구조에 대해 고우림은 “집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날 고우림은 계단에서 장난스럽게 얼굴을 내미는 등 편안한 모습을 보였고, 조민규가 새소리를 내는 등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노래를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신혼집과 관련된 발언이었다. 개인 공간이 있느냐는 질문에 고우림은 “모두가 그분의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솔직한 표현에 현장에서는 웃음이 이어졌고, 고우림은 “오늘 말을 좀 실수한 것 같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같은 장면은 단순한 농담을 넘어, 예능 속에서 드러나는 고우림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대목으로도 읽힌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진중한 이미지와 달리,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매력이 드러나며 시청자와의
제이앤엠뉴스 |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오현경이 연기한 채화영이 오복길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장면이 3일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장미(함은정)와 강백호(윤선우)가 정숙희(정소영)를 구하기 위해 치밀한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채화영의 지시로 진홍주(김민설)와 염산월(김선혜)은 정숙희를 납치했고, 현장에는 이미 채화영이 보낸 인물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정숙희는 봉고차에 태워져 납치됐으며, 이를 목격한 진홍주와 염산월은 "이 일에 우리는 관여하지 않은 것"이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장미와 강백호는 채화영의 전화를 받고 경찰서에서 신고를 마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채화영은 오장미에게 오복길의 휴대폰과 메모리 카드를 들고 혼자 오라고 지시했고, 오장미는 정숙희를 구하기 위해 이를 받아들였다. 강백호는 오태평(이기창)에게 도움을 요청해 시선을 분산시켰고, 본인은 배달 기사로 변장해 오장미가 탄 차를 추적했다. 또한, 오장미와 강백호는 진짜 증거를 미리 숨기고 가짜를 넘기는 등 상황을 치밀하게 준비했다. 채화영은 이를 모른 채 증거를 불에 태우며 "이제 증거 따윈 없어. 모두 잿더미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이앤엠뉴스 | 박은빈이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박은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벚꽃 아래에서 힐링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선보였다. 특히 박은빈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초미니 밀착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진 속 박은빈은 벚꽃을 배경으로 한층 짙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은빈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연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은빈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선택했다. 이 드라마는 귀신을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와 열혈 감성 검사의 오컬트 좌충우돌 공조 수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1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박은빈은 극 중 국내 굴지의 재벌 상속녀이자 호텔 대표 천여리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겉보기엔 미모, 재력, 능력 빠지는 게 없는 그야말로 완벽한 인물이지만 그 화려한 일상 뒤엔 ‘귀신이 보인다’는 서늘한 비밀이 감춰져 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조갑경이 출연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방송 전 자녀 관련 논란을 의식해 출연 분량을 재편집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 이후에도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조갑경을 비롯해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했으며, 조갑경의 방송 분량은 10분이 채 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조갑경 자녀의 논란을 고려해 방송 분량을 한 번 더 편집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갑경과 홍서범 부부의 전 며느리 A씨는 최근 SNS를 통해 "웃고 떠들며 방송에선 나몰라라. 나몰라라 하면 되는 일이라서 행복하신가요. 저도 남의 귀한 자식 귀한 딸인데, 본인들도 두 딸이 있는데. 죽어가던 심정을 아시나요?"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본인들이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이란 시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 꼭 받으세요. 전 하루하루 숨이 막힙니다"라고 호소했다. 또한, A씨는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법원은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친생자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