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지선이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서 가슴 성형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7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 김지선은 4남매의 엄마로서 네 명의 자녀 모두에게 모유 수유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모유 수유 홍보대사였다. 네 명 다 모유를 먹였다"라고 말하며, "모유가 찼을 때는 가슴에 아기 궁둥이가 있었다. 내가 봐도 뿌듯했다. 남편도 항상 임신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지선은 모유 수유를 마친 후 변화에 대해 "모유 수유를 완전히 끝내면 유선이 발달이 안 된다. 그래서 가슴이 조숙하고 겸손해져서 기지개 켜면 브래지어도 같이 올라갔다"며, "모든 생활이 너무 불편해서 결국 넷째 낳고 나서 가슴 수술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선은 수술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도 전했다. 그는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하는데 남편이 병원에 와서 '이왕 하는 거 크게 해'라고 했다. 그때 간호사는 못 들은 척하고 있었다. 나중에 우리 회사 직원이 와서 차트를 보더니 웃었다. 간호사가 '남편은 크게 하시기를 원함'이라고 적었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시댁 가족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지선은 "시댁 쪽은 부끄러움이 없다. 수술하고 어머니께서 시누이랑 오시더니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주연을 맡은 백서라가 직접 부른 OST Part.3 '이름을 불러줘'가 지난 4월 5일 공개됐다. 스토리피크와 XP가 제작한 이번 곡은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선보여졌다. 백서라는 극 중 불의의 사고로 뇌 손상을 입는 톱스타 모모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번 OST 참여로 연기뿐만 아니라 가창력까지 선보였다. '이름을 불러줘'는 모모가 겪는 정체성 혼란과 자신을 지키려는 주신(정이찬 분)을 향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백서라는 녹음 과정에서 캐릭터에 몰입해 곡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맑고 애절한 목소리를 통해 드라마 속 모모의 심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임성한 작가의 독특한 서사가 돋보이는 '닥터신'은 신의 영역과 금기된 사랑을 소재로 삼았다. 앞서 이솔로몬이 부른 Part.2 '그댄 내게 향기만 남기고'는 2회 '눈사람 씬'에 삽입돼 화제를 모았고, 하진의 Part.1 'Remember'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백서라의 OST 합류는 라인업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제작진은 "배우가 직접 캐릭터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함으로써 대사로 다 전하지 못한 모모의
제이앤엠뉴스 | 블랙핑크 리사와 세계적인 테크노 뮤지션 애니마(Anyma)가 협업곡 'Bad Angel'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8일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으로, 글로벌 팝 아티스트와 전위적인 전자음악 거장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음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리사는 7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애니마와의 협업곡 'Bad Angel'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리사는 기존의 팝스타 이미지를 넘어, 기계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안드로이드' 혹은 '타락 천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은발 헤어와 정갈한 뱅 스타일의 앞머리, 그리고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바디수트에 검은색 플러그와 전선들이 연결된 의상은 마치 실험실 속 사이보그를 연상케 했다. 고대 신전을 연상시키는 배경 속에서 몽환적이면서도 비장한 표정, 그리고 석조 제단 위에 누운 포즈 등은 리사의 새로운 아우라를 강조했다. 특히 티저 영상은 애니마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웅장한 디지털 아트 감성과 어우러져 한 편의 미디어 아트 작품 같은 몰입감을 자아냈다. 곡 제목 'Bad A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예고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1일 토요일부터 시작되며, 온·오프라인 200여 개 매장에서 최대 90%까지 할인이 제공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동행 축제는 다양한 참여처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제이앤엠뉴스 | 국가데이터처가 국민이 직접 데이터를 입력해 다양한 형태의 통계 차트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시각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는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4월 8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인구, 경제, 보건·복지 등 16개 분야의 264개 지표를 바탕으로 15종의 통계 차트 생성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데이터 활용 경험이 없는 이용자도 실제로 차트를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통계의 의미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가데이터처는 그동안 통계 접근성과 활용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제의 시각화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올해에는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서비스를 도입해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이번 시각화 콘텐츠 개발은 통계를 단순 조회하는 수준을 넘어, 누구나 데이터에 맞는 통계 차트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7일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 개최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여수교육지원청, 여수경찰서, 여수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각 국·소·단장이 참석해 행사 안전관리, 홍보 전략,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COP31 공식 사전 논의로 마련된 '제3차 기후주간' 세션과 더불어, 에너지·산업·기후테크 관련 포럼 및 전시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행사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여수시는 행사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구급차 7대와 자동심장충격기 8대를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응급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4월 19일에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교통 편의를 위해 인천·김포·여수공항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리무진 셔틀버스가 하루 5차례 운행되고, 주요 호텔과 행사장 사이에는 친환경 수소버스가 순환한다.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하며, 216명의 주차 안내 요원이 배치돼 차량 흐름 관리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4월 20일부
제이앤엠뉴스 | 순창군이 4월 17일 순창읍 중앙도로 일대에서 제64회 순창군민의 날 행사를 연다. 행사 일정은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청소년 어울림마당, 골목 페스티벌, 전통놀이 체험, 무료 먹거리 부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지역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순창의 전통을 보여주는 축등행렬, 옥천줄다리기(고싸움), 군민화합 기원제, 민속놀이 경연대회 등 전통문화와 화합을 강조하는 행사들이 이어진다. 오후 6시에는 군민의 장(효열장 야무우찌가가리, 애향장 황의옥, 공익장 권오준) 감사패 시상과 군민헌장 낭독이 포함된 기념식이 진행된다. 저녁에는 박서진, 김태연, 김성환, ONLY, 싸이다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군민화합 음악회가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순창문화원은 행사 당일 면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교통 및 안전관리 대책도 함께 마련한다고 밝혔다. 순창군 관계자는 “군민의 날은 군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행사”라며 “많은 군민과 출향인, 방문객 여러분께서 행사
제이앤엠뉴스 | 이민우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거미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지난달 서울에서 11살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날 축가는 자이언티와 거미가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한 이민우는 거미와의 오랜 친분을 언급하며 "거미라는 이름을 갖기 전부터 알고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또 같은 산후조리원이다. 만날 순 없으니 메시지와 함께 과일바구니를 남겼었다. 이후에 거미가 먼저 '축가 정해졌냐'고 물어보면서 '내가 해도 되겠냐'고 하더라. 아내가 '태양의 후예' OST를 좋아하는데 난 소원을 이룬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아내의 첫 딸과 지난해 12월 태어난 둘째까지 두 딸의 아빠가 됐다. 거미와 조정석 부부는 지난 1월 14일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제이앤엠뉴스 | 김지영이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윤수영과의 신혼 생활을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4월 7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과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CEO이자 '포브스 2030 파워리더'에 선정된 윤수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지영과 윤수영은 결혼 3개월 차로, 아침부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기상 직후 스킨십을 나누고 함께 영양제를 챙겨 먹은 뒤 나란히 화장실로 향하는 등 신혼부부다운 일상을 선보였다. 스튜디오 패널들은 이들의 거리낌 없는 모습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으며,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윤수영은 결혼식에 천 명이 몰렸을 정도로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결혼식 축가에는 강산에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직접 나섰으며, 부부는 축가에 대한 보답으로 조현아와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조현아는 윤수영의 독특한 면모를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윤수영은 "(과거) 그날 이후 강산에 형이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말하며 친화력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한편, 김지
제이앤엠뉴스 | 청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7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청양군지회가 주관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8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촉진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차별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청양분관 연주자의 하모니카 연주로 시작을 알렸다. 기념식 1부에서는 청양읍 이하나 씨 등 10명이 장애 극복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청양군 모범장애인상'을 수상했다. 이어진 2부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격려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우리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라고 밝히며, 장애인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해 정보 접근성, 일자리, 문화·여가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